북, 김정일위원장 서거 7돌 즈음한 청년학생 회고무대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15 [10: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돌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장군님 그리는 마음>이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 7돌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가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돌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장군님 그리는 마음>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에서는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철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청년동맹일꾼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했다.

 

회고무대는 혁명소설낭독과 여성독창 <장군님 생각>”으로 시작되었고, “김경희 향산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윤희섭 교육위원회 국장, 정영옥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청년작업반 분조장, 김광수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부원, 리순실 회령혁명사적관 관장이 나라의 어엿한 일꾼으로 성장한 가슴 뜨겁게 회고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이야기와 노래 <장군님 따르는 마음>, 남성4중창 <매혹과 흠모>, 이야기와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 등의 무대가 연이어 올랐으며 특히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여단과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들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당의 영도 따라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염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맹세를 다짐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합창 <우리는 맹세한다>,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내일을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가 잘 드러났다고 북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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