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보낼 전기설비와 애자생산성과 확대"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8/12/15 [19:24]

북,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보낼 전기설비와 애자생산성과 확대"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8/12/15 [19:24]
▲ 북 매체 ‘메아리’는 “경성애자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보낼 전기설비와 애자생산을 다그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경성애자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보낼 전기설비와 애자생산을 다그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장기술집단은 서로의 창조적 지혜와 힘을 합쳐 새로운 기술혁신안과 로운영방법을 탐구 도입하여 제품의 질을 높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노동자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 동원하여 10여 종에 달하는 부속품과 규격품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 있으며 힘있는 전투를 벌려 맡겨진 전기설비조립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또한 “볼 분쇄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질 좋은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여 애자성형과 협동품생산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현재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보낼 전기설비와 애자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거리형성안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     ©자주시보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모습.     ©자주시보

 

지난 11월 1일 노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거리 전경을 부감하고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면서 공사 진행 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명사십리 건설현장을 돌아보니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이 벌써 보이는 것만 같다”면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 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것이 어렵고 긴장한 오늘과 같은 시기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과 같은 방대한 창조대전에서 연속적인 성과를 확대해 나가는 것은 적대세력들에게 들씌우는 명중포화”로 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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