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원장 회고무대, ‘위대한 헌신으로 가꾸신 인민의 행복’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17 [11: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돌에 즈음한 회고무대가 1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돌에 즈음한 회고무대 <위대한 헌신으로 가꾸신 인민의 행복>1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17일 보도를 통해 회고무대에는 김영남 상임위원장, 최룡해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부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꾼들, ,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공로자들과 무력기관 일꾼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회고무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삶에 대해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쳤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향한 칭송의 목소리, 흠모의 노래를 절절하게 터쳐 올리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회고무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 따라 이 땅 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힘 있게 분출되었으며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났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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