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돌, 정부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2/18 [09: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돌에 즈음하여 정부의 간부들이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돌에 즈음하여 정부의 간부들이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

 

북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돌에 즈음하여 정부의 간부들이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김영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박봉주 내각총리 비롯한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꾼들이 참가했다.

 

이어 통신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입상 앞에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었”으며 정부의 간부들은 입상 앞에서 경의를 표시하고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서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인사를 드리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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