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다음 정상회담 고대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25 [12: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엘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한반도 보좌관으로부터 보고받는 듯한 모습도 함께 트윗을 통해 공개했다.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이 오랜만에 트윗을 통해 북 관련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북과)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김정은 위원장과의 다음 정상회담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트윗은 미국의 북 담당팀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며 위와 같이 밝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처럼 북미관계가 진전되기 위해서는 미국이 대북제재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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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만적 18/12/25 [12:18]
국가 채무 21조 8천억 달러의 빚더미를 자랑하며 연준 의장도 자기 측근으로 임명 못하는 영국의 바지 사장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대북제재나 해제하고 대화 타령해라? 이란 핵합의 파기한 영국 바지 사장 놈아. 수정 삭제
가시적 성과물을 내놔야해 18/12/25 [13:29]
북은 대화요청에 답하지마시라 ... 가시적인 성과물을 내놓을때까지 그냥 보고만 있어도된다 수정 삭제
똥쌀라 18/12/26 [00:57]
자꾸 만나줘, 만나줘 하는 방귀소리가 잦아지다간 똥쌀라. 근데 어떡하나, 만나러 간자리에서 똥쌌으면 둘다 불쾌할텐데 혼자 싸놓았으니 혼자 씨부렁거릴수밖에........북은 남북간 모든 행위 및 러시아의 조치에 대해서 미국단독 및 UN 제재 또는 다른 다자간 제재에 의해 불가역적으로 제재해제가 실시된다, 는 조치가 선행하지 않으면 일체의 대화,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고 준선전포고를 먼저하라. 이런 조건을 얻어낸 다음, 남북경제교류, 남-북-러 경제교류, 남-북-러 농업/어업사업 착수를 시작하면 1. 연해주개발에의한 곡물자급, 사료자급에의한 축산/양식자급, 2.남-북-러 3자간 석유개발, 자원개발 3.개성공단재개/금강산관관재개, 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수정 삭제
똥쌀라 18/12/26 [00:59]
중국은 북한경제 개발에 참여시키지 않는게 민족의 장래에 도움이 된다. 그들은 미국과의 일종의 짜고치는 경제전쟁을 그럴듯하게 보이느라 머리아픈 지경이다. 싸우는 놈들을 조용한 나라에 끌어들일 필요가 없다. 수정 삭제
ㅋㅋㅋ 18/12/26 [02:40]
럼프야 북한을 털도 안뽑고 먹을려고 하니 힘들지
북한을 만만하게 보지마라
미국은 믿을 수 없는 나라다
한반도 비핵화 없던걸로 해라 수정 삭제
ㅋㅋㅋ 18/12/26 [06:21]
대화를 해달라고 구걸하는 양키.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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