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전략보고서, 대북 제재압박 강화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11: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 국무부의 동아시아태평양국과 국제개발처 아시아국이 공동작성한 동아시아 태평양지역 합동 전략보고서에서 미국이 국제적으로 대북 압박 작전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 26미 정부는 북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정치·경제적 압박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보고서에서 역내 동반자 국가들과 함께 불법적인 북의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로 꼽았으며 북의 확산과 조달 활동을 막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계속해서 “(북미간) 외교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압박은 중요한 지렛대로 계속 남을 것이며, 북의 비핵화 이전까지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국제사회가 대북제재 이행 노력을 강화하면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같은 기술을 확산시키려는 북의 노력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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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머저리 18/12/26 [11:25]
봐라, 이 머저리같은 꼴 봐라. 말만 국무부(외교)지 전부 CIA자료(입장)얻어다 외교라고 내논다. 허긴 그곳직원의 절반가까이 CIA직원들이니..이들상대로 정보력도없는 한국외교가 상대하자니..구경밖엔 할꺼없.. 수정 삭제
ㅋㅋㅋ 18/12/26 [14:51]
양키는 매를 더 맞아야 한다. 매타작해라. 수정 삭제
지난이야기 18/12/26 [17:19]
정치경제적 압박으로 ICBM을 막을수있나? ...꿈꾸고있나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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