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대전환은 김정은 위원장 통일의지 결실(2)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27 [1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우리민족끼리>27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이 펼쳐진 뜻 깊은 한해(2)”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남북관계 전반을 돌아보는 두 번째 연재기사를 게시했다.

 

지난 26일 첫 번째 기사에서 <우리민족끼리>올해는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극적인 사변들이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이 강토 우에 평화번영과 통일의 기운이 세차게 태동한 뜻 깊은 해라고 총평했으며 이는 대결과 전쟁의 최극단에로 치닫던 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이 일어나고 평화번영과 통일로 향한 대하가 세차게 굽이치게 된 것은 결코 하늘이 준 기적도, 역사의 우연도 아니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확고한 통일의지와 대범한 결단, 통이 큰 아량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주장했었다.

 

27,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는 기사를 통해 판문점선언의 성과적 이행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꾸준하면서도 적극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은 계속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4월 판문점선언 이후 ‘61일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614일 남북장성급군사회담, 남북통일농구경기,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남측에서 열린 코리아 국제탁구대회 단일팀 구성, 아시아경기대회 단일팀 구성 한 것을 언급했다.

 

또한 <우리민족끼리>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과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 속에서도 판문점선언의 충실한 이행으로 북남관계의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의지와 노력은 절대로 막을 수 없다‘813일 열린 2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9월 평양정상회담 합의, 8월 금강산에서 진행된 이산가족상봉, 914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의 새 역사를 써나가기 위한 북의 조치와 노력은 남측을 자주통일의 열기로 세차게 끊어 번지게 했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과 번영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 있는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기류가 흐르고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어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평양에서 진행된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또 얼마나 온 세계를 격동시켰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평양시내 카퍼레이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관람’,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의 식사’, ‘백두산 등반, 평양남북정상회담의 주요한 장면들을 다시금 설명했다.

 

특히 <우리민족끼리>5차 북남수뇌상봉(평양남북정상회담)과 회담을 통하여 채택된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이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국통일의 이정표라고 강조하고 “<9월 평양공동선언>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 민족단합의 정신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우리민족끼리>“(9월 평양공동) 선언에는 북남사이의 근본적인 적대관계해소와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조선반도를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 <우리민족끼리>“<9월 평양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온 겨레가 커다란 감격과 기쁨에 설레는 속에 평양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첫 조치로 10. 4선언발표 11돌 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우리민족끼리>올해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보며 온 겨레는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의 이행에 민족의 밝은 내일과 평화번영이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절감했다며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가 있어 통일된 강토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민족의 지향과 염원이 실현될 감격의 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더욱 뜨겁게 새겨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