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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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중당 18/12/28 [20:50]
진심으로 조의를 올리나이다
애국렬사릉에 영면하시리
존경하는 김태정 선생님께서 남조선에서 로동당 지하 통일대중당을 창당하시고 당원들 모두 고향에 추모기념비 건립도 유언하신대로 추진하겠습니다
조국에 뜻을 전달합니다

http://cafe.daum.net/tongilnews/5z1o/102 수정 삭제
민족통신 18/12/28 [21:17]
리종무 작성일 18-12-25 22:56

애국자 김태정 선생님


김수해 작성일 18-12-26 01:26

김태정 선생님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몬트리올


유동성 작성일 18-12-26 10: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 준 기 작성일 18-12-26 10:30

김태정 선생의 애정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로스 엔젤레스


리사이클 작성일 18-12-27 08:32

또 한 분의 통일 애국 인사 김태정 선생님 독일에서 리준식.


양은식 작성일 18-12-27 08:36

마음이 몹시 아픕니다.


김신교 작성일 18-12-27 12:09

위로 마음을 전하십시오.카나다 벤쿠버


다물 흙, 림원섭 작성일 18-12-28 16: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정중히 빕니다.스웨덴, 수정 삭제
IP 106.102.128.237 18/12/29 [02:45]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수정 삭제
나그네 18/12/29 [02:47]
아... 봄호수 선생님이 영면하셨군요 ㅠㅠ 봄호수 선생님이 좋은 글 많이 가져오시고 올리셔서 많이 봤는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장범수 18/12/29 [02:54]
김태정선생님 조국통일이 바로 눈앞에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십시요 수정 삭제
대단군 18/12/29 [02:57]
자주평화통일의 화신 선생님! 천화하시어 영생하소서! 수정 삭제
白夜 18/12/29 [02: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조국통일 18/12/29 [19: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123 18/12/29 [19:53]
조국통일을 보지 못하고는 죽을 수가 없다고 그리도 애타게 말씀하시더니 ,,, 고이 편안히 잠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18/12/29 [19:54]
김태정 선생님 조선에 다시 태어나시어 큰 일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IP 58.126.22.171 18/12/29 [19:55]
슬프다! 소식 뜸해 걱정했었지만 봄호수 선생님 어찌 봄이 오는 소식을 듣지 못하고 이리 일찍 가십니까... 그 동안 노고는 후배들이 받들어 통일의 그 날까지 더욱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편히 잠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아트만 18/12/30 [21:06]
김태정선생님 귀한 인연 감사히 생각합니다.
새로운 삶의 장을 시작하심에 항상 큰 기쁨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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