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돌이킬 수 없는 평화로 만들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01 [10: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월 첫날 자정에 페이스 북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새해인사를 보냈다.     © 자주시보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첫날 자정, 자신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새해인사를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이 겨울, 집집마다 눈길을 걸어 찾아가 손을 꼭 잡고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며 새해 첫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국민들이 열어놓은 평화의 길을 아주 벅찬 마음으로 걸었다면서 평화가 한분 한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돌이킬 수 없는 평화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땅 곳곳을 비추는 해처럼 국민들은 함께 잘살기를 열망하신다미처 살피지 못한 일들을 돌아보며 한분 한분의 삶이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겨울, 더 따뜻하게 세상을 밝히라는 촛불의 마음 결코 잊지 않겠다면서 새해 모든 가정이 평안하길 바란다고 다시금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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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양키총독 19/01/01 [13:53]
돌이킬수없는 평화라... 양키총독 다운 말이구만 ...양키가 좋아할만한 말만 골라서 하는 총독의 충성심 수정 삭제
선감자 19/01/02 [04:39]
그렇군요 "돌이킬 수 없는 평화"라는 조악한 신조어가 소태맛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째 이런 설(썰)렁한 인물이 "대통령"이라는 어마무시한 직책에 올라 설 수 있었는지 습슬(씁쓸)합니다 조선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와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음이 안타깝군요 수정 삭제
치맥정권 19/01/02 [10:02]
돌이킬 수 없는 평화 라는 문장은 성립할 수없습니다. 지금 전쟁중인 경우거나 곧 전쟁을 벌이겠다는 뜻인 경우라야 말이되는 문장입니다. 아마 양키들이 말한 비핵화원칙을 염두에 두고 비핵 대신 평화를 살짝 끼운듯한 얍삽한 발언입니다. 올해에는 문정권 반드시 민족의 이름으로 역적으로 단죄해 처단해야할 것입니다. 수정 삭제
부대 19/01/06 [13:24]
이젠 정말로 돌이킬 수없는 튼튼한 평화가 조선반도에 도래했다. 신명한 문재인 대통령의 고도의 정치철학의 통치로, 핵위협과 핵전쟁이 없는 안보 철벽의 한반도(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의 문이 열리고 있다. 8천만 동포는 더욱 분발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발걸음을 더욱더 힘차게 내딛어야 한다. 이젠 좌우 이념같은 구시대적 사고의 틀을 벗어던져야 한다. 언제까지 매카디! 매카디! 외쳐대야 한단 말이냐? 결코 매카디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70년을 매카디에 올인한 현재의 대한민국의 진정한 모습을 우리는 꿰뚫어 봐야 한다. 자력갱생,민족경제,최첨단과학경제로 일대의 개혁을 해야할 때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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