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03 [09: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현지시간)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멋진 친서를 받았다면서 그들은 이 같은 편지를 쓴 적이 없고, 훌륭한 친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북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많은 진전을 이뤘다면서 우리는 진정으로 매우 좋은 관계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정상이 6개월 전 싱가포르에서 만났고, 아마도 또 한 번 의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며 김 위원장이 만나길 원하고 있고 자신도 그렇다면서 두 정상이 매우 좋은 관계를 구축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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