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보리 의장 ‘북 문제 해법은 대화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03 [13: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1, 유엔 안보리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 호세 싱어 위징어 도미니카 공화국 안보리 담당 특별대사가 북 문제의 해법은 대화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위징어 도미니카 유엔 대사는 자국(도미니카) 정부의 입장임을 전제로 외교적이거나 그 외 어떤 이유에서건 대화가 동결됐다고 하더라도 대화 외에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새해부터 안보리 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 도미니카 공화국은 합류와 동시에 유엔 안보리를 이끌게 되었다.

 

안보리 의장국은 이사국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번갈아 맡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양키의 어거지 19/01/03 [17:23]
양키의 어거지가 유일하드만 ..뭘 ?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