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시진핑, 전군이 싸움 준비를 강화해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4: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4일 중앙군사위원회 군사사업회의에서 ‘전군이 싸움 준비를 강화할 데’ 대해 강조했다고 7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군사사업회의에서 “군대가 나라의 안전과 발전대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군사적 싸움준비를 위한 제반 사업을 착실히 진행함으로써 당과 인민이 부여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투대오의 사상을 강화하고 각 부문의 역량과 자원을 모두 군사적 싸움준비에 집중시키고 복종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과 국가기관의 각 부문, 지방의 각급 당위원회, 정부는 인민의 군대가 더욱 강대해지고 전투력이 높아지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그는 언급했다.

 

중국국제방송(CRI)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와 제19기 2중전회, 2중전회 정신, 새 시대 당의 강군사상, 새 시대 군사전략방침을 심도 있게 시행하면서 새로운 기점에서 군사투쟁준비작업을 잘 해 강군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세계는 큰 변화에 직면하고 중국의 발전은 여전히 중요한 전략적 기회에 처해 있는 동시에 예상할 수 있거나 예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위험과 도전이 많아지고 있다”며 “새 시대 군사전략사상과 새 시대 군사전략방침, 전투준비 및 전투의 지휘, 전투준비 및 전투의 책임을 확립하고 전쟁과 작전기획을 잘해서 유사시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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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먼저움직여라 19/01/07 [23:41]
중국은 대만을상대로 통일전쟁을실시하면 손쉽게통일할건데 뭘 망설이나 ~ㅡ 미국새 ㄲ 들이 참전할여력이없는데 이럴때 통일해라 ~ 그래야 한반도도 통일을할수있어. .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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