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뒤 흔든 민족의 큰 울림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7: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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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심장 뉴욕 한복판에서 울린 우륵교향악단 120회 정기공연이 만석을 이루는 성황 리에 막을 내렸다고 악단 단장이자 지휘자인 리준무 선생이 알려왔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 된 이날 연주회는 재미 동포는 물론 한국. 조선의 외교관과 타민족 애호가 여러 나라의 유엔외교관들로 초만원을 이뤘다.

 

이날 공연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형상한 발걸음과 첼로협주곡축원이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절찬리에 연주 되었다.

 

준비한 곡의 본 공연이 끝났으나 관객들은 앙콜을 외치며 한 번 더 연주를 부탁하자 리준무 단장과 악단 성원들은 조선의 태양’ ’눈물 젖은 두만강브람스교향곡 4, 행성의 첼로협주곡 1번등을 연주하여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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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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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준무 단장은 조선의 신년사가 발표된 뒤 일어나고 있는 평화의 물결은 우리민족의 숙원인 자주적 조국통일이 목전에 와 있다는 벅찬 감격에 설레며 민족의 자긍심을 공연 속에 담았다.”고 말했다.

 

리 단장은 조국 민족이 온갖 제재와 압박 속에 이룬 세계 평화와 친선의 감격 어린 시대에 펼쳐진 우륵 교향악단은 120회 정기공연에 이어 121회는 조.미 관계가 진전을 이뤄 평양에 열리기를 바란다.”고 심중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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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소리 19/01/07 [19:43]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만방에 떨치신 리준무 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수정 삭제
대단하다 19/01/08 [08:58]
대가야의 악성 우륵선생의 부활이라.. 좋은 일이다. 가야금의 황홀한 하늘가락이 온세상에 울려퍼지는 위대한 인류대동세상이 다가오는가? 이준무 선생의 지휘봉에 온세상이 움직이는구나! 위대하도다 하늘민족이여 그대들이 구하는구나 이 참혹한 아수라의 지구행성을! 전진하라 그리고 또 전진하라 찬란한 새로운 하늘과 땅을 향해!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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