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보수의 궤멸은 시간문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8: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7일 ‘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구겠는가’라는 제목의 논평 글에서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명줄을 이어가는 버러지들의 언동에 개의치 말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을 따라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불신과 대결의 역사를 밀어내고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려는 것은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염원이고 지향”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매체는 최근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현 당국이 ‘북의 눈치’를 지나치게 보고 있다는 보수층의 불만을 눅잦히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 등 북남관계개선을 추진해야 하는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고 평했다고 전했다. 

 

또 “보수패당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북과 남이 서로 합의한 모든 실천적 조치들을 악랄하게 가로막아 나섰다”고 매체는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보수패당은 온 겨레에게 통일의 열망을 북돋아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북체제선전장’, ‘북퍼주기행사’로 매도하였고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지지 찬동한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위장평화쇼’, ‘북의 속임수’라고 여론을 내돌리면서 그의 ‘국회’동의를 각방으로 반대해 나섰다”고 매체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라는 진보민주개혁정당들과 남조선 각 계층의 강력한 요구에 찬물을 끼얹다 못해 청와대민간인사찰의혹과 경제정책실패, 민생악화 등을 물고 늘어지면서 야권세력을 통합하여 ‘반문재인연대’구축놀음까지 벌려놓으려고 미쳐 날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매체는 “보수의 궤멸은 시간문제”라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해치고 통일을 방해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이미 민심으로부터 더는 생존할 가치가 없는 쓰레기, 오물로 낙인 되고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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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맞는 말이네 19/01/07 [18:52]
똥 버러쥐, 나 버러쥐 등...어케 알았노? 수정 삭제
한심하다 19/01/07 [20:14]

북조선은 왜 이리 꼴통들만 득시글거리냐.
개념정립이나 개념 이해도 제대로 못하는 꼴통들이 터진 주둥이라고 나불대는 것을 보면,,,한심하다.

남쪽에서의 진보정당은 민중당이며, 더불어민좃당과 정해당은 종미개량화정당이고, 나머지 정당은 종미수구당이다.

현재 남쪽의 정세는 더불어민좃당이 종미수구당과 좃나게 싸우는 것 같지만 그 것은 낮의 현상일 뿐이다
이 둘은 밤이 되면 내로남불의 불륜관계가 됨으로 해서 더불어민좃당이 진보진영으로부터 배척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좃되는 쪽은 종미수구당이 아니라 더불어민좃당이다.

북조선놈들이 얼마나 꼴통이면 이렇게 훤히 보이는 것조차 보지 못할꼬...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1/08 [09:56]
한 나라가 멸망할 때는 다른 나라의 침략이 있었겠지만 그 이전에 그 멸망할 나라에 매일 밥 대신 똥물을 처먹고 사는지 아무런 하는 일도 없이 대통령을 어벙이와 총독이라 부르며 비하하고 정부를 비방하는 근본 없는 호로새키들이 하나둘 생겨도 정부가 방치하고 그 수가 수천 또는 수만이 되어도 민주, 표현의 자유나 인권 보호 등 철 지난 자본주의 껍데기를 지키려다 어느 날 625전쟁처럼 침략을 하는지 침략을 받는지 구분도 못 하고 골로 가는 것이다.

또한, 탈북자들도 도망간 조국(조선)의 지도자를 욕하며 내부 분란을 부추기고 전쟁이 일어나도록 충동질한다. 이 두 가지 유형의 매국노들은 일제 강점 시기와 미국 등이 개입한 한반도 침략, 월맹 침략, 유고 침략, 아프가니스탄 침략, 이라크 침략, 리비아 침략, 시리아 침략 등에서 필연적으로 존재했고 자국의 멸망에 크게 기여했다. 자칭 진보정당이라 우기며 탈북자 집단과 유사한, 지지율 1% 미만의 민중당 지지자 중에도 철없는 몇몇은 이런 대열에 합류해 있다.

한국에서는 이전에 부정선거, 쿠데타를 통한 장기 집권과 유신 헌법 독재, 대통령 직선제 쟁취, 온갖 비리, 부정부패와 국정농단 등에 대한 국민 저항이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나이를 처먹어도 근본 없는 호로새키, 라면값이라도 벌어야 하는 일부 탈북자, 미국 등 프로파간다 세력의 지원을 받는 일부 보수 기독교인, 일부 보수 학자와 일부 보수 정치 패잔병이 유튜브 등에 대가리를 내밀어 북폭, 참수작전과 경제 실정 등 가짜뉴스를 생산하며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길 추동하고, 지네 대통령을 제거하자며 국론을 분열하고 있다. 남북 정부 간에 전쟁 위험을 제거하니 서둘러 전쟁 불씨를 다시 만드는 악마들이다.

문제는 이런 악마보다 이런 악마의 부추김에 솔깃하거나 라면값이라도 벌려고 달려드는 선량한 국민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악마들이 생산하는 가짜뉴스에 동조하며 살벌한 댓글을 달면 라면값이 확실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라면값을 받으면 국론 분열이나 전쟁 조장 행위에 대한 분별 능력도 상실한다. 후손들은 지지율이 높은 대통령을 제거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켜줄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찬양하는 헛지랄을 하고 있는데 순국선열이나 호국영령은 나라를 지킨다며 목숨을 던졌다.

4천만의 국민이 아무리 잘살아 보려고 열심히 일하며 노력해도 1천만의 국민이 위와 같은 짓거리를 벌이면 국론 분열이 심화하고 경제 발전을 위해 정부가 아무리 애를 써도 깨진 독에 물 붓기가 된다. 특히, 전쟁이 일어나면 서로의 눈에 간첩이나 적군처럼 보이고 이완용이 같은 매국노로 보일 것이니 반군이 난립한 시리아와 같은 상황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런 지랄을 하며 남는 건 가족의 시체와 부서진 폐허 옆에 거지가 된 자신뿐이다.

수정 삭제
ㅋㅋㅋ 19/01/08 [10:25]
아가리 파이터의 주딩이를 쫘악찢고 싶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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