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국가제일주의-공화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13: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8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본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표한 신년사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당중앙의 전투적 호소를 받아 안은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강국의 공민 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 불타는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로 충만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우리국가제일주의>를 실천 활동에서 철저히 구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 본질을 깊이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문은 “<우리국가제일주의>의 본질적 내용은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라고 가장 먼저 강조했다.

 

신문은 국가제일주의는 자신의 창조적 지혜와 영웅적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승리와 특출한 성과를 이룩해놓은 인민만이 당당히 가질 수 있는 숭고한 사상 감정이라며 우리 공화국은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중핵적인 과제를 훌륭히 해결한 세계에 유일무이한 국가실체라고 주장했다.

 

계속해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역사적 기간에 이룩한 괄목한 성과가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이라며 구체적으로 철저한 인민성과 사상의 유일성, 확고한 자립성과 일관한 계승성은 우리 공화국의 고유한 특징이며 북의 막강한 국력의 비결이며, 이것이 <우리국가제일주의>의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문은 <우리국가제일주의>의 본질적 내용 두 번째로 나라의 전반적 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 세우려는 강렬한 의지라고 밝혔다.

 

신문은 우리가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 것은 쓸데없는 자존심이나 세우고 체면을 차리자는 것이 아니라며 “<우리국가제일주의>를 내세우는 기본취지는 전면적인 국가부흥시대에 맞게 더욱 분발하여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총돌격전에 매진하자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부강조국건설의 주체, 직접적인 담당자는 인민대중이며 나라의 전반적 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최고의 높이에 올려 세우려는 전체 인민의 높은 자각과 의지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 우리 인민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바쳐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문은 우리가 내세우는 국가제일주의는 다른 나라와 민족을 깔보고 배척하며 자국만을 위한 세계질서를 수립하려는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패권주의적인 사고방식, 극단한 민족 이기주의와 인연이 없다.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자주적 존엄과 이익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이익도 철저히 존중하는 국가라고 부연 설명했다.

 

신문은 “<우리국가제일주의>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적 열의를 비상히 분발승화시키고 사회주의의 전진비약을 촉진시키는데서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로 되고 있다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이에 맞게 발전, 비약시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할 때 나라의 국력은 비상히 높아지게 될 것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견인력, 무궁무진한 생활력은 날로 더욱 힘 있게 과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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