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8년 세계가 찾은 답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14: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의 오늘>은 지난해 그 어느 때보다도 악랄하였던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살책동 속에서도 인민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한 것은 일심단결, 인민 대중 중심의 사회주의, 자력갱생에서 그 답을 찾았다고 했다. 그 전문을 싣는다. 편집자 주>

 

 

2018년 세계가 찾은 답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혁명의 년대기에 자랑찬 승리의 한 페이지를 새긴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습니다.

 

지난해 2018년은 우리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가득 찬 뜻 깊은 한해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살책동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악랄하였지만 이 땅에서 인민들의 웃음소리는 그칠줄 몰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은 보다 높은 단계에서 벌어졌다.

 

온 세계의 커다란 관심 속에 우리 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쳤다.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을 목격하면서 세계는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였다.

 

▲     ©

 

- 과연 무슨 힘이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받들어 올렸는가?

 

2018년 세계는 크게 4가지로 그 답을 찾았다.

 

첫째로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의 근본원천이 위대한 수령을 모신데 있다는 것이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이렇게 서술하였다.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과 수십년간 단 하루도 중단된 적이 없는 전쟁위협, 제국주의자들의 극단적인 대조선 압살책동으로 인한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들의 영도 밑에 자기 조국을 세계가 경탄하는 존엄 높은 사회주의나라로 강화발전 시켰다. 세기적인 낙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조선이 70년이라는 역사적 기간에 오늘과 같이 변모될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데 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각하는 진보적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들이시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께서는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 계신다.

 

브라질 주체사상 연구쎈터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박 속에서도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에로 비약하고 있는 근본비결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영도자를 모시였기 때문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 영도자는 20세기 말엽의 정치적 대동란 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고 빛내준 절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오늘 자력갱생의 기치를 추켜들고 모든 분야에서 기적적 승리를 연이어 이룩하고 있다.

 

둘째로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힘의 원천은 일심단결이라는 것이다.

 

브라질의 인터넷 홈페이지 마르샤 베르데는 이런 글을 실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영도자의 숭고한 뜻을 이어 김정은 최고 영도자는 온 나라를 사랑과 정으로 맺어진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 시켰다.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라 부르며 충정다해 받들고 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선의 현실은 경이적이라고 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다.

민주꽁고신문 러 누벨 옵쎄르바떼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미증유의 힘과 기적으로 조선이라는 국호를 떠올리고 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수호해나가는 영도자를 결사 옹위하여 총 폭탄이 되여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조선을 불패의 초대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 이러한 결정구조는 그 어떤 핵탄으로도 깨지 못한다. 조선이야말로 세계의 초점을 모으는 진짜 초대국이다.

 

2018년 세계가 찾은 답은 셋째로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의 원천은 모든 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이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고 있는데 있다는 것이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우는 것이 수없이 많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려는 공화국의 투철한 입장의 반영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 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를 비롯한 구호들과 인민의 심부름꾼, 인민의 충복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온 사회에 인민을 중시하고 사랑하는 기풍이 차 넘치고 있으며 이것은 인민대중 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특징으로 되고 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잃고 동요하였지만 조선에서만은 사회주의가 변함없이 승승장구하여왔다.

 

그것은 조선식사회주의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 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기 때문이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 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이며 조선의 당과 정부는 이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고 있다.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 등 조선에서 실시 되고 있는 인민적 시책들이 그 대표적 실례로 된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이어가시는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을 위한 길을 끊임없이 걷고 있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 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제때에 헤아리시고 그것을 당과 국가의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신다.

 

또한 인민의 이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어길 수 없는 철칙으로 내세우신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루마니아 사회주의당은 인터넷 홈페지 뜨리꼴로르에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최악의 시련 속에서도 조선에서 사회주의기치는 변함없이 휘날렸으며 극심한 경제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조선식사회주의의 인민적 성격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 불패이다. 라는 글을 올렸다.

 

넷째로 조선식사회주의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는것은 자력갱생을 전진의 동력으로 하고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방글라데시 인민연맹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경제발전을 기대하고 있지만 조선은 자력자강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조선이야말로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진보적 인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기네 기꼬프레스 총회사 인사들은 조선의 또 다른 하나의 위력은 자강력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비열한 행위들에 매달렸으나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으로 모든 것을 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결코 꺾을 수 없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가 실현될 때 조선의 위력은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 기금 이사회 부이사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제 강국 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는 조선의 현실은 무진막강한 자강력의 힘 있는 과시이다.

남들 같으면 열 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전진하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이상이 빛나게 실현된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굳게 믿는다.

 

참으로 2018년 세계가 터친 찬탄의 목소리들은 그대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에 대한 찬양이고 동경이며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어떻게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는가 하는데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해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 우뚝 솟아 세계만방에 찬연히 빛을 뿌릴 것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가리파이터 19/01/09 [12:57]
인간은 죽음의 사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시간을 보내지 않고서는 그런 상황을 실감하기 어렵다. 탄핵도 대통령과 정부가 쇠파이프로 뒤통수를 맞고 눈알이 튀어나오고 정신이 아찔해지면서 골로 가는 상황과 같다. 돼지도 이렇게 잡는 것이다. 미국에서 '워터게이트' 사건이 일어나 닉슨이 골로 간 뒤 약 45년 만에 지극히 유사한 '러시아 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자가 트럼프다.

이 도둑질을 숨기기 위해 취임 초부터 증거를 인멸하고 조사를 방해하며 관련자의 해임으로 난리굿이 났었다. 도둑넘이 다른 장소에 불을 지르며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 하면 국민은 되려 시선 고정을 하면서 이 도둑넘을 돼지처럼 잡기 위해 저승사자 뮬러 특검에게 조사를 위임하고 올해 2월 그 자료가 제출될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도둑넘이 대통령 직무를 제대로 수행할 리 만무하고 세상 여기저기에 계속 불을 질렀다.

아직도 크게 타고 있는 불이 중국과의 무역전쟁이고 화웨이 사태다. 1990년대 중남미와 아시아를 휩쓴 환율 위기는 미국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이번 불은 미국 경제와도 연관이 있어 주가가 대폭락하고 미국 기업도 안절부절못하다가 애플이 매출전망치를 낮춰 발표하면서 '애플 쇼크'가 일어났다. 미국이 금융붕괴로 골로 갈 시발점에 서 있다. 그런데도 돈 봉투가 뚝뚝 떨어지던 국경장벽 공사를 하지 못해 국가 비상사태 운운하며 대국민 TV연설에서 징징 짜고 있다.

예산을 편성받지 못하면 아마도 IS를 출동시켜 국경지역을 소란케 할 것이다. 트럼프와 섹스 스캔들이 있는 포르노 배우 스테파니는 그런 씨잘데 없는 TV연설을 보느니 자신이 그 시간에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8분 동안 속옷 차림으로 빨래 개고 있을 테니 그거나 보라고 트윗했다.

한편, 1997년 말 한국의 금융위기를 IMF 구제금융으로 해결할 때 IMF의 일방적 요구로 수많은 그룹이 해체되고 우량 중견기업까지 줄줄이 도산하면서 실업자가 대량으로 양산되었고 노동시장은 지옥으로 떨어져 아직 그 속에 살고 있고 미국은 똥값으로 우리 기업을 주워담았다. 그 후 20년이 지난 오늘날, 조선은 미국의 저승사자가 되어 등장했다. 단군 할아버지의 선견지명이다.

조선이 미국의 제재와 위협에서 살아남은 걸 자축할 때가 아니다. 조선이 지금까지 이룩한 걸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며 미국과 씨잘데 없는 언쟁을 할 때가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 등을 방문하며 미국과의 핵전쟁으로 미국을 골로 보낼 방안을 소상히 논의하고 실행해야 할 때다. 미 민주당이 도둑 대통령을 탄핵하는 일과는 별개로 세계 평화를 위해 미국을 탄핵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미국을 핵 공격해 무정부 상태로 만들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멸망케 하는 일이다.

이제는 중국, 러시아, 조선과 이란 지도자 및 국방부 장관 등이 미국 탄핵 목표가 미국을 어느 정도로 골로 보낼지에 대한 결단이라고 자주 진영의 입장을 발표할 때이다. 즉, 걷지도 못하는 병신으로 만들어 버릴 것인지 아예 명줄을 끊어버릴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며 '이건 진정한 양자택일의 결정'이라고 언급해야 한다.

이런 일은 미국과 협의할 필요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실행하면 된다. 이 일방적 결정을 만들기 위해 조선 지도자가 중국을 방문 중이다. 협상에서 무엇이 합의로 도출되든지 간에 미국을 확실히 골로 보내는 실행장치를 마련하는 것이고, 미국에 대한 자주 진영의 탄핵 결정은 미국 경제와 안보를 확실히 해칠 것이며 그것을 발표하는 날 조간신문에 미국이 곧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보도가 홍수를 이룰 것이다.

자주 진영의 지도자와 국방부 장관 등은 이런 현상이 일어날 것을 예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한다. 즉, 미국 탄핵을 논의하기 전부터 미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들은 미국을 떠나고 있었고, 미국 탄핵 발표를 통해 이뤄질 것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인과 외국인이 그 점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일이다. 결국, 미국 멸망 이전에 미국 기업과 외국 기업은 여기저기로 이전하며 미국인과 외국인도 미국에서 떠날 것이라 한다.

미국 경제가 사라지면 자주 진영에도 악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지적에는 손사래를 치며 미국이 멸망해도 미 달러화만 쓰레기가 되고 세상을 우습게 본 미 정치인, 정부 관료, 경제인, 언론인과 군부 등이 일부 민중과 함께 골로 가는 것이며 그 숫자는 미미하며 미국 내 존재하는 자산이 어디 가지 않으니 자주 진영이 실제로 떠안는 리스크는 절대적으로 작다고 한다.

2019년은 미국에서 돼지 잡는 소리(트럼프 탄핵)가 들려올 것이고, 곧이어 미국이라는 돼지도 잡는 소리(미국 탄핵 - 핵 공격)가 들려올 것이니 적막하진 않을 것 같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