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과 정부당국자들의 발언 종합, 수리아 미군철수 대단히 의문시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 시간이 흐를수록 회의적이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14: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볼튼과 정부당국자들의 발언 종합, 수리아 미군철수 대단히 의문시

 

12월 19일 수리아 주둔 미군들을 철수하겠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발표를 하였음에도 수리아에서는 단 한 명의 미군들도 철수하지 않았으며, 또 철수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 같은 현재 상황에 대해 러시아와 자주적인 아랍나라들의 전문가들은 수리아에서 미군이 철수를 한다는데 대해 대단히 회의적인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이 지난 주말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미국은 이스라엘의 수리아 공격을 지원하는 데 대해 보증을 하며, 미군들의 수리아 철수는 이스라엘의 안전이 보장될 때에만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말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중동정세와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에 대한 존 볼튼의 발언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는 1월 6일 자에서 두 꼭지, 1월 7일 자에서 한 꼭지의 기사를 올렸다. 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는 1월 5일 자에서 일부 미군들은 수리아 철수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보도를 하였다.

 

먼저 알 마스다르는 1월 6일 자에서 “미국 이스라엘의 안보에 위험이 없을 때에만 수리아에서 철수한다 - 볼튼”과 “네타냐후 ‘옛 친구’ 볼튼과 미국 수리아 철수 후에 대해 논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수리아 북부로부터 미군철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패배하고 또 다시 부활할 수 없을 때에만 일어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국이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의 방위가 절대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확신을 했을 때에만 철수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존 볼튼은 "우리의 역사상 최고의 미국-이스라엘관계"를 맺고 있는데 대해 환영하면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위한 미 행정부의 공약과 이란의 잠재적 핵능력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는 뜻을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고 알 마스다르가 보도하였다.

 

또 알 마스다르는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과 일요일 저녁에 회담을 할 때 수리아 상황과 ”지역에서 이란의 침략에 대한 봉쇄를 위한 노력“을 협의하였다고 일요일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주간 내각회의 과정에서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회담에서 논의를 한 수리아의 상황이라는데 대해 이스라엘 총리는 수리아의 상황평가는 지난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리아에서의 미군철수결정과 그가(트럼프) 금요일(2019년 12월 21일)에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후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마스다르가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우리는 이스라엘의 안보를 저해하거나 훼손하려고 시도를 하는 그 어떤 요소들에 대해서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것이다.”라고 네타냐후가 말했다고 하여 이스라엘 총리 벤냐민 네타냐후가 자주적인 나라들 특히 이란을 염두에 둔 협박성 발언을 전하였다.

 

한편 알 마스다르 1월 7일 자는 “볼튼 네타냐후에 미국 이스라엘의 수리아 공격지원 보증”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이 수리아를 공격하는 이스라엘을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보증을 한 존 볼튼의 발언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일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지도자와 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자국의 방어에 대한 미국의 공약을 되풀이하였다. "미국의 경우 주권국가의 자체방어능력은 (자)주권의 궁극적인 징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자체방어권을 지지한다고 반복적으로 말했다"고 볼튼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어서 알 마스다르는 “그는 미국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시키기 전에 대시 테러집단들이 패배하고. 자립할 수 없으며 다시는 위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미국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수리아 동북부의 수리아 꾸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고 있는  2,000명의 인원을 모두를 철수시키겠다는 트럼프의 뜻밖의 결정에 존 볼튼 보좌관은 좌절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존 볼튼은 워싱턴은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에 대한 보호는 절대적으로 보장이 되고, 이슬람국가(ISIS[Daesh])에 대해 우리와 손잡고 함께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을 확실하게 보증한다."고 약속했다.

 

또한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다시 가하고,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겨준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고 알 마스다르가 전하면서 그는 월요일에 - 이스라엘이 점령한 수리아 영토 일부 -에 볼턴을 데리고 가서 그 땅이 왜 이스라엘의 안보에 커다란 의미가 있는지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보도를 하였다.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마치나 이스라엘이 아랍의 다른 나라로부터 대단한 국가안보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수가 있다. 결국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국의 이익, 더 나아가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실현을 위하여 없는 사실도 있는 것으로, 자신들이 침략을 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국가안보를 훼손하고 있으면서, 이를 고스란히 피해국 또는 피해국을 도와 그 나라의 국가안보를 지원해주는 나라들을 침략세력으로, 지역의 안보를 위협하는 나라들로 몰아붙이면서 피해를 입은 나라들에게 그 책임을 넘겨씌우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기 이를데 없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닐 수가 없다.

 

또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1월 5일 자에서 “일부 미군들은 수리아 철수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다.- 보도들”이라는 제목으로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완전히 철수를 한다는데 대해 의문을 표하는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아에 미군주둔을 유지하는데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밝혔다. 이에 대해 미국의 엔비씨(NBC) 방송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 후에 수리아 남부 딴쁘 핵심기지에 미군 일부 병력이 머물러 있을 수 있다고 한 미군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엔비씨(NBC) 방송 보도에 의하면 현재 테헤란에서 바그다드, 디마스쿠스로 연결되는 주요도로에 위치한 기지에 200여 명의 병력이 주둔하고 있다.

 

이어서 스뿌뜨닉끄는 “12월 5일 발레리 게라시모쁘 러시아군 총 참모장은 딴쁘의 군사기지를 제거하고 대신에 그 지역에 대하여 러시아-미국공동통제권을 수립할 것을 미국에 제안하였다. 게라시모쁘에 따르면 그의 제안에 대해 워싱톤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한 장군은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수리아에 수송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이란에 대응을 할 필요성으로 인해 딴쁘에 미군주둔의 합리성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하여 미국이 수리아에서 완전히 철군을 하는데 대해 회의를 가질 수밖에 없는 행동들을 보이고 있다는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달에 2,000명의 미군들을 수리아에서 철수시키겠다고 발표를 하여 그의 동맹국들을 놀라게 하였다. 반발이 있은 뒤에 그는 (철수)시간표(타임 라인)를 재검토하고 철수를 늦추었다.”고 하여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 발표 이후 근 20여 일이 흘러갔지만 미군을 철수하고자 하는 조짐을 그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현재 러시아, 이란, 레바논, 수리아 등 자주적인 나라들의 언론 보도들을 보면 미군이 수리아에서 철군을 한다는데 대해 대단히 회의적인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이에 대해서는 본지에서도 관련 기사들을 번역하여 지속적으로 보도를 할 계획이다.

 

계속 반복적으로 언급을 하지만 우리는 수리아 주둔 미군들이 철수를 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기다려보아야 그 진실을 알 수가 있다. 지금까지 미국이 보인 태도와 행동 그리고 말 잔치를 두고 보았을 때 수리아 주둔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한다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볼튼 네타냐후에 미국 이스라엘의 수리아 공격지원 보증

 

편집국 - 2019년 1월 7일

 

▲ 1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지도자와 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자국의 방어에 대한 미국의 공약을 되풀이하였다."미국의 경우 주권국가의 자체방어능력은 (자)주권의 궁극적인 징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자체방어권을 지지한다고 반복적으로 말했다"고 볼튼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미국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시키기 전에 대시 테러집단들이 패배하고. 자립할 수 없으며 다시는 위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미국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일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지도자와 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자국의 방어에 대한 미국의 공약을 되풀이하였다.

 

"미국의 경우 주권국가의 자체방어능력은 (자)주권의 궁극적인 징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자체방어권을 지지한다고 반복적으로 말했다"고 볼튼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미국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시키기 전에 대시 테러집단들이 패배하고. 자립할 수 없으며 다시는 위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미국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수리아(원문- 그 나라) 동북부의 수리아 꾸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고 있는  2,000명의 인원을 모두를 철수시키겠다는 트럼프의 뜻밖의 결정에 존 볼튼 보좌관은 좌절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워싱턴은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에 대한 보호는 절대적으로 보장이 되고, 이슬람국가(ISIS[Daesh])에 대해 우리와 손잡고 함께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을 확실하게 보증한다."고 약속했다.

 

다음으로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다시 가하고,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겨준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그는 월요일에 - 이스라엘이 점령한 수리아 영토 일부 -에 볼턴을 데리고 가서 그 땅이 왜 이스라엘의 안보에 커다란 의미가 있는지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이스라엘의 안보에 위험이 없을 때에만 수리아에서 철수한다 - 볼튼

 

편집국 - 2019년 1월 6일

 

▲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수리아 북부로부터 미군철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패배하고 또 다시 부활할 수 없을 때에만 일어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국이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의 방위가 절대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확신을 했을 때에만 철수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용섭 기자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수리아 북부로부터 미군철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패배하고 또 다시 부활할 수 없을 때에만 일어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국이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의 방위가 절대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확신을 했을 때에만 철수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존 볼튼은 "우리의 역사상 최고의 미국-이스라엘관계"를 맺고 있는데 대해 환영하면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위한 미 행정부의 공약과 이란의 잠재적 핵능력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는 뜻을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네타냐후 ‘옛 친구’ 볼튼과 미국 수리아 철수 후에 대해 논의

 

편집국 - 2019년 1월 6일

 

▲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과 일요일 저녁에 회담을 할 때 수리아 상황과 ”지역에서 이란의 침략에 대한 봉쇄를 위한 노력“을 협의하였다고 일요일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주간 내각회의 과정에서 말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수리아의 상황평가는 지난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리아에서의 미군철수결정과 그가(트럼프) 금요일(2019년 12월 21일)에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후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과 일요일 저녁에 회담을 할 때 수리아 상황과 ”지역에서 이란의 침략에 대한 봉쇄를 위한 노력“을 협의하였다고 일요일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주간 내각회의 과정에서 말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수리아의 상황평가는 지난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리아에서의 미군철수결정과 그가(트럼프) 금요일(2019년 12월 21일)에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후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안보를 저해하거나 훼손하려고 시도를 하는 그 어떤 요소들에 대해서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것이다.”라고 네타냐후가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일부 미군들은 수리아 철수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다.- 보도들

 

▲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아에 미군주둔을 유지하는데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밝혔다. 엔비씨(NBC) 방송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 후에 수리아 남부 딴쁘 핵심기지에 미군 일부 병력이 머물러 있을 수 있다고 한 미군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중동 019년 1월 5일 23시 42분

 

모스끄바 (스뿌뜨닉끄) -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아에 미군주둔을 유지하는데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밝혔다.

 

엔비씨(NBC) 방송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 후에 수리아 남부 딴쁘 핵심기지에 미군 일부 병력이 머물러 있을 수 있다고 한 미군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엔비씨(NBC) 방송 보도에 의하면 현재 테헤란에서 바그다드, 디마스쿠스로 연결되는 주요도로에 위치한 기지에 200여 명의 병력이 주둔하고 있다.

 

12월 5일 발레리 게라시모쁘 러시아군 총 참모장은 딴쁘의 군사기지를 제거하고 대신에 그 지역에 대하여 러시아-미국공동통제권을 수립할 것을 미국에 제안하였다. 게라시모쁘에 따르면 그의 제안에 대해 워싱톤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한 장군은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수리아에 수송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이란에 대응을 할 필요성으로 인해 딴쁘에 미군주둔의 합리성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달에 2,000명의 미군들을 수리아에서 철수시키겠다고 발표를 하여 그의 동맹국들을 놀라게 하였다.반발이 있은 뒤에 그는 (철수)시간표(타임 라인)를 재검토하고 철수를 늦추었다.

 

 

----- 원문 전문 -----

 

Bolton assures Netanyahu that US backs Israel’s attacks on Syria

 

By News Desk - 2019-01-07

 

▲ 1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지도자와 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자국의 방어에 대한 미국의 공약을 되풀이하였다."미국의 경우 주권국가의 자체방어능력은 (자)주권의 궁극적인 징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자체방어권을 지지한다고 반복적으로 말했다"고 볼튼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미국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시키기 전에 대시 테러집단들이 패배하고. 자립할 수 없으며 다시는 위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미국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US President Donald Trump’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on Sunday reiterated US commitment to Israeli self-defense, during his meeting with the Israeli leader in Jerusalem.

 

“For the US, a sovereign nation’s ability to defend itself is the ultimate mark of sovereignty. President Trump has said repeatedly that he backs Israel’s right to self-defense,” Bolton told reporters.

 

He said the United States would make sure that the Daesh terror group is “defeated and is not able to revive itself and become a threat again” before pulling troops from Syria.In a show of support for Syrian Kurdish militia in the country’s northeast, who were taken aback by Trump’s surprise decision to withdraw all 2,000 personnel, Bolton said they would be taken care of.

 

He promised that Washington would “make sure that defense of Israel and our other friends in the region is absolutely assured and to take care of those who have fought with us against ISIS[Daesh].”

 

In turn,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thanked Trump for reimposing sanctions on Iran and moving the embassy from Tel Aviv to Jerusalem.

 

He said he planned to take Bolton on Monday to the Golan Heights – a strip of Syrian land occupied by Israel – to show why it meant a lot for Israeli security.

 

 

----- 원문 전문 -----

 

US to withdraw from Syria only when no risk remains to Israel’s security – Bolton

 

By News Desk - 2019-01-06

 

▲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수리아 북부로부터 미군철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패배하고 또 다시 부활할 수 없을 때에만 일어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국이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다른 우방국들의 방위가 절대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확신을 했을 때에만 철수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이용섭 기자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stated that the US withdrawal from northern Syrian will occur when “ISIS is defeated and is not able to revive itself,” speaking during a press conference with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in Jerusalem on Sunday.

 

He also emphasised that the withdrawal would only take place once the US was sure the “defence of Israel and our other friends in the region is absolutely assured.”

 

John Bolton hailed “the best US-Israel relationship in our history” and repeated the commitment of his administration to support Israel and monitor Iran’s potential nuclear capabilities.

 

 

----- 원문 전문 -----

 

Netanyahu to discuss post-US Syria with ‘old friend’ Bolton (video)

 

By News Desk - 2019-01-06

 

▲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과 일요일 저녁에 회담을 할 때 수리아 상황과 ”지역에서 이란의 침략에 대한 봉쇄를 위한 노력“을 협의하였다고 일요일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주간 내각회의 과정에서 말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수리아의 상황평가는 지난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리아에서의 미군철수결정과 그가(트럼프) 금요일(2019년 12월 21일)에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후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said he would discuss the situation in Syria and “efforts to block the Iranian aggression in our region” when he meets US National Security Advisor John Bolton Sunday evening, during a weekly cabinet meeting in Jerusalem on Sunday.

 

The Israeli prime minister said the evaluation of the situation in Syria comes after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last month to disengage US troops from the country, and after a phone exchange he had with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on Friday.

 

“We operate against any element that undermines, or tries to undermine, the security of Israel,” said Netanyahu.

 

 

----- 원문 전문 -----

 

Some US Troops Could Remain in South Syria After Pullout - Reports

 

▲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아에 미군주둔을 유지하는데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밝혔다. 엔비씨(NBC) 방송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 후에 수리아 남부 딴쁘 핵심기지에 미군 일부 병력이 머물러 있을 수 있다고 한 미군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3:42 05.01.2019

 

MOSCOW (Sputnik) -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reportedly plans during his trip to Israel to discuss maintaining US presence in Syria to counter the Iranian threat.

 

NBC news reported, citing a senior US official, that some US troops could stay behind at the key At Tanf base in southern Syria after American forces leave the country.

 

Around 200 personnel are currently at the base, which sits on an important road from Tehran to Baghdad to Damascus, according to the NBC news channel.

 

On December 5, Gen. Valery Gerasimov, the chief of the Russian General Staff, said that Russia had suggested to the United States to eliminate the military base in At Tanf and to establish joint Russian-US control over the zone instead. According to Gerasimov, Washington has not provided an answer. The general also stressed that the United States justified the reasonability of its presence in At Tanf by the necessity to counter Iran, allegedly transporting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to Syria.

 

US President Donald Trump surprised his allies last month when he announced a prompt withdrawal of some 2,000 troops from Syria. Following a backlash, he reconsidered the timeline and slowed down the pu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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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9/01/08 [16:51]
"시리아 북부로부터 미군철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패배하고 또 다시 부활할 수 없을 때에만 일어나게 될 것이다."

볼턴처럼 명줄이 짧게 보이는 넘들이 이따금 위와 같은 발언을 하면 IS와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 세상 만인이 잠시 헷갈리게 된다. 그들의 관계가 적대관계이겠지만 적어도 시리아 전선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터키 국경을 통해 IS는 아무런 불편 없이 시리아와 이라크 북부를 출입했으며 도망갈 때도 그렇게 했다. 시리아 반군을 통해서든 직접이든 미군으로부터 무기를 건네받아 전쟁을 수행했다.

따라서 IS는 시리아 북부에 언제든 나타날 수 있고 내일이라도 사라질 수 있다. 탈레반도 격퇴하지 못해 17년간 질질 매는 넘들이 IS를 뭔 수로 패배시키느냐? 그러니 명줄 짧은 네넘 말을 믿어줄 사람은 이 세상에 몇 안 된다. 그런 막연한 시기에 대해 헛소리를 씨버리기 보다 네넘과 트럼프 밥통이 올해 날아갈지 내년까지 차고 있을지에 대해 언급하는 게 훨씬 명확할 것이다. 시리아 정부군과 그 연합군대가 네넘들을 치우기 전에 알아서 도망가는 게 사는 길이다. 빨리 꺼지거라!

수정 삭제
황진우 19/01/09 [00:05]
결국 미이일이 인류의 공공의 적!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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