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수리아 북동부 강력한 주둔지보유 및 대규모 예멘공격
사우디 수리아, 예멘에서 강력한 군사작전을 펴고 있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09: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사우디 수리아 북동부 강력한 주둔지보유 및 대규모 예멘공격

 

사우디아라비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원을 받고 중동지역에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돌격대로 나서 형제 나라들인 수리아와 예멘에서 침략자가 되어 군사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본 지에서 그동안 끊임없이 보도를 해오고 있다.

 

이러한 근거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을 침략하고 병력을 주둔시키는 것 뿐 아니라 수리아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한 짝이 되어 수리아 정부군들을 공격하고 있다. 또 명목상으로 그들은 테러집단들과 전쟁을 벌인다고 하면서 수리아전에도 개입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와 같이 중동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망동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월 7일 자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주둔지 보유: 수리아 반군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관련 기사를 올렸다. 또 1월 8일 자에서는 “새로운 공격위해 예멘국경에서 대규모 사우디군 호송대를 이끌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가 휴전협정이 발효되어 있음에도 여전히 예멘에 대해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는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1월 7일 자 보도에 의하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리아의 북동부지역에 “강력한 주둔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수리아 혁명을 위한 민족국가연합과 반군 사무총장 나세르 알-하리리가 일요일에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기지 한 곳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하리리의 발언은 뛰르끼예 언론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과 사우디아라비아 양 국 모두 수리아 북동부에 군대를 배치했다고 주장을 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이어서 알 마스다르는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두 나라 모두 수리아에 그들의 지상군들을 주둔하는데 대한 허락을 받지 않았다.”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군이 수리아 영토에 주둔을 하고 있는 것은 국제법적으로 불법이라는 사실을 고발하였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리아 혁명적 반군(원문-야당군)을 위한 국가연합을 이끌(원문-주재하)고 있다: 그들(수리아 혁명적 반군)은 현재 수리아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주요한 야당단체들 중에 하나이다.”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마찬가지로 소위 말 하는 수리아 야당세력(실질적으로 반군)들을 이끌고 있음을 전하였다.

 

한편 알 마스다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새로운 공격을 위해 예멘국경에서 대규모 사우디군 호송대를 이끌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사우디군은 후티운동에 대한 주요한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1월 7일 예멘국경을 향해 대규모 장갑차량과 전투병들을 투입하였다.

 

보도들에 따르면 사우디군들은 1월 7일 오후에 예멘 사우디국경으로 그들의 군인들과 (군사)장비들을 보냈다. 사우디군들은 아랍연합과 후티군들이 오랜 동안 다투어왔던 지잔-하지자흐 국경을 따라 진지를 구축하였다.

 

아랍연맹은 지잔 지역에서 아직까지 후티군들의 통제아래 있는 알-도우산 지역과 여러 꼭대기들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사우디군과 친정부 예멘군대의 연합군들은 예멘의 지잔 지방 안으로 이미 깊숙히 진격을 하였다.: 그들은 이제 지잔-하지자흐 국경 전체를 장악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 있다.

 

이렇듯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힘을 업고 중동지역에서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이슬람 형제 국들을 상대로 하여 수리아와 예멘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또 그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와 예멘을 붕괴시키기 위해 군사작전을 벌이는데 소요되는 전비 대부분을 부담하는 어리석음도 범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사우디아라비아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주둔지 보유: 수리아 반군 지도자

 

편집국 - 2019년 1월 7일

 

▲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리아의 북동부지역에 “강력한 주둔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수리아 혁명을 위한 민족국가연합과 반군 사무총장 나세르 알-하리리가 일요일에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기지 한 곳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리리의 발언은 뛰르끼예 언론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과 사우디아라비아 양 국 모두 수리아 북동부에 군대를 배치했다고 주장을 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9시 00분) -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리아의 북동부지역에 “강력한 주둔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수리아 혁명을 위한 민족국가연합과 반군 사무총장 나세르 알-하리리가 일요일에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기지 한 곳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리리의 발언은 뛰르끼예 언론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과 사우디아라비아 양 국 모두 수리아 북동부에 군대를 배치했다고 주장을 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두 나라 모두 수리아에 그들의 지상군들을 주둔하는데 대한 허락을 받지 않았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리아 혁명적 반군(원문-야당세력)을 위한 국가연합을 이끌(원문-주재하)고 있다: 그들(수리아 혁명적 반군)은 현재 수리아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주요한 야당단체들 중에 하나이다.

 

 

----- 번역문 전문 -----

 

새로운 공격위해 예멘국경에서 대규모 사우디군 호송대를 이끌고 있다.

 

레이쓰 아보우빠델 - 2019년 1월 8일

 

▲ 사우디군이 예멘군(후티)에 대한 주요한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어제(1월 7일) 예멘국경을 향해 대규모 장갑차량과 전투병들을 투입하였다. 사우디군들은 1월 7일 오후에 예멘 - 사우디국경으로 그들의 군인들과 (군사)장비들을 보냈다. 사우디군들은 아랍연합과 예멘군들이 오랜 동안 다투어왔던 지잔-하지자흐 국경을 따라 진지를 구축하였다. 아랍연맹은 지잔 지역에서 아직까지 예멘군들의 통제 아래 있는 알-도우산 지역과 여러 꼭대기들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7시 00분) - 사우디군이 후티운동에 대한 주요한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어제(1월 7일) 예멘국경을 향해 대규모 장갑차량과 전투병들을 투입하였다.

 

보도들에 따르면 사우디군들은 월요일 오후에 예멘 - 사우디국경으로 그들의 군인들과 (군사)장비들을 보냈다.

 

사우디군들은 아랍연합과 후티군들이 오랜 동안 다투어왔던 지잔-하지자흐 국경을 따라 진지를 구축하였다.

 

아랍연맹은 지잔 지역에서 아직까지 후티군들의 통제 아래 있는 알-도우산 지역과 여러 꼭대기들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사우디군과 친정부 예멘군대의 연합군들은 예멘의 지잔 지방 안으로 이미 깊숙히 진격을 하였다.: 그들은 이제 지잔-하지자흐 국경 전체를 장악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 있다.

 

 

----- 원문 전문 -----

 

Saudi Arabia has ‘strong presence in northeast Syria: Syrian opp. leader

 

By News Desk - 2019-01-07

 

▲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리아의 북동부지역에 “강력한 주둔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수리아 혁명을 위한 민족국가연합과 반군 사무총장 나세르 알-하리리가 일요일에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수리아 북동부에 강력한 기지 한 곳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리리의 발언은 뛰르끼예 언론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과 사우디아라비아 양 국 모두 수리아 북동부에 군대를 배치했다고 주장을 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9:00 A.M.) – Saudi Arabia has a “strong presence” in Syria’s northeastern region, the Secretary-General of the National Coalition for Syrian Revolutionary and Opposition Forces, Naser Al-Hariri, said on Sunday.

 

“Saudi Arabia enjoys a strong presence in northeastern Syria through its efforts to combat terrorism,” he continued.

Al-Hariri’s comments come just weeks after the Turkish media claimed that both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and Saudi Arabia had troops deployed in northeastern Syria.

 

Neither Saudi Arabia nor the United Arab Emirates have confirmed the presence of their ground forces in Syria.

 

Saudi Arabia currently hosts the National Coalition for Syrian Revolutionary Opposition Forces; they are one of the main opposition groups currently negotiating with the Syrian government.

 

 

----- 원문 전문 -----

 

Massive Saudi military convoy heads to Yemeni border for new offensive

 

By Leith Aboufadel - 2019-01-08

 

▲ 사우디군이 예멘군(후티)에 대한 주요한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어제(1월 7일) 예멘국경을 향해 대규모 장갑차량과 전투병들을 투입하였다. 사우디군들은 1월 7일 오후에 예멘 - 사우디국경으로 그들의 군인들과 (군사)장비들을 보냈다. 사우디군들은 아랍연합과 예멘군들이 오랜 동안 다투어왔던 지잔-하지자흐 국경을 따라 진지를 구축하였다. 아랍연맹은 지잔 지역에서 아직까지 예멘군들의 통제 아래 있는 알-도우산 지역과 여러 꼭대기들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7:00 A.M.) – The Saudi Armed Forces sent a large convoy of armored vehicles and military personnel towards the Yemeni border, yesterday, as they prepare to launch a major operation against the Houthi Movement.

 

According to reports, the Saudi military moved their forces and equipment to the vast Yemeni-Saudi Arabian border on Monday afternoon.

 

The Saudi troops reportedly took up positions along the Jizan-Hajjah border, which has long been contested by the Arab Coalition and Houthi forces.

 

The Arab Coalition is looking to capture the Al-Doud Mountain region and several imperative hilltops that are still under the control of the Houthi forces in the Jizan region.

 

The Saudi military and their allies from the pro-government Yemeni Army have already scored big advances inside the Yemeni province of Hajjah; they are now working to secure the entire Jizan-Hajjah 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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