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우리 겨레가 나아갈 길은 민족자주, 우리민족끼리의 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09: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10일 북의 <우리민족끼리>북남관계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다라는 글을 통해 조국통일에서 나서는 문제는 우리민족끼리 풀어나가자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남조선내에서는 아직도 <속도조절>을 강박하는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내외각계의 비난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민족끼리>외세에 기대고 그의 눈치를 보다가는 어느 때 가서도 북남관계발전과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민족문제 해결에 외세를 끌어들이면 복잡성이 조성되고 민족의 근본이익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계속해 우리 겨레가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민족자주의 길,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며 남북해외 8천만 겨레가 과감한 자주적 결단과 실천으로 새해에도 북남관계와 조국통일 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풀어나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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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19/01/10 [10:29]

이것도 기사라고 올렸냐?
자주시보 정말 한심하다..

기자의 수준이 찌라시 수준도 못되는군.
수정 삭제
매국노들 19/01/10 [15:13]
우리민족끼리의 길에 선뜻 동참을 못하고 동참하려는 민중을 통제하기 바쁜 매국노들이 있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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