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미 수리아 완전철수의심 및 미군 트럭500대분 군 장비투입
미군 및 무기와 장비들 수리아에서 단 하나도 철수하지 않았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2: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러시아 미 수리아 완전철수의심 및 미군 트럭500대분 군 장비투입

 

지난 해 12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결정을 발표하고, 뒤 이어 국방부 역시 이를 공식적으로 서명을 하는 등의 미국의 행동에 의해 수리아 주둔 미군들이 곧 철수를 할 것처럼 세계가 들끓었었다.

 

하지만 그 발표가 난지 이미 20여 일이 훌적 지났음에도 수리아에 주둔을 하고 있는 미군들이 철수를 했다는 소식은 전혀 없고 오히려 미군들을 새롭게 파견을 하고 또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세계 각 국에서는 과연 수리아 주둔 미군들이 철수를 할 것인지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회의론은 자주적인 아랍나라들과 러시아 등에서 다양한 분석과 실증을 들어 제기하고 있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월 9일 자에서 “러시아 미국 수리아에서 완전철수에 대해 의심”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외교부는 미국이 수리아주둔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할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수요일에 언론인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리야꼬브는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앞으로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면서 "병력철수에 관한 언급 경로는 미국의 권위 있는 다양한 구조 속에서 해석이 되고 이 문제에 관한 신호는 행정부 대표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을 알(원문-보다) 수 있다."고 말했다고 파르스통신이 전하였다.

 

계속해서 리야꼬브는 "나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의 불법주둔을 옹호하는 지지자들은 워싱톤에서 다소 강력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는 이 주둔(미군 수리아 주둔)이 초기화 될 수 있는 방법(철수)과 그것들이 공개 또는 비밀이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렇지만 세계 지배를 위한 워싱톤이 일방 통행식 망동을 부리고 지구촌 곳곳에 자국 군을 주둔시키려고 하고 있으며,  그런 조건에서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현재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이 물리적으로 완전히 그리고 확실하게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철수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내가 틀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결정 발표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리아에서 미군들은 단 한 명도 철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새로운 병력을 추가 파병을 하고 있으며,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대규모적으로 그리고 대대적으로 추가 투입을 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1월 7일 자에서 “미국 트럼프의 철군발표에도 불구하고 데이르 에즈조르에 500대 트럭분의 군사장비 수송”이라는 제목으로 미군들이 대대적으로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추가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로부터 병력이나 장비등을 철수하지 않았다고 언론매체들이 월요일(1월 7일)에 보도하면서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견하기까지 하였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파르스통신은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리아로부터 군대들을 철수하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선언한 이래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 지방에 무기들과 군사 장비 등을 적재한 수백 대의 군 수송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 SOHR)》가 발표하였다.”다고 수리아인권관측소의 보고를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또 보도는 “수리아인권관측소는 특별히 이라크의 꾸르드 지역의 유프라테스강 동부의 수리아 민주군들의 통제아래 있는 지역에 총 150대의 수송차량과 군사장비물자들을 적재한 군 호송대가 파견되었다고 말했다.”다고 전하였다.

 

수리아인권관측소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을 철수하겠다는 트럼프의 결정발표 이후 세 번째 군 호송대가 수리아에 보내졌다고 밝히면서 지금까지 수리아 동부에 무기와 군사 장비를 적재한 500대의 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말했다.

 

1월 5일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꾸르드족의 아랍어 써버 24소식지는 대규모 군 호송대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가득 실은 120대의 트럭들이 하사까 지방의 알-샤다디 기지에 도착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하겠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군들은 여전히 그들의 기지에 남아있으며, 그 어떤 병사 한 명도 그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고 꾸르드족 언론보도를 인용하여 미군들이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수리아에서 철수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대량의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투입하고 있는데 대해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한편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OHR)는 대규모 미국의 군용차량들이 유프라테스 동쪽에서 이라크를 향해 철수를 했다는 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원문-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리아인권관측소는 뛰르끼에 언론들이 미국이 수리아 - 이라크 - 뛰르끼예 국경에있는 기지에서 병력을 철수시킨 것은 수리아와 이라크 간의 미군통행과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하였다. 본 보도 미군철수에 관한 내용은 지난 해 12월 30일 자에서 세계 각 언론들이 보도한 것이다. 본 보내의 내용을 아래에서 올려준다.

 

이어서 수리아인권관측소는 일요일에 무기들, 군수품들과 물류장비들을 가득 실은 근 200여 대의 길게 이어진 미군 트럭들의 호송대가 토요일에 이라크의 미군 기지를 떠났으며 수리아 북동부의 라까, 맨비즈 그리고 에인 이싸의 연합군들의 기지에 도착을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꾸르드민병대는 트럭들이 아모우다 도심에 도착을 하고, 그런 다음 수리아 북동부 미군들이 운용하는 기지로 떠났다고 발표하면서 무기와 탄약화물들이 수리아 민주화부대(꾸르드족 민병대,SDF)에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송대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을 철수시키겠다고 결정이 난 후 도착을 하였으나 그 지역의 무장한 수리아 민주화부대는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12월 30일 자 러시아 스뿌뜨닉끄와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가 보도한 것처럼 일시적으로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 것으로 오해를 하면서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환영을 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아래 보도는 미군들이 수리아-이라크 국경지대에 연결되어 있는 길을 따라 이동을 하는 장면을 마치나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시작한 것으로 오인을 하여 관련 사실을 보도를 한 것이다. 해당 철수에 대해서는 이미 본 지에서도 여러 기사를 통해 철수가 아닌 미군들의 이동상황 이었을 뿐이라는 기사를 올렸다. 

 

현재 미군들은 수리아에서 단 한 명도 철수하지 않았다. 또 무기나 장비들 역시 단 한 개도 수리아에서 퇴거시키지 않았다. 오히려 더 많은 병력을 파병하고 무기와 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추가 투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미국의 고위 관리들은 연일 수리아에서 미군들이 철수는 하는데 대해 구구한 변명과 핑계를 대가면서 부정하는 듯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교활한 말의 유희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언제나 그들의 말은 우선 의심부터 하고 그 관계를 분석을 하여야만 한다. 그럴 때만 그들에게 속지 않고 우리민족의 튼튼히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월 9일, 2시 34분. 수요일

 

러시아 미국 수리아에서 완전철수에 대해 의심

 

▲ 러시아 외교부는 미국이 수리아주둔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할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수요일에 언론인들에게 말했다. "따스통신에 따르면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앞으로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리야꼬브가 따스통신에 말했다. "병력철수에 관한 언급 경로는 미국의 권위 있는 다양한 구조 속에서 해석이 되고 이 문제에 관한 신호는 행정부 대표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을 알(원문-보다)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러시아 외교부는 미국이 수리아주둔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할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수요일에 언론인들에게 말했다.

 

 

"따스통신에 따르면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앞으로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리야꼬브가 따스통신에 말했다.

 

"병력철수에 관한 언급 경로는 미국의 권위 있는 다양한 구조 속에서 해석이 되고 이 문제에 관한 신호는 행정부 대표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을 알(원문-보다)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나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의 불법주둔을 옹호하는 지지자들은 워싱톤에서 다소 강력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이 주둔(원문-존재, 미군 수리아 주둔)이 초기화 될 수 있는 방법(철수)과 그것들이 공개 또는 비밀이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렇지만 세계 지배를 위한 워싱톤이 일방통행식(원문-억제되지 않은) 망동(원문-추적)을 부리고 지구촌 곳곳에(원문-사방에) 자국 군을 주둔시키려고 하고 있으며,  그런 조건에서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현재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이 물리적으로 완전히 그리고 확실하게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철수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고 리야꼬브는 말하면서 "내가 틀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월 19일 수리아에서 미군들을 철수를 한다는 미국의 결정을 발표하였다. 그는 이슬람국가(대시 또는  ISIS)이 수리아에서 패배를 했다는 사실과 그것(테러집단격토)이 미국 군대에 수리아(원문-그 곳)에 주둔하고 있는 유일한 이유라고 설명을 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월 7일, 1시 41분, 월요일

 

미국 트럼프의 철군발표에도 불구하고 데이르 에즈조르에 500대 트럭분의 군사장비 수송

 

▲ 미국 트럼프의 철군발표에도 불구하고 데이르 에즈조르에 500대 트럭분의 군사장비 수송하였다. 미국은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로부터 병력이나 장비 등을 철수하지 않았다고 언론매체들이 월요일에 말하면서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견하기까지 하였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리아로부터 군대들을 철수하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선언한 이래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 지방에 무기들과 군사 장비 등을 적재한 수백대의 군수송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 SOHR)》가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미국은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로부터 병력이나 장비등을 철수하지 않았다고 언론매체들이 월요일에 말하면서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견하기까지 하였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리아로부터 군대들을 철수하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선언한 이래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 지방에 무기들과 군사 장비 등을 적재한 수백대의 군수송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 SOHR)》가 발표하였다.

 

수리아인권관측소는 특별히 이라크의 꾸르드 지역의 유프라테스강 동부의 수리아 민주군들의 통제아래 있는 지역에 총 150대의 수송차량과 군사장비물자들을 적재한 군 호송대가 파견되었다고 말했다.

 

수리아인권관측소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을 철수하겠다는 트럼프의 결정발표 이후 세번 째 군 호송대가 수리아에 보내졌다고 밝히면서 지금까지 수리아 동부에 무기와 군사 장비를 적재한 500대의 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말했다.

 

토요일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꾸르드족의 아랍어 써버 24소식지는 대규모 군 호송대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가득 실은 120대의 트럭들이 하사까 지방의 알-샤다디 기지에 도착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에서 군대를 철수하겠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군들은 여전히 그들의 기지에 남아있으며, 그 어떤 병사 한 명도 그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OHR)는 대규모 미국의 군용차량들이 유프라테스 동쪽에서 이라크를 향해 철수를 했다는 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원문-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리아인권관측소는 뛰르끼에 언론들이 미국이 수리아 - 이라크 - 뛰르끼예 국경에있는 기지에서 병력을 철수시킨 것은 수리아와 이라크 간의 미군통행과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하였다.

 

또한 수리아인권관측소는 일요일에 무기들, 군수품들과 물류장비들을 가득 실은 근 200여 대의 길다랗게 이어진 미군 트럭들의 호송대가 토요일에 이라크의 미군기지를 떠났으며 수리아 북동부의 라까, 맨비즈 그리고 에인 이싸의 연합군들의 기지에 도착을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꾸르드민병대는 트럭들이 아모우다 도심에 도착을 하고, 그런 다음 수리아 북동부 미군들이 운용하는 기지로 떠났다고 발표하면서 무기와 탄약화물들이 수리아 민주화부대(꾸르드족 민병대,SDF)에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송대는 수리아에서 미군들을 철수시키겠다고 결정이 난 후 도착을 하였으나 그 지역의 무장한 수리아 민주화부대는 그대로 남아있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미군철수 중  수리아에 있는 첫 번째 병기창 폐쇄 - 로이터

 

▲ 미국은 수리아 동북부 하사까 지방의 첫 번째 병기창고를 비웠다고 언론 매체가 보도하였다. 소식통들은 뛰르끼예 국영 아나돌루통신에 이라크와의 국경지대에 있는 4,306평방피트의 창고가 금요일에 비워졌다고 말했다. 매체는 군용차량들과 강력한 장갑차량들이 저장되어 있던 창고는 앙까라가 테러집단으로 보고 있는 수리아 꾸르드 족 《인민보안군(People’s Protection Units - YPG)》들에게 군사적인 원조를 제공(원문-분배)하기 위한 핵심역을 담당해왔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12월 30일, 05시 26분

 

모스끄바 (스뿌뜨닉끄) - 미국은 수리아 동북부 하사까 지방의 첫 번째 병기창고를 비웠다고 언론 매체가 보도하였다.

 

소식통들은 뛰르끼예 국영 아나돌루통신에 이라크와의 국경지대에 있는 4,306평방피트의 창고가 금요일에 비워졌다고 말했다.

 

매체는 군용차량들과 강력한 장갑차량들이 저장되어 있던 창고는 앙까라가 테러집단으로 보고 있는 수리아 꾸르드 족 《인민보안군(People’s Protection Units - YPG)》들에게 군사적인 원조를 제공(원문-분배)하기 위한 핵심역을 담당해왔다고 말했다.

 

창고 주변에 근무를 하던 50명의 군인들이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리아로부터 모든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출판물을 추가하여 이라크로 옮겨 재배치되었다.

 

앞서 트럼프는 대시 테러집단들이 수리아(원문-그 곳)에서 패퇴를 하였기 때문에 미군들을 수리아에서 철수시킬 것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미 당국자들에 의하면 2,000명 이상의 군대를 철수시키는데는  60일에서 100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한다.

 

*대시(또는 이슬람국가/동이라크이슬람국가로 알려진)는 러시아, 미국 그리고 많은 다른 나라들에서는 불법 테러집단으로 규정되어 있다.

 

 

----- 번역문 전문 -----

 

긴급속보: 수리아에서 첫 미군철수 - 뛰르끼예 언론

 

레이쓰 아보우빠델 - 2018년 12월 29일

 

▲ 10여 일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가 난 후 첫 번째 미군병사들이 수리아 북부에서 철수를 하였다고 뛰르끼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예니 싸빠 매체가 오늘(12월 29일) 오후에 보도를 하였다. “병기창고에 근무를 하던 대략 50명의 병사들과 허머형 장갑차량들과 군용차량들이 수리아를 떠나 이라크로 갔다.”고 뛰르끼예 언론이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3시 00분) - 10여 일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가 난 후 첫 번째 미군병사들이 수리아 북부에서 철수를 하였다고 뛰르끼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예니 싸빠 매체가 오늘(12월 29일) 오후에 보도를 하였다.

 

“병기창고에 근무를 하던 대략 50명의 병사들과 허머형 장갑차량들과 군용차량들이 수리아를 떠나 이라크로 갔다.”고 뛰르끼예 언론이 주장하였다.

 

 

----- 원문 전문 -----

 

Wed Jan 09, 2019 2:34 

 

Russia Doubts US Will Totally Withdraw from Syria

 

▲ 러시아 외교부는 미국이 수리아주둔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할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수요일에 언론인들에게 말했다. "따스통신에 따르면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앞으로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리야꼬브가 따스통신에 말했다. "병력철수에 관한 언급 경로는 미국의 권위 있는 다양한 구조 속에서 해석이 되고 이 문제에 관한 신호는 행정부 대표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을 알(원문-보다)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Russian foreign ministry doubts that the US will fully withdraw from Syria militarily, Russian Deputy Foreign Minister Sergei Ryabkov told journalists on Wednesday.

 

 

"The situation regarding the withdrawal of the American forces from Syria will be multiply affected by various factors in the future," Ryabkov noted, according to TASS.

 

"We can see the way statements on the decision to withdraw forces are interpreted in various authoritative structures in the US and which signals on this issue are coming from representatives of the administration itself," he added.

 

"I think that the supporters of preserving the US’ illegal military presence in Syria have rather strong positions in Washington," he said.

 

"I don’t know the way this presence may be formatted and whether it will be open or secret. However, I can’t imagine the US physically, fully and undisputedly withdrawing from Syria military all of a sudden in the current situation of Washington’s unrestrained chase for global domination and the strive to be present everywhere and solve issues only on its terms," Ryabkov stated, noting that "I wish I were wrong".

 

On December 19, President Donald Trump declared the US’ decision to start the pullout of the American forces from Syria. He explained it by the fact that the ISIL (ِDaesh or ISIS) had been defeated in Syria and that it was the only reason why the US armed forces were there.

 

 

----- 원문 전문 -----

 

Mon Jan 07, 2019 1:41 

 

US Sends 500 Truckload of Military Equipment to Deir Ezzur Despite Trump's Pullout Call

 

▲ 미국 트럼프의 철군발표에도 불구하고 데이르 에즈조르에 500대 트럭분의 군사장비 수송하였다. 미국은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로부터 병력이나 장비 등을 철수하지 않았다고 언론매체들이 월요일에 말하면서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견하기까지 하였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리아로부터 군대들을 철수하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선언한 이래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 지방에 무기들과 군사 장비 등을 적재한 수백대의 군수송트럭들을 파견하였다고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 SOHR)》가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US has not yet withdrawn troops or equipment from Northern Syria, media outlets said on Monday, adding that Washington has even dispatched more military convoys to the region.

 

The US has dispatched hundreds of military trucks comprising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to Deir Ezzur province in Eastern Syria since President Donald Trump declared his decision to withdraw troops from the country, the London-based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 reported.

 

The SOHR said that a military convoy comprising a sum of 150 trucks carrying cars and logistic military equipment has been dispatched to the regions under the control of the Syrian Democratic Forces (SDF) specially on Eastern Euphrates from the Iraqi Kurdistan Region.

 

The SOHR noted that it was the third US military convoy sent to Syria after Trump's decision on exit of the American troops from Syria, and said that a total number of 500 trucks containing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have been dispatched to Eastern Syria so far.

 

In a relevant development on Saturday, the Arabic-language Xeber 24 news website affiliated to the Kurds reported that a large military convoy, consisting of 120 trucks carrying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have arrived at al-Shadadi base in Hasaka province.

 

It added that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s claims of withdrawing troops from Syria, the American military men are still in their bases and no soldier has left the region.

 

Meantime, the London-based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 reported that withdrawal of the US heavy military vehicles from Eastern Euphrates towards Iraq has not yet been monitored officially.

 

The SOHR reported that the Turkish media reports sating that the US has withdrawn its forces from a base at the Syrian-Iraqi-Turkish border were related to the US forces' traffic between Syria and Iraq.

 

The SOHR had also reported on Sunday that a long convoy of almost 200 US army trucks, carrying weapons, munitions and logistical equipment, left the US bases in Iraq on Saturday and arrived in coalition bases in Raqqa, Manbij and Ein Issa in Northeastern Syria.

 

In the meantime, the Kurdish militia reported that the trucks arrived in the town of Amouda and left then for the US-run bases in Northeastern Syria, adding that the arms and ammunition cargo is to be delivered to the SDF.

 

The convoy arrived after the US military decided to withdraw from Syria but leave the SDF armed in the region.

 

 

----- 원문 전문 -----

 

US Vacates First Warehouse in Syria Amid Pullout – Reports

 

▲ 미국은 수리아 동북부 하사까 지방의 첫 번째 병기창고를 비웠다고 언론 매체가 보도하였다. 소식통들은 뛰르끼예 국영 아나돌루통신에 이라크와의 국경지대에 있는 4,306평방피트의 창고가 금요일에 비워졌다고 말했다. 매체는 군용차량들과 강력한 장갑차량들이 저장되어 있던 창고는 앙까라가 테러집단으로 보고 있는 수리아 꾸르드 족 《인민보안군(People’s Protection Units - YPG)》들에게 군사적인 원조를 제공(원문-분배)하기 위한 핵심역을 담당해왔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05:26 30.12.2018

 

MOSCOW (Sputnik) - The United States has cleared the first military warehouse in the northeastern Syrian province of Hasakah, media reported.

 

Sources told Turkey's state Anadolu news agency that the 4,306-square-foot warehouse on the border with Iraq was vacated on Friday.

 

The outlet said the warehouse, which contained trucks and Hummer armoured vehicles, served as a hub for distributing military aid to the Syrian Kurdish YPG militia, whom Ankara sees as a terrorist group.

 

The 50 US troops based around the warehouse had been relocated to Iraq, the publication added, in line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s promise last week to pull all personnel from Syria.

 

READ MORE: US Troops Pullout May Shed Light on Coalition's War Crimes in Syria — Source

 

Previously, Trump announced that the US forces would be pulled out from Syria since the Daesh* terrorist group had been defeated there. According to US officials, the pull-out of the troops, with their number exceeding 2,000, will take from 60 to 100 days.

 

*Daesh (also known as ISIS/ISIL/IS) is a terrorist group banned in Russia, US and many other countries

 

 

----- 원문 전문 -----

 

Breaking: First US soldiers withdraw from Syria – Turkish media

 

By Leith Aboufadel - 2018-12-29

 

▲ 10여 일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가 난 후 첫 번째 미군병사들이 수리아 북부에서 철수를 하였다고 뛰르끼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예니 싸빠 매체가 오늘(12월 29일) 오후에 보도를 하였다. “병기창고에 근무를 하던 대략 50명의 병사들과 허머형 장갑차량들과 군용차량들이 수리아를 떠나 이라크로 갔다.”고 뛰르끼예 언론이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3:00 P.M.) – The first U.S. soldiers have withdrawn from northern Syria after President Donald Trump’s announcement more than ten-days ago, the Turkey-based Yeni Safak publication reported this afternoon.

 

“Approximately 50 US troops in warehouse and Hummer type armored vehicles and trucks have left Syria and went to Iraq,” the Turkish publication claimed.

 

According to the report, the U.S. troops withdrew their supplies from their warehouses and left for Iraq via the town Al-Malkiyah in the Al-Hasakah Governorate.

 

Neither the U.S. Coalition nor the Kurdish-led Syrian Democratic Forces (SDF) and People’s Protection Units (YPG) have corroborated these claims by the Turkish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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