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 모습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6: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의 초청으로 1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하였다.

 

인터넷에 올라온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 모습들을 시간 순으로 게재한다.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중국방문은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조중 최고지도부의 전략적 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계기로 된다고 북의 통신은 소개했다.

 

▲ 1월 7일 밤에 중국의 단둥역에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 중국의 송도 대외연락부장을 비롯한 중국의 당 일꾼들이 단둥역에서 영접했다.     ©자주시보

 

▲ 단둥역에서 중국의 송도 대외연락부장을 비롯한 중국의 일꾼들이 베이징까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열차로 이동을 하면서 담화를 나눴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중국 베이징역에 도착하였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에게 중국의 어린이가 꽃을 선물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꽃을 받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중국 베이징역을 걸어나오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숙소에 들어서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가 8일 오후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상봉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가 1월 8일 오후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상봉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자주시보

 

▲ 리설주 여사와 팽려원 여사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상봉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 시진핑 총서기, 팽려원 여사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자주시보

 

▲ 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시작되었다.     ©자주시보

 

▲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사열을 받고 있다.     ©자주시보

 

▲ 북중 양국의 두 정상의 표정이 밝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환영하는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는 김정은 위원장.     ©자주시보

 

▲ 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북중정상회담이 열렸다.     ©자주시보

 

▲ 1월 8일 저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총서기의 주최로 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 환영연회가 열렸다.     ©자주시보

 

▲ 1월 8일 열린 환영연회에서 연설하는 시진핑 총서기     ©자주시보

 

▲ 1월 8일, 연회에서 답례인사를 하는 김정은 위원장     ©자주시보

 

▲ 1월 8일 열린 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 환영연회에서 중국의 예술인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 환영연회의 모습     ©자주시보

 

▲ 1월 9일 중국 베이징 호텔에서 북중 양 정상의 부부가 다시 만나 오찬을 함께 했다.     ©자주시보

 

▲ 1월 9일 중국 베이징 호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북중 두 정상 부부들     ©자주시보

 

▲ 1월 9일 오후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동인당주식유한공사 제약분공장>을 참관했다.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베이징동인당주식유한공사 제약분공장>을 참관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자주시보

 

▲ 1월 9일 오후, 중국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역을 떠나는 김정은 위원장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중국방문 기간 마음을 써준 시진핑 총서기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을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에게 전하고 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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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무기장사 19/01/10 [23:20]
고조 우리 공화국을 열렬히 환영해주어서리 감사한메다 고조 우리공화국하고 중국은 혈맹이지비요 미국승냥이가 아무리 우리 사이를 이간질해도 우리의 신의는 굳건하지비요 고럼고럼 맞다해 우리사람 의리있다해 우리는 이이제이 모른다해 그냥 이대로 가라해 그게 우리에게 이익이다해 수정 삭제
ㅇㅇㅇㅇ 19/01/11 [09:49]

김여정이나 리설주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마마보이 김정은.

조선로동당에서 김정은의 반동화를 막지 못한다면 조선에게 희망은 없다. 수정 삭제
인면수심 19/01/11 [13:14]
15년 이상을 쌀국을 비롯한 제국들과 조선을 압살하려고 온갖 파렴치하며,못된 짓을 서슴치않고, 유엔 거수기 꼭두각시 주구 노릇을 밥먹듯 하던 주제에,이제 호랑이가 무서우니 아양떨기는...대국의 체면 뭐가 됐나? 그러니 짱꼴라 소리를 듣지... 변절자는 변절을 변절할 수 없는 법인데... 수정 삭제
개설주 19/01/12 [05:35]


리설주가 황후가 된 후, 한복을 입는 것을 한번도 못 봤다.
조선 여성들의 한복 착용을 놓고 볼 때, 황후가 공개석상에서 한복을 안 입는다는 것은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즉, 자주혁명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으로 나가겠다는 의지의 한 단면이라 생각된다. 수정 삭제
한심한 댓글들 19/01/12 [08:23]
어째 댓글수준이 지하실의 멜로디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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