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자동차용 교량 건설 협의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09: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과 러시아가 나진과 하산을 연결하는 자동차용 교량 건설에 대해 다시 협의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극동 연해주 주지사 올렉 코줴먀코와 조석철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 총영사가 15(현지시간) 만나 양국 간 교통, 운송 및 관광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북-러 국경의 두만강 위에 다리가 건설돼 있으나 이는 양국을 연결하는 철도 통과를 위한 것으로, 자동차 도로용 다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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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도둑씨 19/01/16 [11:13]
촛불도둑씨 ... 우리남북도 그 비슷한거 맺었자나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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