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언제 닥칠지 모를 핵참화 막기 위해 한반도 비핵화 하자는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10: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인 <메아리>16조선반도비핵화에 대한 공화국의 립장은 변함이 없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메아리>핵무기 없는 세상, 이것은 핵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인류의 공통된 지향이고 염원이다. 더욱이 반세기이상이나 세계적으로 가장 핵전쟁위험이 짙은 조선반도에서 생존권을 위협당해 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비핵화에 대한 열망은 그 누구보다 강렬하다고 밝혔다.

 

<메아리>공화국은 일찍부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온 민족에게 평화롭고 번영하는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왔다고 밝히며 1950년대부터 북이 기울여왔던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지난해 612<강력한 평화의 메시지>로 세인의 열광을 불러일으킨 싱가포르에서의 <세기적인 악수>와 조미공동성명의 발표는 수 십 년간 지속되어온 긴장상태와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입장을 내외에 뚜렷이 보여준 중요한 계기였다고 <메아리>는 강조했다.

 

계속해 공화국이 이루려고 하는 조선반도비핵화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핵전쟁위험을 근원적으로 끝장내 조국강토에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무서운 핵 참화를 앞질러 막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북의 입장을 다시 <메아리>는 밝혔다.

 

이어 조선반도비핵화에 대한 공화국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온 겨레와 인류의 지향과 염원대로 6.12조미공동성명을 철저히 이행하여 핵무기 없는 세상을 안아오려는 우리 공화국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메아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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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양키들 죽갔구나 19/01/16 [11:07]
참 대단한 북쪽형제들 ... 이제 의연한 일반적인 비핵화론으로 자연스레 유도... 양키들 미치고 팔짝뛰겠구만...죽일수도 없앨수도없고 ... 마음이야 치사한 개버릇장머리 꼬장을 피우고싶지만 ? 수정 삭제
ㅋㅋㅋ 19/01/16 [16:00]
교활한 미국에게 속지마라 북한 비ㅏ핵화 하는냘이 김정은 제사날이다 이 말은 이라크에 후세인 리비아의 가다피가 지하에서 김정은에게 하는 말이다 수정 삭제
ㅋㅋㅋ 19/01/16 [16:04]
ㅋㅋㅋ 미국아 북한이 하는 말 들리제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잔다 미국 느그들도 핵무기 몽땅 폐기해야 겠네 수정 삭제
비핵화 19/01/17 [12:49]
조선반도(한반도)비핵화를 넘어,세계비핵화를 견인하는 불패의 핵강국,자랑스럽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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