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 양국 많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12: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백악관 대변인실 관계자가 15(현지시간) “많은 긍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백악관 대변인실 관계자는 15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 등 세부 사항에 관한 북미 양측 간 조율 현황을 설명해달라는 VOA의 질문에 시기와 장소를 정해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이 많은 긍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악관 대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좋은 관계를 형성해왔다미국과 북한 간 대화는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다시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강조했다.

 

한편, 16일 연합뉴스는 중국 공항 관계자 등의 말을 인용해 김영철 부위원장과 지난 15일 베이징에 도착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 등 북측 인사 3명이 오는 17(중국 현지시간) 오후 625분 베이징발 워싱턴행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UA808 항공편을 예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북측 관리가 북 대표부가 있는 뉴욕을 경유하지 않고 미국 수도인 워싱턴DC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만약 김영철 부위원장이 미국을 방문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다면 어떤 결과를 나올지 다시 전 세계의 눈은 미국 워싱턴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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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남쪽에선 한게없다 19/01/16 [19:42]
긍정적인 변화는 북에 의한거지 남쪽에선 아무것도 한게없다 ...그럼에도 밥상이 차려지면 제일먼저 숟가락 올리는 종자들은 양키똥개들이지 ....지들이 다한것같이 온갖 생색을 다내면서 ...한두번보냐 수정 삭제
김삿갓 19/01/16 [20:44]
북미평화닥아오니 양키더러 북폭해서 동족을 죽여달라 학수고대하는 종미매국노들, 이 일을 어이할꼬.....또라이 찌만원아 인간 오작품 ,좃갑제야 김진태야....이거 클랐구나.....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1/17 [07:33]
미국넘들 자주 만나 얼굴 보면 나중에 통구이 만들 때 부담스럽다. 회담하자고 하면 뭔 내용인지 전화나 메일로 먼저 확인하고 조선이 원하는 내용이면 만나고 그렇지 않으면 만날 필요도 없다. 만나더라도 힘들게 태평양을 건너지 말고 할 일 없는 그넘들이 매번 오라고 하면 된다.

그넘들이 시간 날 때마다 비핵화나 회담에 대해 씨버리는 건 그넘들이 삥쳐 먹은 돈 봉투를 사용도 못 하고 뒈질까 봐 그러는 것이고 조미 관계 개선이나 진정한 비핵화 협상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아무튼, 그넘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는 누구든지 미국이 조선의 핵 공격을 받아 워싱턴 D.C.나 맨해튼 등 대도시와 괌이나 하와이 등이 통째로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될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걱정스러워 물어본다며 매번 질문하고 질문내용과 그넘들의 답변 내용을 공개하고 그넘들이 지칠 때까지 반복해야 한다.

이렇게 계속 세뇌를 시켜놓아야 나중에 언제든지 부담 없이 핵 공격할 수 있고 재수 좋으면 핵 공격하지 않아도 조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은 단순한 질문과 답변이 아니고 공개를 통해 미국 사회를 발칵 뒤집고 완전히 주눅 들게 만들어 손도 안 대고 코 풀 듯 항복을 받아낼 수 있다. 따라서 그넘들과 협상할 때는 진실하게 할 필요가 하나도 없고 이런 걸 더 부각해야 효과가 있다.

트럼프든 볼턴이든 폼페이오든 백악관 대변인이든 유엔 미 대사든 헛소리를 씨버릴 때마다 그다음 날 화성 15호를 미국 본토에 발사하면서 그넘 이름과 헛소리 내용을 발표하면 누구도 헛소리를 함부로 씨버리지 못한다. 협상 내용에 대한 이행 지체도 빌미가 될 수 있고, 같잖은 협상 조건의 제시도 마찬가지다. 조선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과 다른 모든 그들의 행위가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러면 관계자가 의회, 언론, 전문가와 국민으로부터 강력한 압력을 받게 되어 있고 걱정되면 일일이 조선에 물어보고 말하도록 한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은 핵전쟁일 것이니 조선이 원했던 대로 응해주면 된다. 미국넘들 만날 때는 깡패처럼 행동하고 다시는 만나자는 말이 나오지 않게 만들고 조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만나주지 말아야 한다. 만나지 않아도 그넘들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으면 시비를 걸고 시도 때도 없이 미국 본토로 화성 15호를 쏘면 된다. 이렇게 해도 반응이 없으면 더 심하게 골로 보내면 된다.

화성 15호를 발사하기가 부담스럽거나 아까울 때는 특수부대가 핵 배낭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하나씩 폭파해도 된다. 맨해튼과 워싱턴 D.C. 소재 트럼프 빌딩은 반드시 이렇게 날려버려야 한다. 미국이 핵 공격하거나 쳐들어온다고 설치면 위 두 도시는 물론 미국 본토 전체를 통째로 날려버리면 된다. 이런 방법이 가장 빠른 결판이고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력한 방법이다.

건수가 없으면 이런 것도 괜찮다. "어제 펜실베니아주 쓰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폭발은 그 인근인 워싱턴 D.C.에서 한국 박영선 의원이 엥걸 미 하원 외교 위원장과 회담하면서 '미국이 조선에 약간의 당근을 줄 시기가 되지 않았다 싶다'는 분별없는 발언에 대한 대응이며 조선은 마소가 아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하면 된다.

펜스 "핵무기 해체 위한 북한의 구체적 조치들 여전히 기다려"라는 기사가 올라오면,
"어제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에서 폭발한 화성 15호는 펜스가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조선의 선의적인 비핵화 선제 조치는 무시하고 적절한 대응조치 없이 감나무에서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듯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를 해체하기 위한 북한의 구체적인 조치들을 여전히 기다린다'는 한가한 발언에 대한 대응이며 조선은 이런 헛소리를 위해 무장해제하는 나라가 아니며 펜스콜라는 펜스의 성(性) 때문에 선정됐다"라고 성명을 발표하면 된다.

이런 핵 공격과 조선의 성명 보도를 본 볼더 (콜로라도주), 볼링그린 (오하이오주), 볼링그린 (켄터키주), 볼티모어(메릴랜드주) 시민은 즉각 볼턴에게 전화해 조선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절대 씨버리지 말라고 경고할 것이고, 의회를 포함해 어떤 지역의 회의장에서도 조선에 대한 언급을 피하라고 전 미국인이 난리굿을 떨 것이고, 매일 뉴스를 챙겨 보며 그런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하고 있었다고 하면 다음 날 있을지 모를 핵 공격을 피하고자 관련 도시 시민 전원이 다음 날 새벽까지 멀리 도망가는 엑소더스가 발생할 것이다.

이렇게 핵 공격이나 원자력 발전소 폭파를 3번 정도 하게 되면 전 미국인은 사실로 믿게 되고 겁에 질려 밤낮으로 안절부절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여기에다 조선을 공격하는 경우 미국 200개 대도시가 동시에 핵 공격을 받을 것이라 경고하면 도시 이동이 아니라 나라를 탈출해야 한다. 미 국민 성화에 조미 간 핵 협상, 대북 제재 해제, 외교관계 수립과 주한 미군 철수 등은 의외로 빨리 조선이 원하는 대로 끝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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