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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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ka 19/01/16 [21:56]
민족의 증흥을 위하여 애쓰시는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꽹과리 19/01/17 [00:34]
과연 북이 살아남을까? 라고하며 탄식성을 내던 고난의 행군시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때와 오늘을 비교해 보십시요. 휘황찬란한 북(조선)의 미래가 보일 것입니다. 수정 삭제
대나무 19/01/17 [12:43]
광속의 투명 전자로켓을 자랑하는 호랑이의 모습으로 보인다. 천하무적의 강자다운 모습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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