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발사 인공위성 위성궤도에 성공적안착-이란 위성 실패, 추가
이란 자체개발인공위성 성공적으로 궤도진입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7 [12: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 발사 인공위성 위성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

 

최근들어서 이란의 국방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또 인공위성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발전성과를 가져오고 있다. 

 

군사분야에서는 자체로 설계 제작한 전투기를 지난 해 말 선보였으며, 잠수함, 강력한 장갑차량의 개발 및 단거리 및 중거리 미사일의 개발, 최첨단의 신형 무인 정찰기 및 폭격기 개발, 강력한 전투함선의 개발 실전 배치 등 이제는 감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으로 어찌 해볼 도리가 없을 정도로 급속히 장성을 하였다. 

 

지난 해 말 이란은 “아랍전역에 있는 미국의 군사적 목표물들을 모두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란이 미국의 무력을 무력화 시키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하였다.

 

최근 이란의 이와 같은 군사력의 장성에 어찌 할 도리가 없는 미국, 이스라엘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이란을 “지역의 침략자” “지역안보를 위협하는 나” “테러지원국” “독재국가” 등의 온갖 부정적인 모략딱지를 붙여가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미군들이 아랍세계에 계속 주둔을 해야 하며 군사작전을 펼쳐야 한다고 궁색한 변명을 해대고 있다. 이스라엘 또한 이란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해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계속해야 한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

 

하지만 이란은 이와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황한 선전선동에 아랑곳하지 않고 군수산업분야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있다. 

 

그러한 군사 분야의 강화장성발전의 또 하나의 성과로 인공위성을 개발에 있다. 어제(1월 16일 자) 이란의 이르나는 “이란 위성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항공우주국의 전문가와 과학자들은 위성운반로켓 시모르흐(봉황새-별자리)를 이용하여 빠얌(통신위성)인공위성을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수요일에 이란 국방장관과 군대가 전하였다.

 

이란이 발사한 인공위성이 궤도에 안정적으로 진입을 한데 대해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영광스러운 이슬람혁명승리 40주년을 축하하면서, 오만한 적들의 패배와 또 주요한 성과를 거둔 위엄 있는 국가 이란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었다. 그는 이란을 항공우주능력을 가진 국가들 속에 진입시킨 항공우주산업분야에서 설계, 제작, 위성운반체 발사와 관계된 이란의 과학자, 연구자 및 전문가들의 노고에 적극적인 환영의 인사를 전하였다.

 

계속해서 하타미는 더욱더 큰 인공위성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이 항공우주산업계에 주어진 과제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성운반로켓의 사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그는 첫 번째(1단추진체) 단계에서는 4개의 집속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비행제어 체계는 4개의 (개벌적인)엔진을 사용하였다고 말했다. 하타미는 두 번째 단계(2단 추진체)에서는 두 개의 엔진을 사용하였다고 위성운반로켓추진체계라고 덧붙였다.

 

이와 같이 최근 들어서 이란은 과학기술부분에서 군수분야 뿐 아니라 인공위성분야에까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이를 대단히 못마땅해하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이란에 대해 온갖 험담을 해대면서 세계 인민들을 상대로 허위 선전선동을 해대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반 이란 준동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자주적인 국가로 좌고우면하지 않고 굽힘없이 꿋꿋하게 전진해나갈 것이다. 바로 오늘 날의 이란의 과학기술분야의 발전이 이를 명백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한편 러시아 스뿌뜨닉끄 1월 17일 자 새벽 1시 15분 자 보도에는 이란의 인공위성이 당초 목표했던 고도인 500Km에 도달하지 못해 궤도진입에 실패를 하고 잔해가 인도양에 추락을 하였다는 내용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언론은 빠얌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해 보도하였다. 위성운반체(원문-차량)는 1단과 2단계를 성공적으로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초 목표인 고도 500Km(311마일)로 상승하기 위한 3단 추진에 필요한 속도에 미치지 못해 실패를 하였다. 이란의 빠얌 위성의 잔해가 인도양에 추락하였다고 위성을 설계하고 개발한 아미르 까미르대학총장 아흐마드 모타메디가  지역 메흐르 통신사에 말했다. "위성추적장치(GPS)자료에 따르면 마지막 순간까지 빠얌은 목표했던 궤도진입에 실패를 한 후 인도양에 떨어졌다."고 모타메디가 말했다.

 

모타미는 인공위성의 기술적 성능은 "매우 좋은 것"으로 설명을 하면서, 빠얌은 통신역락이 끈기기 전 약 6분 동안에 걸쳐 신호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모타미는 인공위성이 궤도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 원인들 중에는 인공위성의 초기 속도를 계산하는 발사체와 연료계통에 문제들의 실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편 모타미는 "정보통신부 장관인 모함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에 의해 다음 번 위성인 '빠얌 2'를 설계하고 제작하라는 명령이 주어진다면 우리 과학자집단은 우리가 얻은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1년 이내에 발사를 준비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이란은 지난 해 시모르그흐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됨에 따라 우주계획(프로그램)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 테헤란의 위성발사는 특히 프랑스와 미국을 비롯한 나라들로부터 반발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 나라들은 그러한 움직임은 이란이 지고 있는 국제적인 의무, 즉 이란 핵협정에 따르는 국제적인 의무를 위반하는 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들은 테헤란에 의해서 강력하게 배격되었다."고 하여 현재 조선 뿐 아니라 자신들에게 강력하게 맞선 이란 역시 인공위성을 발사하는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현 국제질서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위성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

 

테헤란, 1월 16일, 이르나(IRNA) - 이란항공우주국의 전문가와 과학자들은 위성운반로켓 시모르흐(봉황새-별자리)를 이용하여 빠얌(통신위성)인공위성을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수요일에 이란 국방장관과 군대가 전하였다.

 

▲ 이란항공우주국의 전문가와 과학자들은 위성운반로켓 시모르흐(봉황새-별자리)를 이용하여 빠얌(통신위성)인공위성을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수요일에 이란 국방장관과 군대가 전하였다.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영광스러운 이슬람혁명승리 40주년을 축하하였으며, 오만한 적(원문-정면)들의 패배와 또 주요한 성과를 거둔 위엄 있는 국가 이란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었다.     ©이용섭 기자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영광스러운 이슬람혁명승리 40주년을 축하하였으며, 오만한 적(원문-정면)들의 패배와 또 주요한 성과를 거둔 위엄 있는 국가 이란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었다.

 

그는 이란을 항공우주능력을 가진 국가들 속에 진입시킨 항공우주산업분야에서 설계, 제작, 위성운반체 발사와 관계된 이란의 과학자, 연구자 및 전문가들의 노고에 적극적인 환영의 인사를 전하였다.

 

하타미는 더욱더 큰 인공위성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이 항공우주산업계에 주어진 과제라고 말하였다.

 

위성운반로켓의 사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그는 첫 번째(1단추진체) 단계에서는 4개의 집속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비행제어 체계는 4개의 (개벌적인)엔진을 사용하였다고 말했다.

 

하타미는 두 번째 단계(2단 추진체)에서는 두 개의 엔진을 사용하였다고 위성운반로켓추진체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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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이란의 인공위성 궤도진입실패 인도양 추락

 

▲ 이란 언론은 빠얌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해 보도하였다. 위성운반체(원문-차량)는 1단과 2단계를 성공적으로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초 목표인 고도 500Km(311마일)로 상승하기 위한 3단 추진에 필요한 속도에 미치지 못해 실패를 하였다.이란의 빠얌 위성의 잔해가 인도양에 추락하였다고 위성을 설계하고 개발한 아미르 까미르대학총장 아흐마드 모타메디가 지역 메흐르 통신사에 말했다.     © 이용섭 기자

 

중동 2019년 1월 17일, 01시 13분(최종 2019년 1월 17일 01시 15분)

 

중동 모스끄바 (스뿌뜨닉끄) - 이란 언론은 빠얌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해 보도하였다. 위성운반체(원문-차량)는 1단과 2단계를 성공적으로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초 목표인 고도 500Km(311마일)로 상승하기 위한 3단 추진에 필요한 속도에 미치지 못해 실패를 하였다.

 

이란의 빠얌 위성의 잔해가 인도양에 추락하였다고 위성을 설계하고 개발한 아미르 까미르대학총장 아흐마드 모타메디가  지역 메흐르 통신사에 말했다.

 

"위성추적장치(GPS)자료에 따르면 마지막 순간까지 빠얌은 목표했던 궤도진입에 실패를 한 후 인도양에 떨어졌다."고 모타메디가 말했다.

 

그 연구자는 인공위성의 기술적 성능은 "매우 좋은 것"으로 설명을 하면서, 빠얌은 통신역락이 끈기기 전 약 6분 동안에 걸쳐 신호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모타미는 인공위성이 궤도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 원인들 중에는 인공위성의 초기 속도를 계산하는 발사체와 연료관련문제의 실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정보통신부 장관인 모함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에 의해 다음 번 위성인 '빠얌 2'를 설계하고 제작하라는 명령이 주어진다면 우리 과학자집단은 우리가 얻은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1년 이내에 발사를 준비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모타메디는 지적하였다.

 

이란은 지난 해 시모르그흐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됨에 따라 우주계획(프로그램)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

 

테헤란의 위성발사는 특히 프랑스와 미국을 비롯한 나라들로부터 반발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 나라들은 그러한 움직임은 이란이 지고 있는 국제적인 의무, 즉 이란 핵협정에 따르는 국제적인 의무를 위반하는 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들은 테헤란에 의해서 강력하게 배격되었다.

 

 

----- 원문 전문 -----

 

Iran puts satellite into orbit successfully

 

Tehran, Jan 16, IRNA- Experts and scientists at Iran's Department of Aerospace Industry have managed to put into orbit Payam (Messenger) satellite, using satellite-carrier Simorgh (Phoenix), Iran's minister of defense and armed forces said Wednesday.

 

▲ 이란항공우주국의 전문가와 과학자들은 위성운반로켓 시모르흐(봉황새-별자리)를 이용하여 빠얌(통신위성)인공위성을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수요일에 이란 국방장관과 군대가 전하였다.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영광스러운 이슬람혁명승리 40주년을 축하하였으며, 오만한 적(원문-정면)들의 패배와 또 주요한 성과를 거둔 위엄 있는 국가 이란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었다.     ©이용섭 기자

 

Brigadier General Amir Hatami congratulated the 40th anniversary of the glorious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and the defeat of the arrogant front and also offered congratulations to the Iranian dignified nation on the major achievement.

 

He hailed the efforts of the Iranian scientists, researchers and experts at the Department of Aerospace Industry to design, build and launch satellite-carriers which have put Iran among the space capable nations.

 

Hatami said designing and building bigger satellites-carriers are on the Department of Aerospace Industry agenda.

 

Elaborating on the specifications of the satellite-carrier, he said in the first development, the propulsion system consisted of four cluster engines while the flight control system used four engines.

 

In the second development phase, Hatami added, the propulsion system of the satellite-carrier uses two e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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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s Satellite Fails to Reach Orbit, Crashes Into Indian Ocean

 

▲ 이란 언론은 빠얌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해 보도하였다. 위성운반체(원문-차량)는 1단과 2단계를 성공적으로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초 목표인 고도 500Km(311마일)로 상승하기 위한 3단 추진에 필요한 속도에 미치지 못해 실패를 하였다.이란의 빠얌 위성의 잔해가 인도양에 추락하였다고 위성을 설계하고 개발한 아미르 까미르대학총장 아흐마드 모타메디가 지역 메흐르 통신사에 말했다.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01:13 17.01.2019(updated 01:15 17.01.2019)

 

MIDDLE EAST MOSCOW (Sputnik) – Iranian media has reported about the successful launch of the Payam satellite. The vehicle has reportedly passed its first and second stages but had failed to reach the necessary speed for the third stage in order to rise to the planned altitude of 500 kilometers (311 miles).

 

The remains of Iran’s Payam satellite plummeted into the Indian Ocean, Ahmad Motamedi, the chancellor of Amirkabir University, which designed and developed the satellite, told the local Mehr news agency.

 

"According to GPS data active until the last minute, Payam fell into Indian Ocean, after failure to be located into the orbit," Motamedi said.

 

The researcher described the technical performance of the satellite as "favorable," adding that Payam was sending out signals for about six minutes before the connection with it was lost.

 

 

Motamedi mentioned the failure of the launcher to calculate the initial speed of the satellite and fuel-related problems among the reasons that led to the satellite’s failure to reach the orbit.

 

"Given the order by Minister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Mohammad Javad Azari Jahromi to design and build the next satellite, named 'Payam 2', our team of scientists will prepare it for launch in less than a year, thanks to the technical knowledge we have now acquired," Motamedi pointed out.

 

Iran has recently made a significant progress in its space program with the successful launch of its Simorgh Satellite last year.

 

Tehran's satellite launches have sparked a backlash in a number of states, particularly,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which claimed that the move was made in non-compliance with Iran’s international obligations, namely those under the Iran nuclear deal. These allegations were, however, vehemently denied by Teh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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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 19/01/17 [12:31]
이란은 이미 10여 년 전에 핵분열원자탄을 버린 지 오래됐다고 했죠. 원자탄을 넘어선 무기체계로 진입했다는 거구요. 아랍의 맹주를 넘어선, 이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과학 강국이 됐다고 봐야죠. 누구보다 이스라엘이 죽을 맛이겠지요.... 수정 삭제
ㅋㅋㅋ 19/01/17 [13:31]
양키 또 불알까이겠네.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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