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김정은 위원장 2월 베트남 방문예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18 [11: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설 연휴 이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 베트남 정부가 이를 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두 명의 베트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설 연휴인 오는 248일 이후에 베트남을 방문할 것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이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된 것인지는 확인해주지는 않았다. 베트남 외교부도 로이터통신의 확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중의 하나로 언급되는 베트남을 김정은 위원장이 방문하는 것이 2차 북미정상회담 때문인지, 아니면 김정은 위원장이 올해 활발히 전개할 외교적 행보인지는 아직까지 알 수는 없다. 

 

김영철 부위원장이 미국을 방문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이른 시간 안에 열릴 것으로 관측되는 시기에 김정은 위원장이 2월에 베트남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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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이 숟가락얹기 19/01/18 [12:36]
이제 또 어벙이 숟가락 얹을 준비해야겠구만...또 지가 다 잘해서 된듯이 생색은 필수이고 쇼도 연출해야하고...뒤통수는 버릇이니까 당연한거고 응?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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