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가제일주의 중요 내용-인민, 사상, 자강력, 계승성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10: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22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주관이나 추상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타당성과 생활적 바탕을 가진 시대의 주도적인 사상 감정이라고 밝혔다.

 

계속해 신문은 국가제일주의는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승리와 특출한 성과를 이룩하였을 뿐 아니라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높은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나라의 인민만이 당당히 간직할 수 있는 숭고한 사상 감정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으로 신문은 지난 기간 북이 부강조국 건설에서 이룩한 괄목한 성과라고 밝혔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으로 먼저 북은 존엄 높은 인민의 나라라고 꼽았다.

이에 대해서 신문은 북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이 제도적으로 담보될 뿐 아니라 이민위천의 이념과 가장 우월한 인민적 시책이 구현되고 있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며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떠받들며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 주는 것일 북 정권의 제일가는 본분이라고 설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참다운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생활전반을 지배하고 있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당과 인민정권의 존재방식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세도와 관료주의, 황금만능, 약육강식, 패륜패덕과 같은 온갖 반인민적이며 반동적인 사회풍조가 추호도 허용되지 않으며 어떤 환경 속에서도 공화국정권이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존엄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목숨 바쳐 지키며 가사보다 국사를 더 중히 여기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로 인해 우리나라야말로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 수 없는 위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 두 번째로 사상적 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문은 북은 김일성 주석이 창시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화, 발전시킨 주체사상을 나라의 발전행로에서 국가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 전반과 활동에서 구현해온 역사이며 그것(주체사상)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와 인생관으로 전환되어온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하기에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실현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으며 온 사회의 사상적 일색화는 그 무엇으로써도 살수 없고 몇 천 개의 핵탄두에도 비할 수 없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 힘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 내용 세 번째로 자립적 민족경제와 자위적 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라고 신문은 밝혔다.

이에 대해 신문은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집중적인 압살공세로 하여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압력 속에서도 자력의 원칙에서 물러서지 않았으며 정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의 앞길을 개척해왔으며 가증되는 제재봉쇄를 자강력 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자기 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돌진함으로써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며 오늘과 같이 강대한 힘을 비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아직은 경제,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무궁무진하다. 그 어떤 힘도 자력으로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길을 변경시킬 수 없고 경제를 질식시킬 수 없으며 전인민적인 방위체계를 당해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 네 번째로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라고 신문은 강조했다.

 

신문은 사회주의국가 정치체제의 계승문제는 관건적이면서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데 우리 공화국은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계승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여 왔다고 밝혔다.

 

계속해 신문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혁명의 대를 잇는 것을 만년지계의 국가대사로 내세우고 이 사업에 많은 품을 들이었으며, 혁명의 앞날을 내다보며 참다운 후계자를 내세우고 조직사상적 기초와 영도체계를 튼튼히 축성했으며 또한 영도의 계승문제와 혁명전통 계승문제를 특별히 중시하고 청년강국건설에 커다란 힘을 기울인 여기에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근본비결이 있다고 계승문제에 대해서 설명했다.

 

특히 신문은 어느 나라에서나 난문제로 되고 있는 계승문제를 이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한 것이야말로 주체조선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라고 긍지높이 평가했다.

 

신문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으로 4가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 자립적 민족경제, 자위적 국방력의 나라, 계승성이 확고한 나라라면서 70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룩한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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