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반항공군 이스라엘 미사일 30기 이상 요격 공격격퇴
이스라엘의 수리아 공격 미국과 유엔안보리 일부국가들이 지원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12: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 반항공군 이스라엘 미사일 30기 이상 요격 공격격퇴

 

1월 20일 이스라엘은 수리아 수도 디마스쿠스 외곽에 대해 또 다시 미사일을 대거 발사하여 이틀 연속으로 공격을 감행하였다. 물론 발사된 대부분의 이스라엘의 크루즈 미사일들과 유도폭탄이 수리아 반항공군들의 대공미사일에 요격을 당하였다. 하지만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지속적이고도 끈질긴 미사일 및 공습은 명백한 침략이요 침공으로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수리아에 대해 이스라엘이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 그리고 그 하수 국가들은 조용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국제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고 있는 국제기구인 유엔 역시 그에 대해 가타부타 아무런 말이 없다.

 

현재 이스라엘이 수리아에 대해 저지르고 있는 전쟁범죄에 대해 침묵을 하고 있는 것은 결국 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은 한 통속이며, 유엔은 그를 가리기 위한 가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이에 대해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1월 21일 자에서 “이스라엘 일부 유엔상임이사국들의 면책이용 수리아 폭격 - 디마스쿠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파괴하겠다는 하는 자들은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리아 외교부는 이스라엘은 미국만의 지원으로도 수리아 폭격이 가능하고,  또 일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성원국들에 의한 "묵시적으로" 승인된 면책특권을 가지고 폭격이 이루어졌다고 유엔에 알렸음을 월요일 외교부 언론설명회에서 밝혔다. "이러한 공격들은 미 행정부가 제공하는 무한정한 지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일부 국가들에 의한 이스라엘에 대한 면책특권의 확대 뿐 아니라 이 나라들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러한 범죄적인 공격들을 저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막기 위한 완전한 침묵유지(원문-체제, 제도)에 의해 가능하다."고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장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밝혔다.

 

이어서 스뿌뜨닉끄는 “이스라엘은 이틀 동안 수리아내의 이란표적물이라고 주장하는 대상들에 대해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부에 의하면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그 (공격이 이루어지는)기간 동안에 30여 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과 유도폭탄 등을 요격 파괴하였다.”고 1월 20일에 있었던 수리아 디마스쿠스 외곽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을 전하였다.

 

공격이 있은 후 이란 공군사령관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준장은 이란은 "이스라엘과 싸우고 지구상에서 제거해버릴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이 이란군의 수리아 주둔 및 군사기지 건설을 명분으로 수리아에 대한 반복적 공격을 강력하게 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이스라엘은 이란이 수리아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군 기지를 건설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테헤란은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이란군들은 테러분자들과의 싸움을 위해 디마스쿠스의 요청으로 군사고문단 파견에 국한되어 있다는 주장으로 이스라엘의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고 보도하여 이스라엘의 주장이 수리아 공격의 구실을 가지기 위해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주고 있다.

 

한편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의하면 1월 20일에 있었던 디마스쿠스 외곽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있은 후 디마크쿠스 주민들은 수리아군을 지지하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이에 대해 알 마스다르는 1월 21일 자에서 “디마스쿠스 주민들 이스라엘공격 후 수리아군 지지응원”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수도(首都-미다스쿠스) 외곽을 여러 차례 공습을 가한 후 지난 밤에 수리아군들을 지지하는 운동(원문-응원)을 시작하였다.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지난 밤 이스라엘 공격 한 시간 후부터 응원을 시작하였다.

 

1월 20일에 있었던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 수리아 사나(SANA)는 1월 20일 자에서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공격의 목적달성을 무산시켰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남부지역을 목표로 한 이스라엘의 공습에 직면하였으며, 그 어떤 공격목적 달성도 허용하지 않고 무산시켰다고 일요일 한 군 소식통이 말했다. 1월 11일에도 우리 반항공군들은 디마스쿠스 부군을 향한 이스라엘의 공격미사일들을 요격하였으며 그것들 대부분을 격추시켰다.

 

러시아 스뿌뜨닉끄도 1월 21일 자에서 “수리아 반항공군 30기의 이스라엘 미사일 및 유도폭탄 파괴 - 러시아 국방부”라는 제목으로 이스라엘의 수리아 디마스쿠스 외곽 지역에 대한 미사일 공격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수리아리아에 있는 이란 목표물이라고 주장을 하는 이틀  연속 대상들에 대해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격퇴하였을 때 30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 및 유도폭탄들을 파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19년 1월 21일 (새벽) 2시 11분부터 2시 59분까지 이스라엘군들이 남서쪽 및 남부의 수리아 영토를 세 차례 공습을 감행하였다."고 러시아 방위통제소가 월요일에 발표하였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4명의 수리아군들이 숨지고 또 다른 6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 외에도 폭격으로 "디마스쿠스 국제공항의 기반시설들 일부가 손상되었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한편 (공습)직 후 이스라엘 군 대변인 조나단 콘리쿠스는 이스라엘 군들은 지난 밤 수리아를 폭격하는 동안 러시아군과 대화통로를 이용하였다고 말했다. 이 발표는 이스라엘군의 언론자료제공 부서가 이스라엘은 "무기 저장고, 디마스쿠스 국제공항의 군사지역, 이란 정보처, 이란 훈련장 등을 포함한 수리아의 [이란군들의]꾸드스군들의 군사시설들"이라고 주장을 하는 목표 대상물들을 타격하였다고 발표를 한 직후에 나왔다. 이란군에 따르면 공습 중에 발사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십 기의 수리아 대공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

 

이어서 스뿌뜨닉끄는 “강력한 폭발로 디마스쿠스가 뒤 흔들린 후 수리아 텔레비전이 보도를 한 뒤에 한 수리아 구 소식통은 수리아의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유도미사일들 중 주요한 부분을 격추시킬 수 있었다고 스뿌뜨닉끄에 말했다.”고 보도하여 이스라엘이 발사한 이스라엘의 크루즈 미사일 및 유도폭탄이 대부분 수리아 반항공군들의 대공미사일에 의해 요격이 되었음을 전하였다.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20일에 있었던 미사일 공격은 골란고원 북쪽으로 발사된 로켓 한 기가 이스라엘 대공미사일 체계인 <철의 장막(아이언 돔)>에 의해 요격당한 이 후 지중해에서 수리아 남부로 타격을 시작한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이루어진 연속적인 공습이다. 이스라엘 벤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공격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일요일에 있었던 디마스쿠스 공항에 대한 일련의 공습은 "수리아에서 발판을 마련하려는 이란의 기도에 대항하고  우리를 해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를 가한다."는 이스라엘의 정책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이러한 주장은 사실 터무니없을 뿐 아니라 그 어떤 명분을 들어서 타당성이 없다. 해당 나라의 요청으로 파견된 군대를 구실로 공격을 가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것인가. 이스라엘은 혹 수리아 영토가 이스라엘의 영토라고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면 이스라엘의 땅을 이란이 혹 강점하고 있다는 말인지. 도대체 이스라엘은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지, 후안무치하게 어떻게 강변을 하고 있는 지를 위 이스라엘의 주장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평화조약에 서명을 한 적이 없고, 여전히 전쟁상태로 남아있는 텔아비브와 디마스쿠스는 1967년 래 14년 후 정식으로 이스라엘이 점령하여 분쟁지역이 된 골란고원을 포함한 국경지역에서 빈번하게(원문-뚜렷하게) 공격을 반복하고 있다. 유엔은 합병을 비판하는 결의안을 반복적으로 채택하였으며, 이스라엘이 결코 그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텔아비브가 주장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그 영토를 수리아에 반환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하여 1967년 이스라엘이 수리아의 영토인 골란고원을 강점한 이후부터 두 나라 사이에는 국경지대에서 끊임없이 무력충돌을 벌이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수리아전은 지난 해 12월 19일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결정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전혀 다를 바 없이 전개되고 있다. 수리아전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 지를 명백하게 증명을 해주는 현재 진행형의 사례이다. 

 

수리아전은 분명하게 내란, 내전 더 나아가서 수리아사태가 결코 아니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궁극적으로는 영원한 유대의 왕국의 건설하겠다는 《신세계질서(NWO)》 구축차원에서 벌인 국제전이다. 우리는 수리아전에 대해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이스라엘 일부 유엔상임이사국들의 면책이용 수리아 폭격 - 디마스쿠스

▲ 이스라엘 일부 유엔상임이사국들의 면책을 이용하여 수리아를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외교부는 이스라엘은 미국만의 지원으로도 수리아 폭격이 가능하고, 또 일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성원국들에 의한 "묵시적으로" 승인된 면책특권을 가지고 폭격이 이루어졌다고 유엔에 알렸음을 월요일 외교부 언론설명회에서 밝혔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9년 1월 21일, 18시 37분(최종 2019년 1월 21일, 19시 19분)

 

앞서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파괴하겠다는 하는 자들은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리아 외교부는 이스라엘은 미국만의 지원으로도 수리아 폭격이 가능하고,  또 일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성원국들에 의한 "묵시적으로" 승인된 면책특권을 가지고 폭격이 이루어졌다고 유엔에 알렸음을 월요일 외교부 언론설명회에서 밝혔다.

 

"이러한 공격들은 미 행정부가 제공하는 무한정한 지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일부 국가들에 의해 이스라엘에 대한 면책특권의 확대 뿐 아니라 이 나라들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러한 범죄적인 공격들을 저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막기위한 완전한 침묵유지(원문-체제, 제도)에 의해 가능하다."고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장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틀 동안 수리아내의 이란표적물이라고 주장하는 대상들에 대해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부에 의하면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그 (공격이 이루어지는)기간 동안에 30여 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과 유도폭탄 등을 요격 파괴하였다.

 

공격이 있은 후 이란 공군사령관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준장은 이란은 "이스라엘과 싸우고 지구상에서 제거해버릴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수리아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군 기지를 건설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테헤란은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이란군들은 테러분자들과의 싸움을 위해 디마스쿠스의 요청으로 군사고문단 파견에 국한되어 있다는 주장으로 이스라엘의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디마스쿠스 주민들 이스라엘공격 후 수리아군 지지응원

 

편집국 - 2019년 1월 21일

 

▲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수도(首都-미다스쿠스) 외곽을 여러 차례 공습을 가한 후 지난 밤에 수리아군들을 지지하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1월 20일 밤 이스라엘 공격 한 시간 후부터 응원을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11시 00분) -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수도(首都-미다스쿠스) 외곽을 여러 차례 공습을 가한 후 지난 밤에 수리아군들을 지지하는 운동(원문-응원)을 시작하였다.

 

관련 동영상을 보면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지난 밤 이스라엘 공격 한 시간 후부터 응원을 시작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공격의 목적달성을 무산시켰다.

 

▲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공격의 목적달성을 무산시켰다.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남부지역을 목표로 한 이스라엘의 공습에 직면하였으며, 그 어떤 공격목적 달성도 허용하지 않고 무산시켰다고 일요일 한 군 소식통이 말했다. 1월 11일에도 우리 반항공군들은 디마스쿠스 부군을 향한 이스라엘의 공격미사일들을 요격하였으며 그것들 대부분을 격추시켰다.     ©이용섭 기자

 

2019년 1월 20일

 

디마스쿠스, 사나-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남부지역을 목표로 한 이스라엘의 공습에 직면하였으며, 그 어떤 공격목적 달성도 허용하지 않고 무산시켰다고 일요일 한 군 소식통이 말했다.

 

1월 11일에도 우리 반항공군들은 디마스쿠스 부군을 향한 이스라엘의 공격미사일들을 요격하였으며 그것들 대부분을 격추시켰다.

 

Gh.A.Hassoun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반항공군 30기의 이스라엘 미사일 및 유도폭탄 파괴 - 러시아 국방부

 

▲ 수리아 반항공군 30기의 이스라엘 미사일 및 유도폭탄 파괴하였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스라엘군은수리아리아에 있는 이란 목표물이라고 주장을 하는 대상들에 대해 이틀 연속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격퇴하였을 때 30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 및 유도폭탄들을 파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9년 1월 21일, 09시 17분(최종019년 1월 21일, 12시 26분)

 

이스라엘군은수리아리아에 있는 이란 목표물이라고 주장을 하는 대상들에 대해 이틀 연속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격퇴하였을 때 30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 및 유도폭탄들을 파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19년 1월 21일 (새벽) 2시 11분부터 2시 59분까지 이스라엘군들이 남서쪽 및 남부의 수리아 영토를 세 차례 공습을 감행하였다."고 러시아 방위통제소가 월요일에 발표하였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4명의 수리아군들이 숨지고 또 다른 6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 외에도 폭격으로 "디마스쿠스 국제공항의 기반시설들 일부가 손상되었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공습)직 후 이스라엘 군 대변인 조나단 콘리쿠스는 이스라엘 군들은 지난 밤 수리아를 폭격하는 동안 러시아군과 대화통로를 이용하였다고 말했다.

 

이 발표는 이스라엘군의 언론자료제공 부서가 이스라엘은 "무기 저장고, 디마스쿠스 국제공항의 군사지역, 이란 정보처, 이란 훈련장 등을 포함한 수리아의 [이란군들의]꾸드스군들의 군사시설들"이라고 주장을 하는 목표 대상물들을 타격하였다고 발표를 한 직후에 나왔다. 이란군에 따르면 공습 중에 발사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십 기의 수리아 대공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

 

강력한 폭발로 디마스쿠스가 뒤 흔들린 후 수리아 텔레비전이 보도를 한 뒤에 한 수리아 구 소식통은 수리아의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유도미사일들 중 주요한 부분을 격추시킬 수 있었다고 스뿌뜨닉끄에 말했다.

 

이것은 골란고원 북쪽으로 발사된 로켓 한 기가 이스라엘 대공미사일 체계인 <철의 장막(아이언 돔)>에 의해 요격당한  이 후 지중해에서 수리아 남부로 타격을 시작한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이루어진 연속적인 공습이다. 이스라엘 벤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공격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일요일에 있었던 디마스쿠스 공항에 대한 일련의 공습은 "수리아에서 발판을 마련하려는 이란의 기도에 대항하고  우리를 해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를 가한다."는 이스라엘의 정책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수리아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군 기지를 건설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테헤란은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이란군들은 테러분자들과의 싸움을 위해 디마스쿠스의 요청으로 군사고문단 파견에 국한되어 있다는 주장으로 이스라엘의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평화조약에 서명을 한 적이 없고, 여전히 전쟁상태로 남아있는 텔아비브와 디마스쿠스는 1967년 래 14년 후 정식으로 이스라엘이 점령하여 분쟁지역이 된 골란공원을 포함한 국경지역에서 빈번하게(원문-뚜렷하게) 공격을 반복하고 있다. 유엔은 합병을 비판하는 결의안을 반복적으로 채택하였으며, 이스라엘이 결코 그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텔아비브가 주장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그 영토를 수리아에 반환할 것을 요구하였다.

 

 

----- 원문 전문 -----

 

Israel Strikes Syria Using Immunity Provided by Some UNSC Members - Damascus

 

▲ 이스라엘 일부 유엔상임이사국들의 면책을 이용하여 수리아를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외교부는 이스라엘은 미국만의 지원으로도 수리아 폭격이 가능하고, 또 일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성원국들에 의한 "묵시적으로" 승인된 면책특권을 가지고 폭격이 이루어졌다고 유엔에 알렸음을 월요일 외교부 언론설명회에서 밝혔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18:37 21.01.2019(updated 19:19 21.01.2019)

 

Earlier in the day,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said that those who threatened Israel and vowed to destroy it would bear "full responsibility".

 

The Syrian Foreign Ministry has notified the United Nations that the Israeli airstrikes against Syria are possible only with US support and with immunity "silently" approved by some other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the ministry's press service said Monday.

 

"Such attacks are possible only thanks to the unlimited support provided by the US administration, the immunity from investigations extended to Israel by a number of countries in the UN Security Council, as well as the complete silence regime that these countries have imposed in the UN Security Council to prevent this body from fulfilling its role in repelling these criminal attacks," the ministry said in letters sent to the UN Secretary-General and the UNSC President.

 

Israel has been carrying out strikes on alleged Iranian targets in Syria for two days in a row. According to the Russian military, the Syrian air defence forces destroyed over 30 cruise missiles and guided bombs for that period of time.

 

Following the attacks, Iranian Air Force Commander Brigadier General Aziz Nasirzadeh stated that Iran was "ready to fight against Israel and eliminate it from the Earth."

Israel has repeatedly accused Iran of having a military presence in Syria, as well as suspected attempts to build a base there. However, Tehran has strongly refuted the claims, insisting that it's military presence in the country is limited to sending military advisors at Damascus' request to help fight terrorists.

 

 

----- 원문 전문 -----

 

Residents of Damascus cheer in support of Syrian military after Israeli attack 

 

By News Desk - 2019-01-21

 

▲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수도(首都-미다스쿠스) 외곽을 여러 차례 공습을 가한 후 지난 밤에 수리아군들을 지지하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디마스쿠스 주민들은 1월 20일 밤 이스라엘 공격 한 시간 후부터 응원을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11:00 A.M.) – The residents of Damascus began cheering in support of the Syrian military last night after the Israeli Air Force launched several airstrikes outside the capital city.

 

As shown in the video above, the Damascene residents begin cheering after an hour-long Israeli attack last night.

 

 

----- 원문 전문 -----

 

Syrian air defenses confront Israeli aerial attack, prevent it from achieving its objectives

 

▲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공격의 목적달성을 무산시켰다. 수리아 반항공군들은 남부지역을 목표로 한 이스라엘의 공습에 직면하였으며, 그 어떤 공격목적 달성도 허용하지 않고 무산시켰다고 일요일 한 군 소식통이 말했다. 1월 11일에도 우리 반항공군들은 디마스쿠스 부군을 향한 이스라엘의 공격미사일들을 요격하였으며 그것들 대부분을 격추시켰다.     © 이용섭 기자

 

20 January، 2019

 

Damascus, SANA_ Syrian air defenses have confronted an Israeli aerial attack targeted  the southern region and prevented  it from achieving any of its objectives, a military source said Sunday.

 

On January 11, our air defenses intercepted Israeli missiles fired by Israeli warplanes towards the vicinity of Damascus and downed most of them.

 

Gh.A.Hassoun

 

 

---- 원문 전문 -----

 

Syrian Air Defences Destroyed 30 Israeli Missiles, Guided Bombs - Russian MoD

 

▲ 수리아 반항공군 30기의 이스라엘 미사일 및 유도폭탄 파괴하였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스라엘군은수리아리아에 있는 이란 목표물이라고 주장을 하는 대상들에 대해 이틀 연속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격퇴하였을 때 30기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 및 유도폭탄들을 파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09:17 21.01.2019(updated 12:26 21.01.2019)

 

For two days in a row, Israel Defence Forces have been carrying out strikes on what the IDF claims are Iranian targets in Syria.

 

The Russian military has announced that Syrian air defences had destroyed over 30 cruise missiles and guided bombs, when repelling an Israeli strike.

 

"On 21 January 2019 from 2:11 until 2:59 Israel Defence Forces carried out three airstrikes on Syrian territory from the west, south-west and south", Russia’s defence control centre reported on Monday.

 

According to the Russian Defence Ministry, the Israeli strike killed four Syrian servicement and injured 6 others. In addition to this, the air raid has "partially damaged the infrastructure of the Damascus international airport", the statement says.

 

Shortly after, Israel Defense Forces Spokesman Jonathan Conricus said the IDF had used the communication channel with the Russian military during last night's airstrikes on Syria.

 

The announcement comes shortly after the IDF press service announced that Israel had targeted alleged "military facilities of [Iranian unit] Quds Force in Syria, including weapons depots, mainly in the area of Damascus International Airport, Iranian intelligence center, Iranian training camp" in response to a missile strike in disputed Golan Heights. According to the IDF, during the raid, dozens of Syrian anti-aircraft missiles were fired, despite an unequivocal warning not to allow open fire.

 

Following earlier Syrian TV reports after Damascus had been rocked by powerful blasts, a Syrian military source told Sputnik that Syria’s air defences were able to shoot down a significant part of Israeli guided missiles.

 

This is the second consecutive Israeli air raid against Syria, with the IDF launching a strike in the south of Syria from the Mediterranean Sea after a rocket had fired at the northern Golan Heights that was intercepted by the Iron Dome Aerial Defence System. When commenting on the attack,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stated that a series of airstrikes on a Damascus airport on Sunday was in line with Israel’s policy to "oppose Iran’s attempts to gain a foothold in Syria and to hurt those who is trying to hurt us".

 

srael has repeatedly accused Iran of having a military presence in Syria, as well as suspected attempts to build a base there. However, Tehran has strongly refuted the claims, insisting that it's military presence in the country is limited to sending military advisors at Damascus' request to help fight terrorists.

 

Tel Aviv and Damascus, who have never signed a peace treaty and still remain in a state of war, have repeatedly exchanged tit-for-tat attacks in border territories, including in the disputed region of the Golan Heights, which has been occupied by Israel since 1967 and was formally annexed 14 years later. The UN has repeatedly adopted resolutions criticising the annexation and calling on Israel to return the territory to Syria, with Tel Aviv insisting that the demand is something Israel would never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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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1/22 [16:43]
중동의 깡패 이스라엘의 악행이 끝이 없구만.....시리아를 합법적으로 지원하고있는 러시아는 이스라엘수도에있는총리관저를 겨냥하여 정밀유도탄을 날려 깡패악당 네똥야후를 토막쳐죽이면 온세계가 박수칠텐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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