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북미고위급회담 결과에 만족표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09: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3일 미국을 방문해 고위급회담을 진행하고 온 김영철 부위원장으로 회담 정형과 방문결과를 청취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영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만나, 북미관계에 있어서 이후 과업과 방향에 대해서 제시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영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미국을 방문하고 온 대표단의 회담 결과를 듣고 이후 과업과 방향을 제시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국을 방문했다 돌아온 김영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만났다.   

 

조선중앙통신은 24, 김정은 위원장이 “123일 김영철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성원들을 만나시고 미국 워싱톤 방문 결과를 청취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문제를 논의하고 미국 실무진과 북미 사이에 해결해야 할 일련의 문제들에 대해 협상한 정형을 보고 받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받고 만족을 표시했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제2차 조미수뇌상봉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 데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 것이며 조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 한발 함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미고위급회담대표단이 미국과 진행한 회담 정형과 활동결과에 만족을 표시했으며 제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실무적 준비를 잘해 나갈 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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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양키와 어벙이 19/01/24 [10:27]
양키들에게는 어떤상황이든지 언제든지 마음을 놓아선 안된다....태생이 뒤통치기종자라서리 수정 삭제
황진우 19/01/24 [12:40]
내가 걱정 되는것은 양놈들이 '밖에선 안되니 들어가서 분열시켜 무너뜨리자'며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남같이 개판되고 양놈 식민지 된다. 유태놈들 계획대로 한반도를 이미 절반은 찢어서 먹지 않았는가. 이제 그들에겐 나머지 절반을 먹을 일만 남은거다. 이걸 막는건 그 무슨 평화조약도 소용없고 인민의 , 투철한 민족정신밖엔 소용이 없다. 수정 삭제
이그너런스 19/01/24 [12:47]
이 지구촌의 모든 생물은 힘의 우열로 승패가 갈리죠. 인간도 생물이니... 쌀국과 호랑이의 대결에 호랑이의 압승으로 끝났다고 봅니다. 즉, 이온탄 대 원자탄, 핵융합탄 대 미완성의 핵분열 깡통핵탄, 음속 대 광속, 화석연료 대 이온연료, 휘발류엔진 대 이온핵가스엔진, F22 대 UFO, 제 4세대무기인 우주 무기,기후무기 등등 아예 게임 자체가 안 된다고 보이지요..... 언론이 떠드는 소리는 다 뻥이라고 보면 되지요. 풀박스(TV)에서 얻을 건 해로운 것 뿐이죠.....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1/24 [20:00]
조선이 신년사에 발표한 '새로운 길 모색'이라는 뜨거운 감자를 보고 영하의 기온에도 미국은 쩔쩔 끓는다. 그 이유는 트럼프가 위대한 거짓말쟁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2018년 한해 트럼프는 총 5,600여 건의 과장ㆍ거짓 주장을 내놨으며, 이는 전년 거짓말의 2.5배를 넘어섰다. 이 건수에는 조선을 향한 거짓말도 포함된다. 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도 또 거짓말하면 미국인 모두 통구이 신세를 면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트럼프가 이마에 붙은 거짓말쟁이 딱지를 떼려면 2차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그대로 실행하는 길뿐이다.

그가 탄핵당하고 기소될 때 정치적 망명이라도 하려면 한국과 조선이 가장 적합해 보인다. 그럴 때 한반도에서 환영받으려면 미리 착한 일을 해두어야 한다. 이런 대가리도 굴리지 못하면 고사상에 올려진 돼지머리와 다를 바 없다. 새해 정초 조선의 신년사 발표와는 달리 트럼프는 1월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미 하원 의장 펠로시가 더는 TV에 얼굴을 비치지 말고 연설문만 제출하라며 떨거지 짓만 하는 그를 초청장 없는 손님으로 취급하며 하원 입장을 막아서다. 이에 트럼프는 펠로시 의장이 "극좌 민주당 인사들, 급진적 민주당 인사들을 두려워한다"라며 잊지 않고 이간질에 나섰다.

이 일로 다우지수는 200일 지지선을 강력히 하향 돌파한 뒤 재상승하였으나 이 지지선을 상향 돌파하지 못하고 튕겨 내려갔다. 여기에는 화웨이 부회장 신병 인도 요청으로 중미 무역협상이 삐걱한 탓도 있다. 이럴 때 조선이 미국 맨해튼을 향해 화성 15호 한 발을 쏘면 미국은 30층 빌딩에서 떨어져 골로 가는 신세가 된다. 그러나 조선은 이 얼빵이를 칭찬하며 인내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비행기 한 대에 가득 찬 돈 가방을 계약금으로 받은 모양이다. 미국 증시가 반 토막(50% 하락) 나야 적정 가치에 부합한다는 미 전문가의 주장도 있다.

한편, 27명의 반란 군인을 제압하고, 과도 정부 운운하는 국회 권한을 대법원이 무력화시킨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과의 정치와 외교 관계 단절을 선언하고 미 외교관을 추방했다. 러시아와 중국은 물론 지난해 12월 취임한 멕시코 대통령도 "우리는 베네수엘라 헌법에 따라 선출된 대통령을 인정한다"라며 중·남미 좌파 정권과 함께 베네수엘라를 지지하고 나섰다. 자국민을 돌보지 않고 헛지랄만 하는 트럼프의 지지율은 한 달 만에 42%에서 34%로 떨어졌다.

미국의 지지를 등에 업은 베네수엘라 태극기 부대와 정부를 지지하는 촛불 세력이 모두 거리로 나서 베네수엘라는 더욱 혼란한 상태가 되었다. 리비아와 시리아 등이 미국과 서방의 모략으로 침략받아 죄 없는 수많은 국민이 죽고 폐허가 되어 난민으로 도망간 사실을 잊고 똑같이 반복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어떤 사태가 발생하면 국민이 들고일어나기는 마찬가지지만 안정적인 사회와 불안정한 사회는 시위해도 이런 차이가 있다.

아무튼, 훗날 정통성 없는 도둑넘 대통령 한 명을 잘못 뽑아 세상 곳곳에 불을 지르게 한 미국이 전부 책임져야 한다. 폼페이오는 어제 과도정부와 자칭 새대통령을 선언한 베네수엘라 국회의장(36세)을 지지하며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공석이고 전임 대통령에게 단교 선언 권한은 없다며 그의 따까리 역할을 자임한 뒤 그곳에 체류 중인 미국인의 안전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돌아오면 셧다운에 이어 실업자가 대량 발생한다.

러시아 스캔들 등으로 저승사자가 점찍어 놓은 트럼프와 그 하수인은 전 변호사 코언의 '러시아 스캔들' 의회 증언을 막기 위해 그의 장인이 범죄에 가담했을 수 있다고 증인 협박을 금지한 법을 명백히 위반하며 계속 협박했으며 코언은 먼저 가족을 구하기 위해 의회 증언을 연기했다. 트럼프를 처리하기 전에는 세상의 온갖 시끄러움이 끝나는 걸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에서도 곧 한국의 촛불 혁명 같은 탄핵 사태가 일어날 것이고 매번 한국을 따라 하는 모방국 미국에 남북문제를 의존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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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혁명 19/01/25 [08:15]
푸른하늘/

너의 댓글에 질문글을 올렸더니 금지어가 있다고 해서 올라가지 안더구나.
그래서 할 수 없이 여기에 질문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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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1/25 [12:54]
주체혁명/

요즘 태영호가 밥 먹고 살기 힘들어 하는 일 없이 자주시보를 기웃거리며 헛소릴 씨버리고 있나? 미국넘들이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를 하려고 설치니 탈북자 넘들도 이때라며 조선 내부를 흔들기 위해 즉각 나섰구먼. 조선에 할 말이 있으면 조선에 해야지 왜 자주시보 게시판에서 하느냐? 그래서 네넘 질문들은 다 읽어보지 않아도 다 멍청한 질문이라 여겨진다. 몇 개 읽어봐도 그렇게 느껴진다.

탈북해서 한국에 살면 한국 정부를 잘 연구해서 이런 허접스러운 질문을 하고 또 하고 하거라. 이젠 조선 주민도 아닌 자가 조선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면 내정간섭이 된다. 그리고 여기서 익명으로 댓글을 써도 누가 썼는지 금방 알아낸다. 익명에 기대어 함부로 씨잘데 없는 댓글을 쓰다가 어느 날 정화조에서 구더기가 버글버글한 채 발견될지도 모르니 조심하거라.

탈북했어도 조선 지도자를 근본 없는 호로새키처럼 호칭하지 말고 제대로 하거라. 이런 건 탈북자가 아닌 순수 한국인도 지키는 일이다. 그런 호로새키에게 답변해 줄 건 이것밖에 없다. 할 일 없으면 정화조마다 다니면서 똥물이나 처마시며 배를 채우고 디비 자다 뒈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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