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 자력갱생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만들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16: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을 독려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재와 과학기술을 강조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북에서 <자력갱생>을 강조하는 선전물들이 나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투쟁구호를 제시했으며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 앙양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했다.

 

<자력갱생>을 강조하는 선전물은 총 9종이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이 땅 우에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 천만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공업에서 주체화 실현을 강조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농업에서의 증산을 강조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수산업에서 새 길을 열자고 호소한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민들이 좋아하는 소비품을 더 만들자고 호소한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청년들을 독려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년사과업 관철을 독려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 북에서 자력갱생을 고무추동하는 선전물 9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자력갱생으로 사회주의 건설의 새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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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김정은 19/01/25 [08:01]

정말 촌스럽다.
박정희 시대의 포스터를 보는 듯하다.
북은 입으로는 최첨단을 노래하면서 하는 짓을 보면 19세기 봉건사회 짓거리를 하고 있다.

북의 모순된 현상은 수령절대주의로 인해 인민의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이 제어되고 억제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김정은의 맘에 들어야 하니 북의 일꾼들은 자신의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과는 상관없이 오르지 김정은의 마음에 들 것만을 생각하게 된다.


북의 수령절대주의는 주체사상에 대한 반동이다.
수령절대주의가 북이 처한 상황속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시대는 순기능을 해 왔지만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서는 역기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은 경제발전을 위해 주체혁명을 포기했다.
비핵화와 체제 보장이라는 항복의 대가로 경제발전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경제발전이라는 것이 경제규모는 커질지 모르지만 인민들의 생활은 자본주의 노예화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의 경우처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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