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베네주엘라 사태 미국의 압력증거라 주장
유안안전보장이사회 미국의 사악한 놀음에 끌려가고 있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08: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베네주엘라 사태 미국의 압력증거라 주장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베네주엘라 사태는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정부에 대한 미국의 압력의 증거라고 미국이 주도하여 열리게 된 베네주엘라 사태에 과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인 네벤지아가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 1월 26일 자는 “러시아 유엔대사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미국압력의 증거라고 주장”라는 제목으로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바실리 네벤지아는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그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고 하여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의 베네주엘라 붕괴라는 사악한 놀음에 춤 추고 있는 사실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바실리 네빈지아 유엔 주재 러시아 상임대표는 일요일 베네주엘라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압력을 가하였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네벤지아는 “2018년 5월 20일, 베네주엘라 인들은 68%의 지지율로 또 다시 니꼴라스 마두로를 대통령으로 지지하였다."면서 "그런 각본(마두로의 재선)을 예상하면서, 워싱톤은 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베네주엘라의 새로이 탄생한 정부기관에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고 미국이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정부를 무너뜨리고 자신들이 조종하는 괴뢰정권을 세우기 위한 음모가 2018년 5월 20일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사실을 고발하였다.

 

계속하여 네벤지아는 “특히 일부 야당후보들은 대통령 경선과 대선을 중단하라는 극악한 압력을 받았다는 증거가 충분히 있다.”고 하여 미국이 2018년 베네주엘라 대선에 어떻게 개입을 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리띤 아메리까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목적의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 파렴치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들였다고 네벤지아는 계속하여 말했다. “오늘의 행사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유일한 목적으로 미국 대표단이 소집 한 것으로서, 최근 직면 한 문제에 대한 자신들의 태도와 해결책을 강요하고 있다.”고 외교관(네벤지아)은 말했다.

 

"모든 성원국들이 참여해야만 하는 회의는 베네주엘라에서 권력을 교체하려는 미국의 전략의 또 다른 부분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파렴치한 놀음에 끌려들어간 것을 유감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네벤지아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특정 국가의 세계패권추구라는 사악하고 교활한 놀음에 꼭두각시 춤을 추고 있는데 대해 강하 불만을 터뜨렸다.

 

한편 네벤지아는 현 베네주엘라사태를 두고 벌이는 사악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연극에 있어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뿐 아니라 미국의 지휘에 따라 덩달아 춤을 추는 유럽나라들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네벤지아는 유럽국가들이 베네주엘라에 대고 8일 안에 총선을 치룰 것을 강박한 것은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무조건적으로 위기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피하는 것이 더 낫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러나 유럽나라들은 8일이라는 최후통첩 시간을 주면서 이 위기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유럽나라들은 [까라까스]에 적합하지 않은 해결책을 강요함으로써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하여 최근 베네주엘라에사태에 대해 벌이고 있는 유럽나라들의 놀음은 결코 베네주엘라 사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복잡하게 만들어 종당에는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숨은 목적에서 그와 같은 망동을 부리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계속해서 네벤지아 러시아 상임대표는 러시아는 베네주엘라를 죽음의 내전의 함정으로 밀어 넣으려는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 하였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베네주엘라의 사회를 치명적인 투쟁의 함정으로 몰아넣는 자들을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그는 말했다. "미국은 '마두로 정권과 베네주엘라 인민들 사이에 대결장면을 그려보고(상상하고) 있다. 베네주엘라 지도자(마두로)는 인민들 사이에서 분명하게 지지를 얻고 있으므로 (미국이)상상하고 있는 그림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고 하여 현 베네주엘라 마두로 정권이 인민들의 저항에 의해 붕괴될 것이라고 하는 미국의 생각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하였다.

 

네벤지아는 "당신들은 평화와 질서를 위한 베네주엘라 정치세력 사이의 이해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크리스토프 휴젠 독일 대사에게 하였다.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은 선동을 하고 있지만 예방을 하지는 않고 있다."면서 유럽나라들은 베네주엘라 사태를 더욱더 꼬이게 만드는 선전선동만 할 뿐 진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가 아니라고 비판하였다.

 

한 발 더 나아가 네벤지아 대사는 "만약 러시아가 '프랑스와 노란 조끼시위상황' 문제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을 한다면 당신들은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 이것을 예방책으로 삼기를 원하는가?"라고 그는 앙 구엥 프랑스 상임대표에게 물었다. “나는 프랑스의 존경받는 대표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네벤지아는 덧붙였다. 이는 현재 프랑스 역시 소위 “노란조끼”를 입고 노동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그에 대해 프랑스 정부는 시위대에 대해 폭력적으로 대응을 하면서 인명피해까지 발생을 하는 등 혼란상에 대해서는 왜 유럽나라들이 침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뼈아픈 그러나 정확한 비판을 가하였다.

 

네벤지아는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는 사태는 또 다른 라띤 아메리까 나라들에서도 재연이 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하였다. 네벤지아의 이 같은 경고는 현재 베네주엘라에서 발발한 사태는 내적인 것이 아닌 외부요인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조종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베네주엘라사태와 같은 만행을 해당 나라들에 벌일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바실리 네벤지아는 베네주엘에서의 미국이 보이는 행보의 경우는 다른 라띤 아메리까 나라에서도 똑같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네벤지아는 "나는 우리의 라띤 아메리까 동반자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 당신들이 이러한 행동들을 진정시키게 된다면 라띤 아메리까 나라들은 베네주엘라의 사례(원문-신발)에서 자신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베네주엘라와 함께 감행한 불법적인 것들은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것이지만 미주기구(미국이 조직한 꼭두각시 중남미 기구)는 단지 '거수 경례'를 올리고 그리고 워싱톤을 추종하여 주권 국가에 대한 위협의 '고무도장을 찍는' 것 밖에 안 된다."고 하여 현재 미국에 추종하여 미국의 편에 서서 미국이 키운 허수아비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다고 선언한 라띤 아메리까 나라들에 뼈 아픈 교훈의 경고를 하였다.

 

게속하여 네벤지아는 니꼴라스 마두로는 베네주엘라의 헌법에 의한 대통령으로서 러시아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그가 우리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는 헌법에 의한 대통령이며, 그는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네벤지아가 말했다. “나는 그가 (러시아의)보로를 필요로 할 것이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마두로 정권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의해 세워졌기에 굳이 러시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하였다.

 

계속해서 따스통신은 “1월 23일(수요일) 베네주엘라 의회 대변인이자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그 나라의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하였다. 이어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워싱턴이 사주한 쿠데타의 움직이라고 강력하게 비난을 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하였다.”고 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베네주엘라의 위기가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따스통신은 “리마그룹(메히꼬는 제외), 미국 알바니아, 그루지아. 스위스 그리고 미주기구의 나라들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그(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인정하였다.”고 하여 베네주엘라사태를 두고 미국의 지휘봉에따라 꼭두각시춤을 나라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반면 러시아, 볼리비아, 꾸바, 니까라구아,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과 벨라루스는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차례로 유엔사무총장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따스통신은 보도하여 베네주엘라 사태를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자주적으로 대응을 하는 나라들에 대해 전하여주었다.

 

이렇듯 현재 베네주엘라 사태는 결코 내부모순에 의해 벌어진 것이 아니라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사전에 꾸민 치밀한 각본에 의해 발발이 되었다. 어제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이스라엘 베네주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구아이도를 인정한다.”는 내용을 보도하였다.

 

베네주엘라 사태를 두고 벌이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 그리고 그 괴뢰국가들의 행태는 그간 본 지에서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는 “현재 국제질서는 겉으로는 각기 다른 독립된 나라들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검은 그림자 세력이 배후에서 조종을 하는 한 나라이다. 그게 바로 현 국제질서의 실체이다.”라는 내용을 명백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그들은 중요한 일이 국제적으로 벌어지면 일사분란하게 한 몸뚱이가 되어 움직인다. 특히 비상상황에서는 신비할 정도로 그 길에서 이탈하는 나라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러한 국제질서의 실체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러시아 유엔대사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미국압력의 증거라고 주장

 

러시아 정치 그리고 외교, 1월 26일, 19시 52분. 최종: 1월 26일, 23시 41분

 

바실리 네벤지아는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그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고 덧붙였다.

 

▲ 바실리 네벤지아는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그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고 덧붙였다. 바실리 네빈지아 유엔 주재 러시아 상임대표는 일요일 베네주엘라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압력을 가하였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유엔, 1월 26일. / 따스/. 바실리 네빈지아 유엔 주재 러시아 상임대표는 일요일 베네주엘라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압력을 가하였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2018년 5월 20일, 베네주엘라 인들은 68%의 지지율로 또 다시 니꼴라스 마두로를 대통령으로 지지하였다."고 러시아 대사는 말했다. "그런 각본(마두로의 재선)을 예상하면서, 워싱톤은 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베네주엘라의 새로이 탄생한 정부기관에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특히 일부 야당후보들은 대통령 경선과 대선을 중단하라는 극악한 압력을 받았다는 증거가 충분히 있다.”고 네벤지아는 말했다.

 

 

미국의 파렴치한 놀음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리띤 아메리까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목적의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 파렴치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들였다고 네벤지아가 말했다. 

 

“오늘의 행사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유일한 목적으로 미국 대표단이 소집 한 것으로서, 최근 직면 한 문제에 대한 자신들의 태도와 해결책을 강요하고 있다.”고 외교관(네벤지아)은 말했다.

 

"모든 성원국들이 참여해야만 하는 회의는 베네주엘라에서 권력을 교체하려는 미국의 전략의 또 다른 부분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파렴치한 놀음에 끌려들어간 것을 유감스럽게 여기고 있다."

 

 

베네주엘라 주권에 대한 유럽 나라들의 망동

 

유럽국가들이 베네주엘라에 대고 8일 안에 총선을 치룰 것을 강박한 것은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네벤지아는 말했다.

 

"무조건적으로 위기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피하는 것이 더 낫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러나 유럽나라들은 8일이라는 최후통첩 시간을 주면서 이 위기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유럽나라들은 [까라까스]에 적합하지 않은 해결책을 강요함으로써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

 

러시아 상임대표는 러시아는 베네주엘라를 죽음의 내전의 함정으로 밀어넣으려는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 하였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베네주엘라의 사회를 치명적인 투쟁의 함정으로 몰아넣는 자들을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그는 말했다. "미국은 '마두로 정권과 베네주엘라 인민들 사이에 대결장면을 그려보고 있다. 베네주엘라 지도자(마두로)는 인민들 사이에서 분명하게 지지를 얻고 있으므로 (미국이)상상하고 있는 그림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네벤지아는 "당신들은 평화와 질서를 위한 베네주엘라 정치세력 사이의 이해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후자의 말에 대응을 하는 말을 크리스토프 휴젠 독일 대사에게 하였다.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은 선동을 하고 있지만 예방을 하지는 않고 있다."

 

"만약 러시아가 '프랑스와 노란 조끼시위상황' 문제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을 한다면 당신들은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 이것을 예방책으로 삼기를 원하는가?"라고 그는 앙 구엥 프랑스 상임대표에게 물었다.

 

“나는 프랑스의 존경받는 대표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네벤지아는 덧붙였다.

 

 

베네주엘라의 위기는 다른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도 재연 될 수 있다.

 

바실리 네벤지아는 베네주엘에서의 미국이 보이는 행보의 경우는 다른 라띤 아메리까 나라에서도 똑같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네벤지아는 "나는 우리의 라띤 아메리까 동반자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 당신들이 이러한 행동들을 진정시키게 된다면 라띤 아메리까 나라들은 베네주엘라의 사례(원문-신발)에서 자신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베네주엘라와 함께 감행한 불법적인 것들은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것이지만 미주기구(미국이 조직한 꼭두각시 중남미 기구)는 단지 '거수 경례'를 올리고 그리고 워싱톤을 추종하여 주권 국가에 대한 위협의 '고무도장을 찍는' 것 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마두로는 러시아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니꼴라스 마두로는 베네주엘라의 헌법에 의한 대통령으로서 러시아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네벤지아는 말했다.

 

“나는 그가 우리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는 헌법에 의한 대통령이며, 그는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네벤지아가 말했다. “나는 그가 (러시아의)보로를 필요로 할 것이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위기에 대하여

 

1월 23일(수요일) 베네주엘라 의회 대변인이자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그 나라의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하였다. 이어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워싱턴이 사주한 쿠데타의 움직이라고 강력하게 비난을 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하였다.

 

리마그룹(메히꼬는 제외), 미국 알바니아, 그루지아. 스위스 그리고 미주기구의 나라들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그(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인정하였다.

 

러시아, 볼리비아, 꾸바, 니까라구아,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과 벨라루스는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차례로 유엔사무총장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할 것을 요구하였다.

 

 

----- 원문 전문 -----

 

Russia’s UN envoy claims evidence of US pressure on Venezuelan presidential candidates

 

Russian Politics & Diplomacy January 26, 19:52 updated at: January 26, 23:41

 

Vassily Nebenzia added that the Unites States poised to draw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into unscrupulous games aimed to destabilize Venezuela and oust the government in that country

 

▲ 바실리 네벤지아는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그 나라의 정부를 축출하기 위한 사악한 놀음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끌어드렸다고 덧붙였다. 바실리 네빈지아 유엔 주재 러시아 상임대표는 일요일 베네주엘라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선거를 훼손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압력을 가하였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THE UNITED NATIONS, January 26. /TASS/. There exists proof that the United States put pressure on Venezuelan presidential candidates to undermine the elections, Russia’s Permanent Representative to the United Nations Vassily Nebenzia said on Saturday at a UN Security Council emergency meeting on Venezuela.

 

"On May 20, 2018, the Venezuelans again supported Nicolas Maduro as president with nearly 68% of the vote," the Russian ambassador said. "Foreseeing such a scenario, Washington did its best to undermine the vote in advance, casting a shadow on the country’s renewed governmental agencies."

 

"In particular, there is enough evidence that some opposition candidates experienced extremely tough pressure so that they would drop their presidential bids and quit the presidential race," Nebenzia said.

 

 

US unscrupulous games

 

The Unites States appear poised to draw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into unscrupulous games aimed to destabilize Venezuela and oust the government in that Latin American country, Nebenzia said.

 

"Today’s event convened by the American delegation with the only goal to keep destabilizing the situation in Venezuela by imposing own attitudes and solutions to the problems it has been faced with recently," the diplomat said.

 

"The meeting we all have to attend is another part of the US strategy to change power in Venezuela," he stressed. "We regret that the Security Council is being drawn into those unscrupulous games".

 

 

European countries’ disrespect for Venezuela’s sovereignty

 

The European countries that have urged Venezuela to call elections within eight days show disrespect to the country’s sovereignty, Nebenzia said.

 

"Unconditionally, crises are better to be avoided than solved," he stressed. "However, you suggest a specific solution to this crisis, giving an eight-day ultimatum. You totally ignore Venezuela’s sovereignty by imposing the solutions suitable to you [on Caracas].".

 

Russia firmly condemns attempts to push Venezuela into an abyss of a deadly civil war, Russia’s Permanent Representative added. "We vehemently condemn those who are pushing Venezuelan society into an abyss of a deadly strife," he said. "The United States is depicting a picture of confrontation between ‘Maduro’s regime’ and the Venezuelans. The picture is far from being true, as Venezuela’s leader enjoys evident support among the people".

 

"You are not calling to seek understanding between Venezuela’s political forces in the interests of peace and order," Nebenzia said to German Ambassador Christoph Heusgen, responding to the latter’s remarks. "What you are doing is called instigation but not prevention."

 

"How would you respond if Russia submitted to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n issue of ‘the situation in France and Yellow Vest protests’? Would you take this as prevention?" he asked France’s Deputy Permanent Representative Anne Gueguen.

 

"I want to set the French respected representative’s mind at ease. We will not be putting that forward," Nebenzia added.

 

 

Venezuela’s crisis may be replayed in other Latin American states

 

Vassily Nebenzia has warned that in case the United States’ steps in Venezuela are appeased, any Latin American nation might be faced with the same crisis.

 

"I would like to tell our Latin American partners. Do you realize that in case you appease these actions, any Latin American nation might find itself in Venezuela’s shoes? The illegality of what they are going to do with Venezuela is outrageous, but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just ‘renders a salute’ and, following Washington, ’rubberstamps’ threats against a sovereign state," Nebenzia said.

 

 

Maduro has no need in Russia’s protection

 

Nicolas Maduro does not need Russia’s protection as he is the constitutional president of Venezuela, Nebenzia told.

 

"I don't think he needs our protection. He is the constitutional president, he has his army," Nebenzia said. "I don't think he needs protection".

 

 

About crisis

 

On January 23, Venezuelan parliament speaker and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declar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t a rally in the country’s capital of Caracas.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in turn, blasted the move as a coup staged by Washington and said he was severing diplomatic ties with the US.

 

Several countries, including the Lima Group (excluding Mexico), the United States, Albania, Georgia, Switzerland and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have recognized him.

 

Russia, Bolivia, Iran, Cuba, Nicaragua, Salvador and Turkey voiced support for Maduro, while China and Belarus called for resolving all differences peacefully and warned against foreign interference. Th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in turn, called for dialogue to resolve th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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