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녹색에네르기제품-리티움축전지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15: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30일 녹색에네르기제품-리티움축전지가 경제적, 기술적으로 실용적 가치가 큰 것으로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북 매체 ‘메아리’는 30일 녹색에네르기제품-리티움축전지가 경제적, 기술적으로 실용적 가치가 큰 것으로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모란봉묘향축전지생산사업소의 일꾼들과 기술자들이 녹색에네르기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티움축전지를 개발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리티움축전지는 연, 산 축전지에 비하여 순간 에네르기 방출 능력이 높고 자체 방전율이 낮은 것으로 하여 지속적인 방전과 안정한 출력을 보장할 수 있으며 중금속을 함유하지 않아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또한 “연, 산축전지에 비하여 수명은 3배 이상 길고 충전 속도가 빠르며 질량은 4분의 1, 체적은 3분의 1정도 작은 것으로 하여 사용이 편리하고 전자제품들의 소형화, 경량화에서 효과적인 전원으로 인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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