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처음으로 도플러기상레이더를 개발하는 성과 거둬"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16: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 국가과학원 집적회로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일기예보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처음으로 도플러기상레이더를 개발했다. 또한 북은 도플러기상레이더의 고체출력식초고주파장치들은 직결수분함량측정, 정밀준위측정, 원격직결속도측정 등의 수감장치로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의료부문에서 피흐름관측설비 등에도 응용할 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크다고 선전했다.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국가과학원 집적회로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일기예보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우리 공화국에서 처음으로 도플러기상레이더를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도플러기상레이더는 도플러효과에 의한 구름의 위치와 세기, 구름의 이동방향과 속도, 구름내부의 미세입자들에 대한 운동특성을 평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룡권(용오름 : 지표면 가까이에서 부는 바람과 비교적 높은 상공에서 부는 바람이 서로 방향이 달라 발생하는 기류현상, 바다에서 일어나는 토네이도)을 비롯한 특수기상현상에 대한 관측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학자들은 최대구름관측거리가 70km인 도플러기상레이더를 개발하기 위하여 초고주파송신기, 초고주파수신기, 고체려진기를 새롭게 설계 제작하였으며 레이더를 지난 시기의 기상레이더방식이 아니라 고체 출력식으로 완성하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번에 개발한 도플러기상레이더는 송신체계가 고체출력소자에 의한 증폭체계로서 현재 이용하고 있는 기상레이더에 비해볼 때 측정정확도가 높고 소비전력이 매우 낮아 고압전원단을 이용할 필요가 없으며 제작비용은 수입가격의 6%밖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매체는 “도플러기상레이더의 고체출력식초고주파장치들은 직결수분함량측정, 정밀준위측정, 원격직결속도측정 등의 수감장치로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의료부문에서 피흐름관측설비 등에도 응용할 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크다”고 강조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가리파이터 19/01/31 [02:00]
조선은 날씨까지 통제하려고 도플러 기상레이더 등을 만들어 주민 행복을 위하지만, 미국 핵무기 발사대가 있다는 노스다코타주는 영하 50°C를 기록해 국민이 얼어 뒈질 상황인데도 백악관 트럼프는 국방예산을 올리고 쌩쌩 돌아가는 방산업체가 전해 준 돈 봉투를 이방카와 함께 세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니 내 배가 살살 아프다.

더 많이 삥쳐 먹으려 다른 나라에 F35를 팔고 지네들은 개조한 F15와 노후된 전투기를 수리해서 쓰는 모양인데 침략할 적기로 보인다. 말로만 우주 공간에 기반을 둔 새로운 미사일 방어전략을 발표하고 그곳에 센서층과 요격 무기를 설치한다며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데 가서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 우주에서 조선의 수소탄 장착 ICBM을 막을 역량이 전혀 없으니 트럼프는 이것을 빼앗아 보려고 조선에 슬슬 기는 척하면서 늑대처럼 주둥아리에 밀가루 반죽도 묻히며 뭔 허접스러운 당근 이야기를 씨버리다가 또 퇴짜를 맞았나 보다.

하지도 못할 베네수엘라와 전쟁한다며 왔다리갔다리하면서 또 엄청나게 챙겨 먹을 것이다. 미국과 함께 뭔 애들 장난처럼 임시 대통령을 인정한다며 편들던 미주 14개국 리마 그룹이 미국의 군사개입을 운운하는 볼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페루 외교부 장관은 "리마그룹을 대변해 베네수엘라에 대한 어떠한 군사적 개입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에는 트럼프뿐만 아니라 남의 나라를 괴롭히는 데 일조하면서 삥쳐 먹은 넘들이 많이 살고 돈도 많이 가지고 있어 오래 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IS니 조선이 보유한 수소탄 장착 ICBM에 대해 노이로제 증세가 심하다. 미국에 이런 나쁜 넘들이 많이 사는 걸 조선이 알고 있지만 워낙 평화 애호심이 강해 그들을 모조리 통구이로 만들 바비큐 파티를 미루고 있다. 그러나 2차 정상회담에서도 조선을 희롱하면 더는 참지 않고, 미국넘들의 머리카락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 파티를 열 것이다.

털이 그을려도 훈제된 통구이를 먹는 데 큰 지장이 없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