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당의 의도 풍만히 구현한 예술대표단 높이 평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09: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월 31일 중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친선예술대표단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북 친선예술대표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131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 공연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예술대표단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중국방문 공연이 조중친선의 새 시대를 빛내는 뜻깊은 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공연준비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지도해 주었을 뿐 아니라 조국을 멀리 떠나있는 전사들에게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여러 차례 감사전문까지 보내주며 따뜻이 고무. 격려해주었다고 보도해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친선예술대표단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음을 암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예술대표단 성원들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중국 당과 중국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성의가 어린 훌륭하고 열정적인 공연 활동을 진행하여 올해 조중문화 교류의 첫 시작을 이채롭고 의의 있게 장식하고 조중친선을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 발전시키려는 당 중앙의 의도를 풍만한 공연성과로 실천한 예술대표단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예술인들이 높은 예술적 기량과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중국방문 공연을 원만히 진행함으로써 존경하는 습근평 총서기동지 내외분과 중국공산당원들과 중국 인민들에게 기쁨을 준 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했으며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정서적, 문화적 유대를 추동하고 더욱 굳건히 다지는데 적극적으로 이바지한 예술대표단 전체 성원들에게 감사를 주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방문 공연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예술인들이 앞으로도 우리 당 정책의 적극적인 선전자, 대변자로서 당의 사상과 의지가 맥박 치는 참신한 예술 활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우리 당과 사회주의를 옹위하고 강력한 우리 식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 있게 고무추동하며 주체음악예술 발전의 핵심역량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믿음을 주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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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9/02/02 [07:19]
윗 글과 관련 없는 댓글입니다. 죄송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94-KOOG6y4FW6SKHgIPQOg


위 주소의 유튜버는 미국과 세계 경제 분석 유튜버 인데 상당한 근거 있는 자료로 미국과 세계 경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대외 전문가들이 이 유튜버의 자료를 보고 현명한 대외 정책을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미중무역 협상이 3/1일에 타결보다는 다시 협상 연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중국은 만약 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시민단체를 통한 조용한 미국 제품 불매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트럼프는 미국 경제 상황이 좋고 지지율이 좋으면 언제든이 여러 이유를 들어서 중국에 무역전쟁을 걸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트럼프가 절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미국 경제에 지속적인 타격을 주기 위해서 미국이 시비 걸지 못하는 조용한 시민단체 수준의 미국 제품 불매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아이폰이 중국에서 판매가 낮으면 인도로 이전할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인도는 100만원이 넘는 아이폰을 살 구매력이 별로 없고 아이폰을 원활하게 만들 산업력도 없기 때문에 애플이 중국 판매 저조를 이유로 인도로 제조 공장을 옮길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언론에 따르면 올해 미국 경제의 금리 동결 그리고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흥국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RCEP 협상을 타결 하고 신흥국 시장을 적극 진출해서 미국으로 수출 비중을 낮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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