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서방세력 베네주엘라 합법적 정부교체 위해 발광주장
베네주엘라 사태 서방세력들의 석유강탈목적에 의한 것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03 [11: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전문가, 서방세력 베네주엘라 합법적 정부교체 위해 발광주장

 

이란의 이르나(IRNA)는 2월 1일 자에서 “ 파키스딴의 서방의 권력들 베네주엘라 합법적인 정부교체 위해 애쓰고 있다.: 파키스딴 분석가”라는 제목으로 파키스딴 국제정세분석가의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한 분석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고위 파키스딴 분석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서방의 권력(원문-힘)들은 분명하게 베네주엘라 정부교체를 위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칼리드 바띠는 '소식지(더 뉴스)'에 실린 그의 기사에서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투표로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퇴진시키고 그의 자리에 후안 구아이도를 앉히려고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어서 그는 베네주엘라 자산들이 미국과 영국에서 압류를 당하여 이 나라에 대해 경제제재가 가해졌다고 언급하였다. 마두로에게 퇴진을 요구하는 전화가 반복적으로 오고 있었으며, 만약 그(마두로)가 퇴진을 거부한다면 베네주엘라 군대가 그를 축출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쿠데타의 시도라고 분석가는 말했다.

 

깔리드 바띠는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해 잘 계획된 전략수행착수를 시작하였다면서, 거기에는 마이크 펜스, 마이크 폼페오, 존 볼튼, 마르꼬 루비오 상원의원(꾸바인 망명마피아 대변인) 그리고 엘리오트 아브람스와 같은 신보수주의(네오콘-neocons)자들이 즐비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계속해서 말하였다.

 

계속해서 깔리드 바띠는 베네주엘라 정부의 전복(원문-변화)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보면 민주주의와 인권의 보호에는 관심이 없으며,  합법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정부를 축축하려는 계획을 숨기기 위해 고귀한 이상(민주주의 회복이요, 인권보호요, 인도주의 제공과 같은...)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방세력들은 자유시장을 선호하는 악성긴축정책과 경제정책실행을 위한 친 서방 자본주의정부를 설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깔리드 바띠의 분석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세계의 다른 나라들을 경제적으로 영원히 지배를 하기위해 타국의 정부를 바꾸려한다는 말이다. 그 과정에서 자유요, 민주주의요, 인권이요, 인도주의요 하는 것들은 자신들의 음흉한 속심을 숨기기 위한 탈바가지일 뿐이라는 혹평을 하였다.

 

깔리드 바띠는 이번 베네주엘라 사태의 진짜 목적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세계 최대의 매장량을 가진 것으로 입증된 베네주엘라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를 손아귀에 틀어쥐기를 원하는 흉심에 의한 것이라고 정확하게 지적을 하였다.

 

한편 분석가는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경기침체와 꼴롬비아, 브라질, 아르헨띠나 그리고 칠레와 같이 명목상으로는 적대적인 광법위한 정부들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서방세력들이 성공을 확신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언급하였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겉으로는 적대적인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간접식민통치를 하고 있는 중남미 국가들로부터 지원을 받으면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스 마두로 정부를 전복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제붕괴와 기초식품 및 다른 용품들의  만성적인 부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두로 정부의 몰락은 노동계급들에게 더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그는 확신하였다고 하여 결국에는 베네주엘라 노동자 농민등의 기층민중들의 삶은 마두로 정부가 붕괴를 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어려움에 빠질 것이라고 지적을 하였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착취에 의해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삶은 더 피폐해질 것이라고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파기스딴 국제정세전문분석가인 깔리드 바띠의 지적은 정확하다. 실제 이번 베네주엘라 사태를 전면에서 이끌어가고 있는 나라는 명목상으로는 미국이다. 하지만 이미 본지에서도 여러 차례 보도를 하였듯이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과 같은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베네주엘라 사태의 해법에 대해 미국과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물론 이탈리아는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모두 한 통속이 아니라 한 몸뚱이요, 한 나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들을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검은 그림자 세력들의 나라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겉으로는 주권을 가진 각기 다른 나라인 것처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은 검은 그림자 세력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한 나라이다. 겉으로 다른 나라인체 하지만 그들은 결코 국제적인 차원에 있어서 발생하는 주요한 문제들에 대해 단 한 번도 다른 목소리를 낸 적이 없으며, 다른 길을 걸어가지도 않았다. 물론 제1차, 2차 세계대전에서 서로 피터지게 싸운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검은 그림자 세력들이 그 모든 나라들을 한 손에 틀어쥐기 위해 벌인 기만에 의해 발생을 한 것일 뿐이다. 그 과정에서 세계의 수많은 인민들의 목숨이 짐승만도 못하게 잃고 말았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동전, 북아프리카의 리비아전,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사태, 베네주엘라 사태 등이 모두 그들이 세계패권을 틀어쥐고 지배주의를 영원히 공고화하기 위해서이며, 궁극적으로 영원한 유대의 왕국(제국)을 건설하려는 《신세계질서(NWO-New World Oder)》구축을 완성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만행이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에게 지배를 당하지 않는다.

 

 

----- 번역문 전문 -----

 

서방의 권력들 베네주엘라 합법적인 정부교체 위해 애쓰고 있다.: 파키스딴 분석가

 

이슬라마바드, 2월 1일, 이르나(IRNA) - 고위 파키스딴 분석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서방의 권력(원문-힘)들은 분명하게 베네주엘라 정부교체를 위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 서방의 권력들 베네주엘라 합법적인 정부교체 위해 애쓰고 있다고 깔리드 바띠 파키스딴 국제정세전문분석가가 말했다. 분석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서방의 권력들은 분명하게 베네주엘라 정부교체를 위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깔리드 바띠는 '소식지(더 뉴스)'에 실린 그의 기사에서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투표로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퇴진시키고 그의 자리에 후안 구아이도를 앉히려고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용섭 기자

 

깔리드 바띠는 '소식지(더 뉴스)'에 실린 그의 기사에서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투표로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퇴진시키고 그의 자리에 후안 구아이도를 앉히려고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베네주엘라 자산들이 미국과 영국에서 압류를 당하여 이 나라에 대해 경제제재가 가해졌다고 언급하였다.

 

마두로에게 퇴진을 요구하는 전화가 반복적으로 있었으며, 만약 그(마두로)가 퇴진을 거부한다면 베네주엘라 군대가 그를 축출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쿠데타의 시도라고 분석가는 말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해 잘 계획된 전략수행착수를 시작하였다면서, 거기에는 마이크 펜스, 마이크 폼페오, 존 볼튼, 마르꼬 루비오 상원의원(꾸바인 망명마피아 대변인) 그리고 엘리오트 아브람스와 같은 신보수주의(네오콘-neocons)자들이 즐비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계속해서 말하였다.

 

깔리드 바띠는 베네주엘라 정부의 전복(원문-변화)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보면 민주주의와 인권의 보호에는 관심이 없으며,  합법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정부를 축축하려는 계획을 숨기기 위해 고귀한 이상(민주주의 회복이요, 인권보호요, 인도주의 제공과 같은...)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방세력들은 자유시장을 선호하는 악성긴축정책과 경제정책실행을 위한 친 서방 자본주의정부를 설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경제적으로 영원히 지배를 하기위해 타국의 정부를 바꾸려한다는 말이다. 그 과정에서 자유요, 민주주의요, 인권이요, 인도주의요 하는 것들은 자신들의 음흉한 속심을 숨기기 위한 탈바가지일 뿐이라는 혹평을 하고 있다.)

 

그는 그들은 세계 최대의 매장량을 가진 것으로 입증이 된 베네주엘라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를 손아귀에 틀어쥐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석가는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경기침체와 꼴롬비아, 브라질, 아르헨띠나 그리고 칠레와 같이 명목상으로는 적대적인 광법위한 정부들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서방세력들이 성공을 확신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경제붕괴과 기초식품 및 다른 용품들의  만성적인 부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두로 정부의 몰락은 노동계급들에게 더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그는 확신하였다.

 

 

272**6125**1420

 

Follow us on Twitter@IrnaEnglish

 

 

----- 원문 전문 -----

 

Western powers striving to change legitimate govt in Venezuela: Pak analyst

 

Islamabad, Feb 1, IRNA -- A senior Pakistan analyst says that Western powers, led by American imperialists are clearly on a mission to impose a government change in Venezuela.

 

▲ 서방의 권력들 베네주엘라 합법적인 정부교체 위해 애쓰고 있다고 깔리드 바띠 파키스딴 국제정세전문분석가가 말했다. 분석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서방의 권력들은 분명하게 베네주엘라 정부교체를 위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깔리드 바띠는 '소식지(더 뉴스)'에 실린 그의 기사에서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투표로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퇴진시키고 그의 자리에 후안 구아이도를 앉히려고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 이용섭 기자

 

Khalid Bhatti in his article published in ‘The News’ said the US and Western powers are trying to remove Venezuela’s elected president Nicolas Maduro and installing Juan Guaido, a handpicked person in his place. 

 

“The Trump administration is prepared to go to any lengths to bring this change,” he said. 

 

He noted that Venezuelan assets have been seized in the US and the UK and economic sanctions have been imposed on the country.

 

“Repeated calls have been made for Maduro to step down and the Venezuelan Army has been urged to oust him if he refuses to do so. This is a coup attempt that serves to safeguard imperialist interests,” the analyst said. 

 

He went on to say that Trump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well-planned strategy to oust Maduro in which a long list of neocons, such as Mike Pence, Mike Pompeo, John Bolton, Senator Marco Rubio (the spokesperson for the Cuban exile mafia) and Elliott Abrams, are involved. 

 

Khalid Bhatti said the track record of all those who are involved in imposing government-change in Venezuela suggests that they have no interest in preserving democracy and human rights, and are just using these noble ideals to mask their plans to oust an elected government.

 

He said western powers want to install a pro-West capitalist government to implement a vicious austerity program and economic policies that favour the free market. 

 

He added they want to get their hands on Venezuela’s oil reserves, which are considered the largest proven oil reserves in the world. 

 

The analyst was of the view that western powers are confident that they will succeed, given the severe economic recession in Venezuela and widespread support from governments in Colombia, Brazil, Argentina and Chile that are seemingly hostile towards the country. 

 

He said the economic meltdown and chronic shortage of basic food items and other utilities have made life increasingly difficult for the people. “And yet, the fall of the Maduro government will bring further hardships for the working classes,” he believed. 

 

272**6125**1420

 

Follow us on Twitter@IrnaEnglish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ㅇㅇㅇ 19/02/03 [11:48]
관련 없는 댓글입니다.


저는 한국이 미국과 방위비협상에서 지금처럼 평택 미군 기지 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신식 미군기지를 한국이 엄청난 돈을 투자하여 건설해 주었는데 지금 미국 정부가 방위비의 대폭 인상과 1년 마다 방위비협상 조건은 너무 부당하다는 이유를 언론을 통해 국민을 설득하고 지금과 같은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상적인 상황은 이번 북미협상에서 개성공단 가동 같이 최대한 제제를 약화하고 미국 경제가 2019년 하반기에 성장둔화 2020년에 침체기에 빠질 것이라고 언론에서 예측하던데 2019년 여름에 한국 중국 러시아가 서로 북한에 진출하기 위해서 서로 경제적으로 선점해야 한다는 논리로 북한과 한국 중국 러시아와 경제 협력이 가속화 하고 미국은 세컨더리보이콧을 하려고 해도 경제가 나빠서 할수 없고 어쩔수 없이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 미국 일본이 북한과 경제 협력하여 대북 제제가 완전 해제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jayu 19/02/03 [21:28]
"...검은 그림자 세력들...그들이 세계패권을 틀어쥐고 지배주의를 영원히 공고화하기 위해서이며, 궁극적으로 영원한 유대의 왕국(제국)을 건설하려는 《신세계질서(NWO-New World Oder)》구축을 완성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만행이다. 우리는 그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 그들이 누굴까??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2/04 [13:16]
ㅇㅇㅇ/

경제 협력의 핵심은 기업 투자고 경기 침체와 상관없이 제재가 존재하면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힘없는 기업은 움직이지 않고 정부가 요구할 수도 없다. 또한, 경기 침체라 해서 세컨더리 제재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미국으로서는 세컨더리 제재를 통해 제재국 기업을 몰락시키면서 반사적으로 미국 기업의 생존 활로를 열 기회가 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조선에 와장창 투자할 기업도 없겠지만 개성공단과 같은 다수 기업도 그 경제적 효과는 상호 극히 미미하다. 조선 전역에 전 세계에서 물밀듯 몰려오는 새로운 투자로 건설과 생산 시설 등이 가동되고 세월이 가면서 서서히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트럼프가 미국에 생산 공장을 유치하려 보복관세 부과와 협박 등 별의별 조치를 다 해도 돌아오는 기업보다 문을 닫는 기업이 더 많다. 트럼프든 중국이나 러시아든 자국에서 일어나는 사태도 수습하기 어려운데 할 일 없이 조선의 경제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나? 그들에게 조선과의 경제 협력이란 상징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민족, 국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