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황교안 '남자 박근혜일 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3 [13: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3, 논평 박근혜의 망령이 배회하고 있다는 글을 통해 자유한국당 대표에 출마한 황교안에 대해서 비판했다.

 

노동신문은 논평에서 박근혜의 망령이 지옥의 뚜껑을 열고 나왔다며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황교안을 지목했다.

 

논평은 황교안에 대해서 제 얼굴도 제 목소리도 없는 박근혜의 그림자일 뿐이라고 조소하고 자신의 몸값이란 아무것도 없는 허수아비로서 기껏 내들 것이란 박근혜가 씌워준 장관, 총리의 벙거지와 그 무슨 대행이라는 누더기 옷이 전부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또한 논평은 박근혜가 최순실이 시키는 대로 놀아난 꼭두각시였으니 결국 황교안은 꼭두각시의 꼭두각시인 셈이며 박근혜의 허상 즉 <남자 박근혜>일 뿐이라며 황교안에 대해서 지적했다.

 

논평은 가뜩이나 존립이 위태로운 역적당에 <시한탄> 같은 황교안이 들어왔은즉 망조만 더욱 짙어가게 되었다”, “권력야망은 남보다 못지않지만 온실의 꽃처럼 고이 자란 허약한 체질의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내의 당권쟁탈전이라는 진흙탕싸움에서 몸 건사나 제대로 하겠는지 의문이며 “<국정농단사건>으로 망하게 된 박근혜가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했나>하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던 것처럼 황교안도 당내에서 맞고 민심에 얻어맞아 온몸에 피멍이 들어가지고 <내가 이러려고 정계에 들어왔나>하고 후회할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논평은 계속해 황교안은 자기 시대를 다 산 보수 세력의 최후종말을 위해 필요한 마지막 지푸라기이며 새것이 기다리는 눈부신 미래를 극도로 증오하며 오직 과거의 암흑에로밖에 갈수 없는 보수가 낡은 시대의 상징과도 같은 황교안을 내세운 것은 어찌 보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노동신문 논평은 이제 보수가 역사에 이바지 할 것이란 더욱 푹 썩어문드러져 새것의 거름으로 되는 것 뿐이고 보수의 장송곡은 이미 울리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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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9/02/03 [17:04]
황교활이란놈이 대똥을 꿈꾸다니 한국매국노당에 사람이 없군 없구나.....준패야 니가 매국노당 오야붕자리 황가놈한태 안뺐길라면 놈이 두드러기핑개로, 군댈, 기피한 놈이란것을 선전해야혀,,,크게,떠벌리란말야....담마진이라는 알쏭 달쏭한 병명을 구실로 군 기피한 파렴치한 놈이란걸 크게 부각시켜....응 수정 삭제
푸하하하 19/02/03 [18:58]
노동신문이 잘못 쓴 거다. 황교활이는 남자 박꾸네가 아니라 박꾸네 내시다. 수정 삭제
바그네 19/02/03 [20:53]
내시 황교활이는 지가 보수우파꼴통 개독교 먹사와 탱자들로 부터 전폭적이 지원 사격을 받을것으로 착각아니 착각을 한것같다. 그래 이제는 담마진 증세가 완치된것 같으니 미필한 당나라 군대나 다녀오면 어떻겠냐? 담마진 가튼 눔이라서니 ~~~~~~ 수정 삭제
선감자 19/02/03 [21:02]
한국의 덜민주당은 교활이의 등장에 대응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꼬락서니가 정말 어리벙벙 가리팡 지리팡 합니다 수정 삭제
이의있는 사람 19/02/04 [22:09]
남자박그네는 어벙이지 어벙이들으면 삐질라 ㅎㅎㅎ 수정 삭제
이의 없는 사람 19/02/05 [11:44]
어벙이는 어리벙준이 수정 삭제
문가놈 타도 19/02/10 [15:30]
노동신문 사이다 논평이다.. 헌데 남자박근혜는 황교활이놈 뿐이 아니라 문가놈도 남자박근혜인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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