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로 6일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5 [13: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6일 북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4(현지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미 국무부는 비건 대표는 이번에 방북해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고, 두 정상이 싱가포르에서 했던 약속에 대한 추가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비건 대표는 지난 3일부터 한국을 방문 중이며,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났으며, 4일에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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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9/02/05 [21:30]
비건이 왜 평양까지? 적국의 심장부까지 기어들어가 호소하려는지..? 우리정부는 북-미간 완전 동격화한 외교대결에서 미국의 실패(그들은 실수라고 둘러대나)상황을 정확히 국민께 알려야.. 비밀이라며 괜히 쉬쉬해가며 깨져만가는 미국 태세를 읽지못한다면 한국은 어떤길을 택할지 밝혀야...프에블러까지 돌려받는다면 그야말로 그꼴은 쪽 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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