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북 대표단 3월 유럽 방문’ 추진 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5 [13: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8년 10월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북의 유럽동맹친선 의원단과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담당분과 대표단 사이의 회담장면.     © 자주시보

 

유럽의회 내 한반도 대표단이 ‘3월 북 대표단의 유럽의회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5일 보도했다.

 

니리 데바 유럽의회 한반도 대표단장 측은 자유아시아방송에 북 대표단의 유럽방문 시기는 3월이 될 것이며, 세부사항은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중순에 라즐로 퇴케스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인권소위원회의 부위원장은 북한 관련 청문회(Exchange of views on the HR situation in North Korea)’에서 유럽의회는 벨기에에 북 대표단 초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유럽의회 한반도 대표단은 지난해 1029112일 북을 방문해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리종혁 유럽동맹신천의원단 위원장 등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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