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차원의 정치, 외교적 대결상태로 변한 베네주엘라 사태
러시아 베네주엘라 사태에 개입은 내정간섭이라고 강력 비판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12: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국제적 차원의 정치, 외교적 대결상태로 변한 베네주엘라 사태

 

지난 1월 23일 자칭 베네주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한 후안 구아이도의 행각 이후 약 10여 일이 지난 후부터 베네주엘라 사태는 국제적인 차원의 정치, 외교적인 대결 상태로 빠져들게 하였다. 더 나아가 자칫 잘 못하면 국제적인 군사대결 상태로까지 전변될 극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탈리아 제외)과 여러 하수 국가들은 베네주엘라의 반정부 지도자이자 1월 23일에 수도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자신 스스로가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한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다고 밝혔다.

 

반면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꾸바, 니까라구아, 엘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은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한편 조선은 2월 3일 조선중앙통신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답변에서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주권국가의 헌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선거된 대통령”이라고 하여 “마두로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베네주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현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합법적이며 정당한 베네주엘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다.

 

이처럼 현재 지난 달 1월 23일 이후부터 벌어지기 시작한 베네주엘라의 정치, 외교적인 위기는 현 마두로 정부를 지지하는 자주적인 나라들과 마두로 정부를 전복시키고 괴뢰정부를 세울 목적에서 갖은 비열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방법을 동원한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 사이에 치열한 대결전이 펼쳐지고 있는 세계적 차원의 사태로 전변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태전개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2월 4일 자에서 “베네주엘라 구아이도를 인정한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재설정” “크레믈린: 베네주엘라는 외부의 간섭 없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크레믈린은 베네주엘라 자신들에 의해서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먼저 따스통신은 베네주엘라 구아이도를 인정한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재설정“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금까지 12개 국이 베네주엘라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러한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한 움직임에 대해 베네주엘라 당국은 임시 대통령으로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 많은 유럽 국가들을 비판하였다고 월요일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이 성명서에서 언급하였다.

 

이어서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주권과 자유 그리고 민주적인 방법에 의해 선출된 합법적인 정부와니꼴라스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전략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몇 몇 유럽 정부들의 결정을 강력하게 거부하였다고 성명서는 계속하였다.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은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혁명정부는 이 시점부터 (마두로 정부 전복)설계자들의 계획에 대한 지지를 거두어들이고 국제 법을 완전히(원문-엄격하게) 준수할 때까지 이 정부들과의 양자 관계를 완벽하게 수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따스통신은 “월요일에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단 마르크(영어식-덴마크), 에스빠냐(영어식-스페인), 라뜨비아, 리뚜아니아, 네덜란드, 포루투갈, 프랑스, 체코 공화국 그리고 에스또니아 등은 베네주엘라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그들은 마두로에게 8일 이내에 조기 대통령 선거를 하도록 제시한 최후 통첩기간이 만료된 후 그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스웨리예(영어식- 스웨덴), 핀란드 그리고 벨지끄(영어식-벨기에)는 구아이도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였다.”고 보도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대부분은 일사분란하게 베네주엘라 반정부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다고 전하였다.

 

계속하여 따스통신은 “1월 23일 이틀 전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의해 의회 대변인 권리를 박탈당한 구아이도는 1월 23일 스스로를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하였다. 같은 날 미국은 그를 그 나라의 지도자로 인정하였다. 메히꼬, 미주기구와 또 다른 나라들을 제외한 리마 그룹의 국가들도 같은 결정을 하였다. 1월 29일 워싱턴은 베네주엘라 국영석유회사인  PDVSA에 제재를 가하였으며,  자신들의 통제아래에 있는 미국은행의 베네주엘라의 자산 가운데 일부에 대한 통제권을 구아이도에게 넘겼다.”고 하여 미국의 괴뢰국가들 역시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추종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반면 보도에 따르면 마두로에 대한 지지는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중국, 꾸바, 니까라구아, 쌀바도르와 뛰르끼예 등이 하였다. 유엔사무총장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촉구하였다.

 

따스통신은 2월 4일 자의 또 다른 기사에서 “크레믈린: 베네주엘라는 외부의 간섭 없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는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해결 될 수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페스꼬브는 “그 어떤 해결책에 대한 강제나 권력찬탈시도를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간접적인 간섭이다.”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이 같은 주장은 베네주엘라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당사자도 베네주엘라 인민들이며, 베네주엘라 인민들만이 위기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이다. 그 어떤 명분이나 구실로도 외세가 개입을 해서는 안되며 만약 베네주엘라 위기를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세력들은 실제에 있어서 내정에 간섭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러시아의 주장은 지당하다. 그 나라의 문제에 대한 해결은 자주권을 존중하는 기조에서 해당 나라의 인민들만이 해야만 한다. 그게 바로 주권국가에 대한 주권존중의 원칙이다.

 

따스통신은 2월 4일 자 또 다른 기사에서 “크레믈린은 베네주엘라 자신들에 의해서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하여 러시아는 베네주엘라 사태 해결은 베네주엘라 인민들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해결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러시아의 입장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러시아가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공화국의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는지에 대한 언론인의 질문에 그렇게 대답을 하였다.

 

이어서 크레믈린 대변인은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에 대한 그 어떤 해결책도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페스꼬브는 "권력을 찬탈하려는 시도를 합법화하기 위한 모든 해결책이나 노력을 강제하는 것은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는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 간접적인 간섭행위이다."라고 말했다.

 

크레믈린 대변인은 "이것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이 계속하고 있으며, 우리가 믿는 바에 따라 그들 스스로를 통해 이겨내야 하는 위기에 대한 평화적이고 효과적이며 중요한 결정에 그 어떤 방식으로도 기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크레믈린 대변인의 이 같은 발언은 현재 베네주엘라 사태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베네주엘라 사태에서 얻고자 하는 진짜 목적은 베네주엘라의 민주주의 회복이니, 인권신장이니, 인도주의 안정이니 하는 것들에 있는 것이 아니라 베네주엘라 내정에 간섭을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맞서서 자주적인 베네주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마두로 정부를 전복시키고 허수아비정권을 세워 자신들이 베네주엘라의 무궁무진한 석유 및 금 자원 등의 지하자원 강탈과 노동력 착취를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따스통신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의해 직위가 박탈된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의회 대변인인 후안 구아이도는 1월 23일 그 나라의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스스로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하였다고 보도하여 현 베네주엘라 사태가 언제 어떻게 시작을 하였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보도를 하였다.

 

따스통신은 “미국, 리마그룹성원국들(메히꼬 제외) 호주, 알바니아, 그루지아 그리고 이스라엘 뿐 아니라 미주기구의 나라들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대통령으로 그(구아이도)를 인정하였다. 그 후 베네주엘라 현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쿠데타를 기도하고 있는 그들에 대해 비난을 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를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괴뢰국가들이 일치하게 베네주엘라 마두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나선 사실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더 나아가 따스통신은 “유럽나라들에 맞서 마두로는 조기선거를 요구하는 유럽 나라들의 최후 통첩을 강력하게 배격하였다.  프랑스, 에스빠냐(영어식-스페인), 스웨리예(영어식-스웨덴) 그리고 영국은 마두로에게 요구한 8일 간의 (대통령)선거 기한이 지켜지지 않고 지난 후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월요일에 발표하였다. 또한 프랑스 외교부 장관 장-이브스 르 드리앙은 구아이도는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조직할 능력과 합법성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강도를 높여가면서 베네주엘라를 압박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반면 따스통신은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꾸바, 니까라구아, 엘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은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곧이어 유엔 사무총장은 위기해결을 위해 대화를 하라고 촉구하였다.”하여 러시아와 중국 등의 자주적인 나라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 베네주엘라 현 대통령을 합법적이고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의사에 의해 선출된 정당한 지도자로 인정을 하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주장에 동의를 하지 않고 있는데 대해서도 보도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1월 29일 워싱톤은 베네주엘라 국영석유회사인 PDVSA에 제재를 가하였고, 곧이어 미국 은행에 있는 베네주엘라 자산의 일부에 대한 통제권을 구아이도에게 넘겼다.”고 하여 이미 미국은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들이 키워온 주구 구아이도세력들에게 미국 은행에 있는 베네주엘라 자산의 통제권을 이전하였음을 전하였다.

 

참으로 후안무치한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이 아닐 수가 없다. 베네주엘라가 자신들의 나라나 된다는 말인가?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궁극적으로 <신세게질서>구축을 위해 다른 나라, 다른 인종 및 민족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세계질서를 구축하려는 행태가 과연 민주주의와 자유 그리고 인권과 인도주의를 위한 것이라는 말인가. 

 

우리는 현 베네주엘라 사태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어야한다.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결코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안녕과 평화 그리고 지속적인 발전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에게 써먹고 있다. 우리는 그들으 거짓된 선전선동에 절대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만약 그리 된다면 그 순간 우리 민족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시식민지 노예로 전락을 하게 되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주엘라 구아이도를 인정한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재설정

 

세계 2월 4일, 18시 32분

 

지금까지 12개 국이 베네주엘라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 베네주엘라 당국은 임시 대통령으로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 많은 유럽 국가들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고 월요일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이 성명서에서 언급하였다.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주권과 자유 그리고 민주적인 방법에 의해 선출된 합법적인 정부와니꼴라스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전략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몇 몇 유럽 정부들의 결정을 강력하게 거부하였다고 성명서는 계속하였다.     ©이용섭 기자

 

까라까스 2월 4일. /따스/. 베네주엘라 당국은 임시 대통령으로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 많은 유럽 국가들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고 월요일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이 성명서에서 언급하였다.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주권과 자유 그리고 민주적인 방법에 의해 선출된 합법적인 정부와니꼴라스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전략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몇 몇 유럽 정부들의 결정을 강력하게 거부하였다고 성명서는 계속하였다.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은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혁명정부는 이 시점부터 (마두로 정부 전복)설계자들의 계획에 대한 지지를 거두어들이고 국제 법을 완전히(원문-엄격하게) 준수할 때까지 이 정부들과의 양자 관계를 완벽하게 수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월요일에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단 마르크(영어식-덴마크), 에스빠냐(영어식-스페인), 라뜨비아, 리뚜아니아, 네덜란드, 포루투갈, 프랑스, 체코 공화국 그리고 에스또니아 등은 베네주엘라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그들은 마두로에게 8일 이내에 조기 대통령 선거를 하도록 제시한 최후 통첩기간이 만료된 후 그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스웨리예(영어식- 스웨덴), 핀란드 그리고 베지움은 구아이도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였다.

 

1월 23일 이틀 전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의해 의회 대변인 권리를 박탈당한 구아이도는 1월 23일 스스로를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하였다. 같은 날 미국은 그를 그 나라의 지도자로 인정하였다. 메히꼬, 미주기구와 또 다른 나라들을 제외한 리마 그룹의 국가들도 같은 결정을 하였다. 1월 29일 워싱턴은 베네주엘라 국영석유회사인  PDVSA에 제재를 가하였으며,  자신들의 통제아래에 있는 미국은행의 베네주엘라의 자산 가운데 일부에 대한 통제권을 구아이도에게 넘겼다.

 

마두로에 대한 지지는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중국, 꾸바, 니까라구아, 쌀바도르와 뛰르끼예 등이 하였다. 유엔사무총장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촉구하였다.

 

 

----- 번역문 전문 -----

 

크레믈린: 베네주엘라는 외부의 간섭 없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세계 2월 4일, 13시 26분

 

▲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는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해결 될 수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페스꼬브는 “그 어떤 해결책에 대한 강제나 권력찬탈시도를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간접적인 간섭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모스끄바, 2월 4일. /따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는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해결 될 수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페스꼬브는 “그 어떤 해결책에 대한 강제나 권력찬탈시도를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간접적인 간섭이다.”라고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크레믈린은 베네주엘라 자신들에 의해서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러시아 정치 그리고 외교 2월 4일, 14시 17분

 

▲ 크레믈린은 베네주엘라 자신들에 의해서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원문-딱지를 붙였다)하였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이용섭 기자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원문-딱지를 붙였다)하였다.

 

모스끄바, 2월 4일, /따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원문-딱지를 붙였다)하였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러시아가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공화국의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는지에 대한 언론인의 질문에 그렇게 대답을 하였다.

 

크레믈린 대변인은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에 대한 그 어떤 해결책도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페스꼬브는 "권력을 찬탈하려는 시도를 합법화하기 위한 모든 해결책이나 노력을 강제하는 것은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는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 간접적인 간섭행위이다."라고 말했다.

 

크레믈린 대변인은 "이것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이 계속하고 있으며, 우리가 믿는 바에 따라 그들 스스로를 통해 이겨내야 하는 위기에 대한 평화적이고 효과적이며 중요한 결정에 그 어떤 방식으로도 기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느릿느릿한 베네주엘라 쿠데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의해 직위가 박탈된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의회 대변인인 후안 구아이도는 1월 23일 그 나라의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스스로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하였다.

 

미국, 리마그룹성원국들(메히꼬 제외) 호주, 알바니아, 그루지아 그리고 이스라엘 뿐 아니라 미주기구의 나라들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대통령으로 그(구아이도)를 인정하였다. 그 후 베네주엘라 현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쿠데타를 기도하고 있는 그들에 대해 비난을 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했다.

 

유럽나라들에 맞서 마두로는 조기선거를 요구하는 유럽 나라들의 최후 통첩을 강력하게 배격하였다.  프랑스, 에스빠냐(영어식-스페인), 스웨리예(영어식-스웨덴) 그리고 영국은 마두로에게 요구한 8일 간의 (대통령)선거 기한이 지켜지지 않고 지난 후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월요일에 발표하였다. 또한 프랑스 외교부 장관 장-이브스 르 드리앙은 구아이도는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조직할 능력과 합법성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반면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꾸바, 니까라구아, 엘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은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곧이어 유엔 사무총장은 위기해결을 위해 대화를 하라고 촉구하였다.

 

1월 29일 워싱톤은 베네주엘라 국영석유회사인 PDVSA에 제재를 가하였고, 곧이어 미국 은행에 있는 베네주엘라 자산의 일부에 대한 통제권을 구아이도에게 넘겼다.

 

 

----- 원문 전문 -----

 

Venezuela to revise relations with European countries that recognize Guaid

 

World February 04, 18:32

 

▲ 베네주엘라 당국은 임시 대통령으로 반정부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 많은 유럽 국가들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고 월요일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이 성명서에서 언급하였다. 베네주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은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주권과 자유 그리고 민주적인 방법에 의해 선출된 합법적인 정부와니꼴라스 마두로를 축출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전략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몇 몇 유럽 정부들의 결정을 강력하게 거부하였다고 성명서는 계속하였다.     © 이용섭 기자

 

So far, a dozen of states recognized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acting president

사진

CARACAS, February 4. /TASS/. The Venezuelan authorities have criticized a number of European countries for their decision to recognize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acting president, the Venezuelan Foreign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on Monday.

 

"The Bolivarian Republic of Venezuela categorically dismisses the decision by some European governments to officially join the US administration’s strategy for toppling the legitimate government and president Nicolas Maduro, whom the Venezuelan people elected in a sovereign, free and democratic way," the statement runs.

 

"The government of the Bolivarian Republic of Venezuela will completely revise bilateral relations with these governments from this moment on until when they give up support for the plotters’ plans and get back to strict compliance with international law," the Venezuelan Foreign Ministry said.

 

On Monday, Austria, Britain, Germany, Denmark, Spain, Latvia, Lithuania, the Netherlands, Portugal, France, the Czech Republic and Estonia recognized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acting president. They made the decision after the expiration of the eight-day ultimatum the European countries declared against Maduro to make him call an early presidential election. Sweden, Finland and Belgium voiced support for Guaido.

 

On January 23, Guaido, whose appointment as parliamentary speaker had been annulled by Venezuela’s Supreme Court two days earlier, proclaimed himself as acting president. On the same day the United States recognized as acting head of state. So did the Lima Group of countries except Mexico,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and a number of other countries. On January 29, Washington imposed sanctions on Venezuela’s oil company PDVSA and put part of Venezuela’s assets in US banks under his control.

 

Support for Maduro was expressed by Russia, Belarus, Bolivia, Iran, China, Cuba, Nicaragua, Salvador and Turkey. The UN secretary-general called for a dialogue for resolving the crisis.

 

 

----- 원문 전문 -----

 

Kremlin: Venezuela should find its way out of crisis without outside interference

 

World February 04, 13:26

 

▲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베네주엘라 내부의 정치적 위기는 베네주엘라 스스로에 의해서만 해결 될 수 있다."고 크레믈린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페스꼬브는 “그 어떤 해결책에 대한 강제나 권력찬탈시도를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베네주엘라 내정에 대한 직간접적인 간섭이다.”라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OSCOW, February 4. /TASS/. Moscow considers the attempts by some countries to legitimize the usurpation of power in Venezuela as meddling into the country’s internal affairs,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said on Monday.

 

"The internal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can be resolved only by Venezuelans themselves," the Kremlin spokesman stressed.

 

"The imposition of any solutions or the attempt to legitimize the attempt of the power usurpation is, in our viewpoint, the direct and indirect interference in Venezuela’s internal affairs," Peskov said.

 

 

----- 원문 전문 -----

 

Kremlin stresses only Venezuelans themselves can find way out of crisis

 

Russian Politics & Diplomacy February 04, 14:17

 

▲ 크레믈린은 베네주엘라 자신들에 의해서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 모스끄바는 베네주엘라에서의 권력찬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부 국가들의 시도는 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규정(원문-딱지를 붙였다)하였다고 크레믈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꼬브가 월요일에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oscow has labeled the attempts by other countries to legitimize the usurpation of power in Venezuela as meddling into the country’s internal affairs

 

MOSCOW, February 4. /TASS/. Moscow has labeled the attempts by other countries to legitimize the usurpation of power in Venezuela as meddling into the country’s internal affairs,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said on Monday.

 

The Russian presidential spokesman thus responded to a journalist’s question about the circumstances under which Russia could recognize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the republic’s interim president

 

"Any solution to the internal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is possible only by Venezuelans themselves," the Kremlin spokesman stressed.

 

"Imposing any solutions or efforts aimed at legitimizing the attempt of usurping power is, in our view, just direct and indirect meddling in Venezuela’s internal affairs," Peskov said.

 

"This does not contribute in any way to the peaceful, effective and vital settlement to the crisis, which Venezuelans are enduring and who should, as we believe, pull through it on their own," the Kremlin spokesman noted.

 

 

Slow-motion coup in Venezuela

 

Juan Guaido,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and parliament speaker, whose appointment to that position had been cancelled by the country’s Supreme Court, declar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t a rally in the country’s capital of Caracas on January 23.

 

Several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Lima Group members (excluding Mexico), Australia, Albania, Georgia and Israel, as well as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recognized him as president. Subsequently, Venezuela's incumbent President Nicolas Maduro blasted these actions as an attempted coup and said he was cutting diplomatic ties with the United States.

 

Defying European pressure, Maduro shrugged off an ultimatum by EU states demanding early elections. France, Spain, Sweden and the UK announced Monday that they were recognizing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Venezuela’s interim president after an eight-day deadline for Maduro to call elections had not been met. Furthermore, French Foreign Minister Jean-Yves Le Drian stated that Guaido had the ability and the legitimacy to organize new presidential elections.

 

In contrast, Russia, Belarus, Bolivia, Iran, Cuba, Nicaragua, El Salvador and Turkey voiced support for Maduro, while China called for resolving all differences peacefully and warned against foreign interference. Th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in turn, called for dialogue to resolve the crisis.

 

On January 29, Washington slapped sanctions on the Venezuelan oil producer PDVSA and later transferred control of some of Venezuela’s assets in US banks to Gu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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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9/02/07 [07:29]
임시 대통령이라고 씨버리는 과이도 이 씨벌넘아, 햇병아리라도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성인이 되어 미국의 이라크 침략, 리비아 침략, 시리아 침략, 우크라이나 내전과 예멘 침략 전쟁을 모두 다 알 것이고, 전부 미국넘들이 개입해 시위가 일어나고 준비된 반군과 내전은 물론 흡혈귀 같은 미국과 그 따까리들이 떼거리로 몰려가 죄 없는 수만 또는 수십만 명의 국민 피를 쪽쪽 빨아먹고, 다 때려 부수고 약탈한 뒤 지배하려고 눈을 시뻘겋게 뜨고 설친 사실을 잘 알 것이다.

이들 나라마다 정권을 전복한 뒤 한자리 차지하려고 드라큘라처럼 자국민을 살해한 반군 소속 정치인과 군인 등도 보았을 것이다. 정치하는 넘이라면 이런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국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넘이 그런 반군 정치인과 똑같이 흡혈귀 같은 미국과 그 따까리의 지지를 등에 업고 반복하는 건 네넘 나라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합법은 고사하고 합리적으로도 보이지 않는다.

정치하려는 넘들은 가장 먼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데 시위에 동원하고 쿠데타에 동원하고 내전에 동원해 파리 목숨처럼 골로 가게 만들면 그 명분이 어떠했든, 성공했다 하더라도 선동죄, 내란죄 등의 형벌을 면할 수 없다. 베네수엘라의 경제 악화는 석유 가격의 급락에 기인하지만 그것은 미국넘들이 위조 달러 같은 달러를 엄청나게 발행해 그 돈으로 원유 시장에서 先物매도거래(뻥튀기)를 조작해 일어난 것이고, 그 이후는 경제의 악순환에 의해 줄줄이 증폭된 것이다.

베네수엘라 경제를 망가뜨린 진범은 위 선물매도 거래자들이며 이들과 공모하고 비호한 미국 위정자와 행정관료들이다. 또한 그넘들이 경제 제재 등 치졸한 방법으로 계속 해코지하기 때문에 벗어나기 더욱 어렵다. 독재, 부정부패와 대통령 부정선거는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나 한국도 마찬가지다. 몇몇 유력 후보가 가택연금이나 수감됐다고 대선을 보이콧하고 부정선거라고 하면 이 세상에 부정선거 아닌 대선이 없다. 또한, 유력 후보가 난립하면 뭔 수로 이기냐?

그때는 출마하지 않고 이제 와서 임시 대통령이라 지랄하냐? 잘못된 정치는 국민이 무리하지 않는 시위로 품삯을 들여야 점진적으로 해결되는 사안이지 쿠데타와 외국 군대 지원 요청으로 해결할 일이 아니다. 이번 일을 옛 베네수엘라 삼일천하 쿠데타와 미국 등의 지지를 믿고 시도했는지 몰라도 이제 그런 방식의 성공은 오지 않는다.

세상의 과거 역사에 이라크와 리비아 등의 침략사는 있었지만 앞으로는 없다. 성공해도 우크라이나처럼 붕알과 엉덩이 두 짝이 뜯겨 평생 불구가 되거나, 시리아처럼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가 되고,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미군이 도망가고, 예멘 전쟁에서는 미군의 명함도 못 내밀고 동굴이나 땅굴에 처박혀 개지랄을 떨고 있다. 미국은 그 이전에도 베트남 전쟁에서 도망갔고, 조미 전쟁에서도 휴전으로 굴복했다.

네넘을 지지한다는 미국은 경제 붕괴 직전이고 트럼프는 저승사자(뮬러 특검)가 곧 데려갈 예정이고, 영국은 브렉시트로 정신이 하나도 없고, 프랑스는 노란 조끼 시위도 해결 못 하고, 스페인은 분리독립 문제로, 캐나다는 한국의 삼성전자 왕회장 딸과 같은 중국 화웨이 부회장 체포 문제로, 브라질은 리우와 북동부 지역 폭동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베네수엘라 정부를 지지하는 자주 진영의 러시아, 중국, 이란과 조선 등은 짱짱하다.

특히, 네넘이 더 깝죽거려 급변사태가 임박하면 조선 지도자가 나서 담화문을 발표하며 '전원 동작 그만!'이라는 호령이 떨어지면 위에서 언급한 미국 등 비실비실한 나라는 아무도 끽소리 못한다. 조선은 러시아나 중국보다 더 무서운 나라다. 트럼프가 주기적으로 손바닥 비비며 혀 짧은 소리하며 아양 떠는 거 보지도 못했냐? 당장 마두로 대통령에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살려달라고 청하거라. 그게 네넘과 네 아들, 네 국민을 살리는 길이다.

베네수엘라는 상황이 너무 악화되어 아무리 여러 나라가 편의를 봐 준다고 해도 절대 쉽게 해결될 사안이 아니고 많은 국민이 수십 년간 고통을 감수하며 이겨내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만 다시 악화하지 않고 스스로 견딜 수 있다. 네넘이 설령 성공해서 자리를 차지한들 반대 세력이 네넘과 똑같이 물고 늘어지면 끝없이 피를 부른다. 늑대의 이간질에 속아 네넘이 느끼는 오늘의 우세는 내일의 몰락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 이솝 동화책을 제대로 읽거라.

마지막으로, 네넘에게 욕하며 위협하거나 두들겨 팬 상대방이 배고픈 네넘을 위해 밥상을 차려주고 처먹으라고 하면 그 밥을 감사히 받고 잘 넘기겠느냐? 빠짝 마른 예멘 국민을 위한 인도주의 물품조차도 전달 못 하도록 호데이다항을 점령하려 끝없는 전쟁을 벌이는 넘들이, 전쟁은 없지만 어려운 베네수엘라 국민을 위해 인도주의 물품을 전달하더라도 좋은 관계에서 해야지 경제 제재, 정치 혼란 야기, 군사적 공격 위협 등을 하면서 외국이 인정하는 파국적인 임시 대통령을 위해 전달한다는 정치쇼를 하는데 누가 받겠냐? 정치는 상식으로 하는 것이지 대가리 굴리며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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