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8년 국가 최우수 과학자, 기술자는 누구?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0: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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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제162.16과학기술상수여식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 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8당의 과학기술 중시 노선을 받들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고결한 애국충정과 혁명적열정, 비상한 창조실력으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가치 있는 과학연구 성과들을 이룩하였다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수여식에서는 먼저 2.16과학기술상심의위원회 결정이 전달되고 우리의 원료, 연료에 의한 강철생산과 압연 강판 생산 공정 확립, 산소-미분무연탄에 의한 무 중유 보일러 운전기술 확립, 2회전나무모생산의 공업화실현, 새로운 재료설계방법론과 우리 식의 재료 설계지원 체계 확립을 비롯한 10여건의 대상과제들에 2.16 과학기술상 증서와 메달이, 3건의 대상과제들에 과학기술 혁신 상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 수여식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기계종합대학, 국가과학원, 철도성, 육해운성, 김책 제철연합기업소, 김종태 전기 기관차연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 등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일꾼들 200여명이 2.16과학기술상과 과학기술 혁신상 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덧 붙였다.

 

한편 수여식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전 부소장 윤원남,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과학기술대학 부학장 박지민,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유철준,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김남철,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실장 박준일이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보도는 결의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과학기술성과들을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결의문이 채택 되었으며 조선 로동당 중앙위원회 박태성부위원장 임철웅 내각부총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리충길 위원장, 교육위원회 김승두 위원장, 국가 과학원 장철원장, 관계부문 일꾼들,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 등이 수여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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