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도적 물품 대북제재 면제 승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5: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승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8일 보도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는 국제적십자사, 적신월사 연맹(IFRC)의 의약품과 수질 개선 장비 등 93개 품목을 대북 제재 면제 승인요청을 허가했다.

 

구체적으로 임산부와 신생아 관련 의료장비’ 18개 품목과 리 단위 병원에서 사용될 의약품’ 41개 품목, ‘수질 보건 개선을 위한 파이프등 각종 장비 16개 품목 등이 포함되었다.

 

IFRC에 대한 면제 승인으로 대북제재위원회가 공개한 인도주의 지원단체의 승인 건수는 10건으로 늘어났으며 현재까지 공개된 지원단체들의 제재 면제 품목은 약 900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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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비스켓 19/02/08 [17:15]
재미씨부랄넘들....코끼리한테 땅콩한알주듯 ... 약올리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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