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방북 일정 마치고 남측으로 돌아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9: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8일 저녁 남측으로 돌아왔다.

 

지난 6일 방북했던 비건 대표는 23일간 평양에 머물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이 예측한 것보다 비건 대표가 평양에서 길게 머물러 북미 양국의 논의 결과에 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건 대표는 본국 보고를 마친 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미 간에 협의가 이뤄진 내용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비건 대표의 방북 사실에 대해 북측이 어떤 내용으로 보도를 할 것인지, 보도를 안할 것인지도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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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철폐 19/02/08 [20:03]
양키자식들 남쪽다루듯이 북을 대하면 안된다는걸 잘 알았을꺼다...부럽고 자랑스러운 북녁동포들 올해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이 이루어져 남북이 민간인들도 자유롭게 만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럴라믄 보안법이 없어져야지...양키똥개들인 정치인들만 만나고 민간인은 계속 통제한다믄 안될일이지...하루빨리 보안법이 없어져야해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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