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2차 북미정상회담 전에 다시 추가 회담 진행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09: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미 양국이 2차 북미정상회담 전에 다시 만나 추가 회담을 하기로 했다.

 

미 국무부는 8(현지 시간) 성명에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김혁철 북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2차 정상회담에 앞서 다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비건 대표와 김혁철 대미 특별대표는 완전한 비핵화와 미북 관계 전환,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 구축 등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약속을 진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미 국무부는 설명했다.

 

미 국무부는 성명에서 김혁철 전 스페인 대사에 대해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로 언급했다.

 

그리고 이후 추가 회담 장소와 시기에 대해서는 미 국무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북측은 아직 이에 관한 보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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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보아하니 19/02/09 [09:15]
나가리판인듯ㅋㅋㅋ 처음부터 말로하니까 그렇지 ㅉㅉㅉ -- 수정 삭제
악마는 디테일에 19/02/09 [09:42]
비건은 실무팀이니 악마는 디테일에있다는 말이 현실이 될수도있다 ... 더구나 양키는 남쪽에서 이미 챙길건 다 챙긴입장이라 아쉬울게 없지 ...판이 어지러워지면 항상 호구만 호구짓하는거고... 수정 삭제
한국인000 19/02/09 [11:29]
북한은 아직 말없다. 시시하게 비건입이나 쳐다보고 웃지말자.(그런사진 내는 언론에게) 북이 뭔지 밝혀져야 그때 웃던가 말던가..너무 미국인에게 내용도없이 웃지맙시다. 뭔 그리 성과, 효과, 결과 있다고..? 헤픈 웃음들은 옛 군생활때 동두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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