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까치소리<11>-조미 2차 회담, 조선 군력 무지막강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10: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통일까치소리-<11>

 

-2월 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에서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과 2차 조미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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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6일 국정연설에서 조미정상회담과 관련 짧지만 신중하고도 정중하게 발표했다.

 

재미동포는 자주시보와 통화에서 “트럼프가 2차 조미 정상회담을 짧게 언급 했지만 이전과 다르게 정중동의 자세로 신중하고도 정중하게 발표해 2차 조미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예측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인기 있는 만화 영화창작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창작가들이 대중교양에 이바지하는 인기 있는 만화영화 창작에 지혜와 정열을 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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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2일 조선의오늘


폐기물로 경화촉진제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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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화국의 은산군 과학기술위원회 새 기술 보급소에서 알루미늄 공장 폐설물인 질화알루미늄을 이용하여 경화촉진제를 만들어냈다.

 

이 경화촉진제를 이용하면 이것을 쓰지 않았을 때에 비하여 굳어지기 시작하는 시간이 앞당겨지며 초기세기는 8~10배로 높아진다.

 

- 2월 3일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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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을 위하여 기자와 건설건재공업성 국장이 나눈 대담 -

 


김정은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앞으로는 모든 마감건재를 우리나라에서 자체로 생산 보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기자: 우리 공화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을 위한 사업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해외독자들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

 

먼저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이 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가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설계가 아무리 좋고 시공을 잘하였다고 하여도 건재생산을 따라 세우고 부단히 혁신하지 않으면 발전하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울 수 없다.

지금 나라의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거창한 대 건설사업들에 필요한 마감건재를 원만히 보장하자면 어떻게 하나 마감건재의 주체화를 실현하여야 한다.


- 삼지연군 꾸리기 건설장에서 -

 

또한 같은 옷감도 어떻게 가공하여 입는가에 따라 사람의 품격이 달라지듯이 건축물도 어떤 종류와 어떤 색의 건재를 쓰는가에 따라 그 미적가치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게되는 것만큼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요구에 맞게 건축물들을 더욱 웅장화려하게 일떠세우자면 마감건재를 비롯한 건재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기자: 지금 진행되고 있는 많은 건설대상들에 주체화된 마감건재를 그 질을 높여 보장한다는 것이 조련치 않겠는데 무엇보다도 원료보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그렇다. 주체화의 첫 공정은 원료의 주체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우리 식의 건재공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원료원천이 대단히 풍부하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 많이 매장 되어 있는 마그네사이트, 질석 등을 들 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단천 마그네샤 공장에서 쓸모없이 버리던 마그네샤광석가루로 마그네샤 세멘트를 만들어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건재품을 만들어낸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앞으로 마그네샤 세멘트에 의한 마감건재를 많이 생산 할 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 단천마그네샤 공장에서 -

 

최근 세계적으로 생산원가가 눅고 환경 보호형 재료인 마그네샤 세멘트로 살림집부재와 여러 가지 마감 장식판들을 생산하는 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 있다. 마그네샤 세멘트는 색이 희고 세기가 높으며 목질섬유와의 부착성이 높으므로 결합재로 이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흡음, 장식, 방화성능을 가지고 있는 부품질석으로는 마감장식특성이 높은 흡음 장식판을 생산할 수 있다.

재질적 측면에서나 기능성측면에서 매우 우월한 이러한 원료들을 잘 이용하여 다종화, 다양화된 질좋은 마감건재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고 있다. 


- 2018년 10월에 진행된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중에서 -

 

기자: 그러고 보니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만든 다기능 질석판이 2017년 10월에 진행된 평양국제가구 및 건재부문과학기술전시회에 출품되어 환경보호에 좋은 녹색형 건재로서 원가도 적게 들고 보기에도 좋은 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인기를 끌던 것이 기억난다. 


- 평양국제가구 및 건재부문과학기술전시회에 출품된 다기능 질석판(2017년 10월) -

 

지금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무엇을 중심으로 틀어 쥐고 나가는가?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무엇보다도 건재품의 내구성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있다.

내구성이라고 할 때 그것은 건재품의 사용수명에 의해 평가되는 특성으로서 건재품이 본래의 형태와 성질을 오랜 시간 상실하지 않을수록 내구성이 높다고 말한다. 아무리 멋진 타일도 안전세기와 부착력을 비롯한 기술적 지표들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면 인차 파손 되기 마련이며 재시공으로 인한 많은 경제적 손실이 초래되게 된다. 이로부터 건재품의 내구성을 높이는것은 건축물의 견고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건재품의 증산절약과도 관련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다음으로 건재품의 실용성을 높이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지금 우리 건재생산단위들에서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품 단위당 원자재소비기준을 최대한으로 낮추면서도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가 실현된 질 좋은 건재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적극 추진시키고 있다.

유리, 석재, 타일, 칠감과 같은 마감건재의 품종을 마감장식효과를 최대로 나타낼 수 있게 하면서도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를 실현할 수 있게 하는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 있다.

 

기자: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최근에 이룩된 성과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었으면 한다.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최근에 국가 과학원 나노 공학 분원 나노 재료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새롭게 개발도입하고 있는 나노 실리콘 공기겔 보온 칠감을 들 수 있다. 이들이 개발한 새로운 기능성칠감은 시공이 편리하고 보온특성이 좋은 것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 되었다.

기자: 그럼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적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2월5일 로동신문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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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신년사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일꾼들의 열의가 좋다.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의 일군들이 들끓는 생산현장으로, 인민들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 1월 중순 일제히 농장들에 달려 나간 평안북도안의 당일꾼들은 농사차비에서 걸린 문제들은 물론 가정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적극 풀어주고 있다. 모든 시, 군의 일군들이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와 생활필수품을 안고 농장원 세대들에 찾아가 친 혈육의 정을 나누면서 대고조진군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 하였다.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더 많은 일감을 어깨에 지고 달리는 이런 일꾼들의 사업기풍은 들끓는 전야마다에 위훈과 혁신의 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어찌 그들뿐이랴.

 

이 땅의 그 어느 일터와 마을에 가보아도 숭고한 애국의 일념과 헌신의 각오를 가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만짐을 지고 발이 닳도록 뛰고 있는 우리의 일군들, 믿음직한 전위투사들이 서있다.

 

◇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것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꾼들이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 실천의 구호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당이 제시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는 오늘 우리 일꾼들이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입니다.》

 

오늘의 영예로운 투쟁에서 일군들의 어깨가 참으로 무겁다. 일꾼들의 역할에 따라 해당 단위 사업의 성과가 좌우되고 나아가서는 조국의 전진속도가 결정되게 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있는 오늘 누구보다도 만짐을 지고 진창길, 가시밭길을 앞장에서 헤쳐 나가야 할 사람들은 다름 아닌 일꾼들이다.

 

들끓는 전투장은 우리 일군들의 전투좌지이다. 그가 농업부문의 일군이라면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을 위한 길에서 밭이랑을 베고 순직할 각오로 심장을 불태워야 하며 전력공업부문의 일군이라면 한 몸이 그대로 터빈이 되여서라도 인민들의 집집마다에 행복의 불빛을 더해줄 일념으로 순간순간을 이어가야 한다. 여기에 오늘 우리 일꾼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자세와 입장이 있다.

 

예술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의 주인공처럼 사람들의 마음속그늘을 가셔주기 위해 뛰고 또 뛰는 일꾼, 자기 단위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당 결정서의 집행란에 《집행함》이라는 글을 써넣을 때 가슴 뭉클함을 느낄 줄 아는 일꾼들을 조국과 인민은 자기의 기억 속에 영원히 새기게 된다.

 

◇ 모든 일꾼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올해 진군길에 애국의 자욱을 빛나게 아로새겨야 한다.

김정일 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일꾼들이 모범이 되여야 한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당 일꾼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누구보다 애국의 열정으로 불타야 하며 언제나 애국투쟁의 선봉에 서서 인민들과 함께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야 한다.

 

모든 당 일꾼들이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과 함께 등짐도 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성실히 일하며 인민들이 다 애국의 한마음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거세찬 밑불이 되고 송풍기가 되여야 한다.


- 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조국통일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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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날마다 커가는 기쁨 속에, 행복 속에 전통적인 설 명절을 쇠고 있는 우리 인민은 유구한 민속전통을 찬란히 꽃피워주시고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고 있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

 

최고영도자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민족 분열사상 있어 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격동적인 해였다.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이 놀라운 변화들은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

 

북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부터 마련하며 민족적 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할데 대한 문제, 북과 남의 당국이 그 어느때  보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 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 북남관계대전환방침과 그 실현을 위한 파격적인 조치들에는 그이의 열렬한 민족애와 투철한 자주통일의지가 그대로 비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존엄높고 부강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통일애국의지와 탁월한 정치실력, 한없이 뜨거운 민족애와 대범한 결단에 의하여 지난해 4월 판문점에서는 역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진행 되였다.


시종일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상봉과 회담을 여유 있게 주도해나가시는 그이의 위풍당당하고 소탈하신 인품은 만 사람을 매혹 시켰다.


판문점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 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이 그대로 비껴 있는 것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온 겨레의 폭풍같은 환영과 지지를 불러일으켰다.

 

그때로부터 얼마 후 또 한 차례의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이 열린데 이어 또다시 평양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 되여 민족의 감격과 기쁨은 절정에 달하였다.

 

상봉과 회담에서 마련된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하여 온 겨레는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시대의 벅찬 숨결을 느끼게 되였으며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세월을 주름잡는 비상한 속도, 파격의 연속으로 자주통일의 새 아침을 불러오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감사와 경모의 인사를 삼가 올렸다.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통일된 강토에서 살려는 민족의 지향과 념원이 실현될 감격의 날은 멀지 않았다는 확신이 겨레의 가슴속에 날이 갈수록 굳어지고 있다.


우리 겨레는 내외 반통일 세력의 책동이 아무리 악랄하고 주변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경륜을 받들어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은 물론 조국의 자주적통일도 머지않아 반드시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확신하고 있다.

 

온 겨레는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을 가슴에 새기고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 진군을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 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역사적인 해로 빛내야 할 것이다.


- 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탁월한 영장을 모신 조선의 군력은 무한대하다》

 

희세의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날을 따라 높이 울려나오고 있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71년 전인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이로써 해방된 조선인민은 자기의 정규무력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인민군은 창건 첫 시기부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과 도발책동을 짓 부시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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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 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무으신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 발전 시켰다. 그이께서는 해방 후 건당, 건국의 과업과 함께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적 혁명무력을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밝히시고 현명하게 이끄셨다. 그이의 령도밑에 모든것이 파괴된 빈터위에서 짧은 기간에 정규적 무력이 탄생하였다.》고 글을 올렸다.

 

이란의 일나 통신은 뛰어난 군사적 예지와 영활 무쌍한 지략을 지니신 김정일 각하의 슬하에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 부실 수 있는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찬양하면서 《조선인민군은 세계 수많은 나라 군대들과는 너무도 다르다. 조선인민군은 국토방위는 물론 나라의 경제건설과 정신문화생활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민들에게 큰 덕을 주고있다. 명칭 그대로 인민의 군대이다. 창건 후 지난 70여 년간 조선인민군은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조국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경제건설에도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러시아의 인터넷잡지 《렘취취》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요인에 대해 세계 많은 군사전문가들이 분석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첫째로, 조선인민군은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강군이다.

둘째로, 조선인민군은 첨단무장장비들과 뛰어난 전략전술, 전법으로 무장하고 있다.

셋째로, 조선인민군은 비범한 영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강철의 대오이다.》

 

이집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역사에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강군으로 공인되고 있다. 이것은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영도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김정은 각하는 세련된 영군술과 뛰어난 군사적 자질, 세인을 놀래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현시대의 으뜸가는 군사령관이다.》

 

가나 민족민주대회 부 총비서는 김정은 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것은 조선인민 뿐 아니라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고 언급하였으며 수리아 다마스크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은 김정은 각하는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어 조국과 인민의 안전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해나가신다고 격찬하였다.

 

콩고통신사 인터넷 홈페이지는 김정은 최고 사령관의 군영도에서 특징적인 것은 조선인민군을 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강철의 대오로 만드시고 군인들의 사상 정신적 준비에 선차적 힘을 넣고 있다는 것이다,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영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결코 조선을 건드릴 수도 이길 수도 없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견해다고 평하였다.

 

덴마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각하의 영도아래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존경하는 김정은 각하에 의하여 자기의 존엄을 더 높이 떨치고 있다.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 강군으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어 가는 김정은 각하는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무비의 담력과 드센 배짱으로 쳐 갈기며 조선을 승리에로 이끌고 계신다. 탁월한 영장을 모신 조선의 군력은 무한대하다.》

 

그렇다.

희세의 천출명장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가 있는 한 우리 인민군대는 천하제일강군으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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