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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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9/02/10 [17:20]
기사와 상관 없는 댓글 입니다.


중국에게 (북한 당국자들이 이런 논리로 중국을 설득해줬으면 좋겠고 중국이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북한에 원하는건 CVID도 있지만 북한을 한국 베트남 같은 미국의 군사동맹으로 만드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중국의 수도와 경제 중심지에 가까운 북한이 미국의 군사 경제 동맹국이 된다면 중국엔 악몽일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도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의 비핵화 행동에 중국이 적극 북한과 경제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중국은 북한이 값싼 노동력과 북한의 시장 북한 남한 일본으로 이어지는 중국의 경제 구상을 만들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중국과 경제적으로 많은 관계가 있지만 미국 항공모함의 정박을 허락하는 베트남의 해외 투자가 북한이 개방 되면 대거 북한의 값싼 노동력과 지하자원과 지리적 조건 때문에 대거 북한으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과 중국의 경제협력은 중국의 경제 안보에 매우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번 2차 북미협상 이후 북한과 경제협력을 급속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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