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 즈음하여 다채로운 행사 열리고 있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14 [14: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우표 집중 전시가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 자주시보

 

▲ 14일부터 21일까지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열리는 ‘제23차 김정일화축전’도 진행되고 있다. 김정일화축전 선전물     © 자주시보

 

북에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다.

 

먼저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우표 집중 전시13일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위대한 한생>이 이번 조선 우표 집중전시의 주제이며 전시장에는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반영한 사진 문헌들이 정중앙에 전시되어 있다.

 

이외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이 형상화된 <백두광명성 탄생 기념><조선화, 백두의 눈보라>,<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돌 기념>을 비롯한 150여 점이 우표들이 전시되어 있다.

 

<연풍과학자휴양소>, <려명거리>, <평양초등학원>,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북의 변화되는 모습을 담은 우표들도 전시되어 있다.

 

또한, 광명성절 경축 미술작품 전시회 <조선의 국수-소나무>도 개막되었다.

 

그리고 14일부터 21일까지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열리는 23차 김정일화축전도 진행된다.

 

지난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9이 삼지연군에서 10일 개막되었다.

 

▲ 광명성절 경축 미술작품 전시회 <조선의 국수-소나무>     © 자주시보

 

▲ 광명성절 경축 미술작품 전시회 <조선의 국수-소나무>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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