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풍력과 태양빛 이용한 발전소 새로 건설"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14 [16: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과학자는 자강력 풍력발전기100KW 제품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 자연에네르기발전소를 새로 건설하였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도송배전부 노동계급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기초파기를 비롯한 건축공사와 케이블, 태양빛전지판, 변환기, 배전함설치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었”으며 “바람골에 가장 알맞는 날개의 곡선만들기, 발전기의 조종체계와 전자회로기판제작에서 걸린 문제를 자체로 풀어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매체는 “풍력과 태양빛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전력생산기지가 일떠섬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적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북은 지난해 3월 6일, 2017년도 인민경제계획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우수 기관으로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수풍발전소, 서두수발전소, 태천발전소, 허천강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위원발전소, 함경남도송배전부, 대동강발전소, 원산청년발전소, 라선시송배전부를 꼽았다.

 

북은 올해도 전력생산에 총력을 집중하면서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야”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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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2/15 [07:39]
인민을 생각하고 후손을 배려하고 국토환경을 서랑하는 진보진영은 나라의 에너지정책을 지금은 어렵더라도 수력, 태양력, 풍력등 재생에거지 개발에 힘을 쏟는다....민족을 배반하고 외세에 붙어사복을 채우려는 친일,숭미매국세력은 현세의 기득권민 챙기고 나라와 후대,국토환경따위 고려없이 손쉬운 화력, 원자력발전에만 올인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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