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16 [10: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경축 77돌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렸다.     © 자주시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렸다.     © 자주시보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경축 77돌 중앙보고 대회가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대회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과 정부의 간부들,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책임일꾼들, 무력중앙기관 일꾼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등이 참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또한 대회에는 해외동포 축하단들과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했으며 주북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 손님들이 초대되었다.

 

보고대회에서 최룡해 부위원장이 보고했다.

 

최룡해 부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정일동지의 혁명영도사는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조국과 인류 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혁명의 대성인의 영광 찬란한 역사이며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한 위력한 사상적 무기를 마련한 천재적인 사상이론가이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힘으로, 우리 식대로 전진시켜 주체의 사회주의 이념을 빛나는 현실로 전변시킨 탁월한 정치가라고 높이 칭송했다.

 

계속해 최룡해 부위원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철저히 실현한 위력한 사회주의로 강화 발전시켰으며 혁명위업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를 열어주신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라고 높이 격찬했다.

 

또한 최룡해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애국애족의 조국통일방침을 제시하고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위한 전환적 국면을 열어놓았고 영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 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했으며 한평생 혁명의 붉은 기를 높이 들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쳐오며 사회주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룡해 부위원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업적을 빛내며 새로운 높은 단계로 올라선 사회주의 위업을 계속 힘차게 전진시켜 나가야 하며 조선노당과 공화국정부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자주, 평화, 친선의 이념에 따라 사회주의 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와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경축 77돌 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북의 각 도, , 군들과 연합기업소들에서도 진행되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최룡해 부위원장이 보고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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