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의 발걸음, 승리에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25그이의 발걸음이라는 기사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칭송했다.

 

글은 위인의 자욱은 인류가 수천 년을 바쳐서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으로 빛난다는 말이 있다며 이는 걸출한 위인만이 시대와 역사 앞에 세기적 업적을 쌓을 수 있으며 그것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전도가 결정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글은 김정은 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 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 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영도자라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을 인용했다.

 

글은 224일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을 방문한다는 보도에 온 나라가 세찬 격정에 설레였다며 김정은 위원장의 말,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한다. 우리는 장군님의 강국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 나갈 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어 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한다며 이는 김정은 위원장의 위대한 심장에서 불타오른 비약의 시간표였고 더 높은 영마루를 향하여 마음의 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 매며 조국 강산을 종횡무진하신 힘찬 발걸음 속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은 김정은 위원장이 발자국에 따라 이 땅에는 온 나라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끄는 일심의 화원이 더더욱 만발하게 꽃펴났고 비약과 번영의 시대,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더 높이 울려 퍼지는 위대한 강국의 시대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계속해 글은 김정은 위원장의 발걸음은 우리 조국이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줄달음쳐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인민의 꿈과 이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낙원을 앞당겨오는 위대한 힘의 원천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글은 그이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따라 세우며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인민의 앙양된 기세는 하늘에 닿았다며 북의 기세에 대해서 설명했다.

 

한편, 북은 24일 김정은 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으로 출발한 소식을 전 매체를 통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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